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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분쟁 25시 | 동서갈등의 진원지, 우크라이나 2015년 5월호

세계분쟁 25시 13 동서 갈등의 진원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유럽에서 러시아를 제외하면 가장 넓은 영토를 보유하고 있다. 영토의 대부분은 비옥한 평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온화한 기후 탓에 세계에서 가장 기름진 땅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는 과거 소련 시절, 연방 전체 농산물 생산량의 50% 이상을 담당했던 농업기지이기도 하다. 전 국토의 80% 이상에서

새와 함께, 자연과 함께! | 북한 조류보호 프로젝트, 시작! 2015년 5월호

새와 함께, 자연과 함께!  1 북한 조류보호 프로젝트, 시작!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은 경이롭다. 한반도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서는 아열대 경관을 볼 수 있지만 백두산은 고산기후를 띠고 있다. 이로 인해 한반도는 폭넓은 동식물종의 다양성이 존재하고 있다. 두만강이 얼면 러시아에 서식하는 호랑이가 한반도의 북쪽 지역으로 건너오는가 하면 남쪽지역에서는 아열대 조류인 팔색조를 관찰할 수

DMZ, 평화가 숨 쉰다 | 기수역(汽水域), 언제까지 우리 곁에 있을 수 있을까? 2015년 5월호

DMZ, 평화가 숨 쉰다 19 기수역(汽水域), 언제까지 우리 곁에 있을 수 있을까?   정말 우연한 기회에 DMZ일원의 생태를 관찰할 기회를 얻어 지금까지 매주 조사 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늘 감상하고 즐기는 남부러운 호사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항상 가슴에 아린 구석이 있다. 분단 70년, 우리는 일제강점기의 두 배되는 기간을 서로 적대적으로 살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 개구리, 봄이 전령? 풍년골 든든한 파수꾼! 2015년 5월호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6 <개구리 보초> 개구리, 봄의 전령? 풍년골 든든한 파수꾼!   개구리에 연상되는 이미지는 무엇이 있을까? 아마도 ‘봄소식을 알리는 전령’, 어떤 이에게는 ‘보양식’이 아닐까 싶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3월 초순의 절기, 경칩(驚蟄)이 있다. 겨울잠을 자던 동물(蟄)들이 땅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리(驚)는 계절이다. 경칩을 대표하는 동물은 개구리이다. 겨울잠을 자던

박계리의 스케치北 | 분단시대, 기록과 망각 사이에서 2015년 5월호

박계리의 스케치北 41 분단시대, 기록과 망각 사이에서   노순택은 <Red House-1 펼쳐들다 : 질서의 이면 (North Korea in North Korea)> 작품 연작을 통해 북한이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의 일면을 제시함으로써 그 이면을 포착하고자 한다. 북한이 보여주는 ‘스스로의 모습’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북한의 모습이기도 하다. 북한은 자신이 드러내 보이고 싶은 방식으로만 자신을

영화리뷰 | 세상에서 가장 쓸 데 없는 말 ‘그만하면 잘했어’ 2015년 5월호

영화리뷰 <위플레쉬> 세상에서 가장 쓸 데 없는 말 ‘그만하면 잘했어’ 우리나라에서 한동안 재즈가 유행했던 시절이 있었다. 대중음악의 장르가 점차 다양해지던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부터였다. 당시에 음악 좀 안다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재즈가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헤비메탈 역시 음악 좀 듣는다는 부류의 사람들에게 극진한 사랑을 받던 시기였다. 대형서점이나 번화가 길거리 바에서는 재즈선율이

시론 | 중남미 우방, 미래 협력 동반자로 만들어가야 2015년 5월호

시론 중남미 우방, 미래 협력 동반자로 만들어가야 지난해 12월 17일 미국과 쿠바는 53년 만에 외교관계 복원을 선언했다. 이어서 지난 4월 14일 미국의 오바마 정부는 쿠바에 대해 테러지원국 해제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향후 양국 간 대사관 설치 및 경제협력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견된다. 미국계 호텔, 금융 그리고 에너지 분야의 쿠바 진출이

특집 | 북한, 도별 맞춤형 경제특구 중심 발전전략 추진 2015년 5월호

<편집자주> 최근 북한은 동북아 물류기지를 지향하는 나선특구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금강산관광특구 등 중앙개발구를 확대·발전시키는 동시에 지방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개 지방개발구를 대거 신설하는 등 경제개발구를 통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지방의 지리적 이점과 특성을 살려 성장의 선도 거점을 만들고 이를 통해 여타 지역으로 경제적 효과를 확산시키려는, 이른바 북한판 ‘점-선-면’

특집 | 북한, 20개 경제개발구 신설 … 점·선·면 개방 확대 2015년 5월호

특집 | 북한, 경제개발구로 승부수? 북한, 20개 경제개발구 신설 … 점·선·면 개방 확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올해 신년사에서 금강산관광특구를 비롯한 경제개발구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천명함에 따라 개발구 정책이 김정은 시대의 핵심 경제정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3년 도입한 개발구 정책이 3년째로 접어들면서 인프라 건설과 우대조치가 포함된 세부계획이 속속 발표되고, 14개(668조항) 관련법규

특집 | 북한, 중국의 다층적 경제특구 운용 시도? 2015년 5월호

특집 | 북한, 경제개발구로 승부수? 북한, 중국의 다층적 경제특구 운용 시도? 중국의 특수경제구는 1978년 개혁·개방 정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발전하여 왔으며, 중국이 2011년 WTO 가입시 작성한 ‘중국가입업무보고서’에서는 다양한 형태와 목적을 가진 특구들을 ‘특수경제구’라는 용어로 통칭하고 있다. 즉 국경무역구·민족자치지방·경제특구·연해개방도시·경제기술개발구 및 세제 및 법규에 의하여 특수한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 모든 지역이 이러한 특수경제구에

명사의 고향을 가다 | “북한문제는 프로가 다뤄야합니다” 2015년 5월호

명사의 고향을 가다 |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 “북한문제는 프로가 다뤄야합니다” 1950년 6·25전쟁이 터졌을 때 강인덕 소년은 평양제일고교에 다니고 있었다. 일제 강점기, 서울 이북의 최고 명문 평양고보로 불렸던 그 학교의 졸업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막상 전쟁이 터지고 전시체제가 되자 성급한 동급생들은 손을 들고 자원해서 인민군에 들어가기도 하였다. 방학이 시작되던 8월이

이달의 책 | 남북 청춘, 인권을 말하다 外 2015년 5월호

이달의 책 남북 청춘, 인권을 말하다 이 책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이지만 일상에서 무감각해진 인권, 인권을 빼앗긴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 그리고 우리와 이곳에서 함께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대구에 살고 있는 북한 출신 대학생과 남한 출신 대학생들이 9개월 동안 함께 인권에 대해 독서와 영화 감상, 토론과

기획 | AIIB, 57개국 참여 … ‘중국의 꿈’ 실현 본격화되나? 2015년 5월호

<편집자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제창한 ‘중국의 꿈(中國夢)’ 현실화가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2014년 10월 베이징에서 열린 AIIB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가한 국가는 21개국에 불과했지만 지난 4월 창립회원국으로 확정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총 57개국으로 집계됐다. 향후 AIIB 출범에 따라 아시아 인프라 건설, 위안화의 국제화 등이 탄력을 받고,

기획 | ‘게임의 규칙’ 달라져 … 후발 경제권 주목해야 2015년 5월호

기획 | AIIB, 판의 이동? ‘게임의 규칙’ 달라져 … 후발 경제권 주목해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이 총 57개국으로 최종 확정됐다. AIIB는 중국이 처음 설립 구상을 밝힌 2013년 10월 이후, 중국 주도의 새로운 국제금융기구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관심을 모아왔다. 하지만 2014년 10월 설립 기념식 당시까지 동참 의사를 명확히 밝힌 나라는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중소규모

기획 | 한국, AIIB 가입 … 동북아 지역 인프라 구축 적극 모색해야 2015년 5월호

기획 | AIIB, 판의 이동? 한국, AIIB 가입 … 동북아 지역 인프라 구축 적극 모색해야 한국은 2013년 말부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해 달라는 러브콜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실무선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했던 반면 고위층에서는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신중한 판단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 건설 국제수주 기회 늘어나 2014년 10월 동남아

독자기고 | 일본, 역사 직시하는 용기 가져야 2015년 5월호

독자기고 일본, 역사 직시하는 용기 가져야   오는 4월 29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후 70년과 미국-일본의 관계’라는 주제로 미 상하원 의회에서 합동연설을 실시한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을 맞는 올해 『평화헌법』을 개정하겠다는 의지를 공공연히 밝히며 전범국가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보통국가화’를 표방하는 일본이기에 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썩 편하지만은 않다. 아베 총리는 주변국의

포커스 | 이란 핵협상 타결 … 중동질서 바꿀 핵으로 떠오를까? 2015년 5월호

포커스 이란 핵협상 타결, 중동질서 바꿀 핵으로 떠오를까? 20 13년 11월 1차에 이어 2015년 4월 미국 등 주요 6개국과 이란의 2차 핵협상이 타결됐다. 이란이 추가적인 핵개발 활동을 중단하고 이에 대한 검증이 완료되면, 국제사회가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제한다는 데 서방과 이란이 합의한 것이다. 세부적이고 기술적인 사항에 대한 최종 합의가 이뤄져야 하지만,

윗동네 리얼스토리 | 이렇게 좋은데 왜 ‘적(敵)’인가? 2015년 5월호

윗동네 리얼스토리 51 이렇게 좋은데 왜 ‘적(敵)’인가? 어떻게 여자가 남자의 귀뺨을 후려칠 수 있을까? 한 대 맞고도 남자는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덤덤히 여자만 바라본다. 우리는 드라마를 통해 그런 장면들을 보며 나름 안쓰럽기도 하고 즐거워도 한다. 남한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와 같은 장면들을 보며 북한 아줌마들은 순간이나마 불법영상물을 본다는 생각조차 잊고 대환성을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 남북 돌잔치 이모저모 2015년 5월호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70 남북 돌잔치 이모저모 아이가 태어나 한 해가 되면 돌잔치를 해주는 것은 남북이 같다. 친척들과 이웃, 지인들을 초청하여 아이의 앞날을 축복해주고 함께 즐기는 것도 같다. 아이 앞에 상을 차려놓는 것도 같고, 상 위에 여러 가지 물건을 놓고 무엇을 손에 쥐는가 보면서 부자가 될 팔자라느니, 공부를 잘하겠다느니 이야기하는

북녘 배낭여행 | 가족여행에 딱! 그림 같은 해안도시 원산으로 출발~ 2015년 5월호

북녘 배낭여행 3 가족여행에 딱! 그림 같은 해안도시 원산으로 출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나와 늦둥이 동생까지 온가족이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이번 여행에서는 할머니의 고향인 강원도 원산을 가보기로 했다. 이어 통천으로 가는 코스로 짜보았는데, 원산에는 원산항이 있어 배를 이용하기로 했다. 원산으로 향하는 배 안, 할머니께서

북에서 온 내친구 | “삶의 목표가 생겼어요. 엄마를 모셔 오는 거예요” 2015년 5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3 “삶의 목표가 생겼어요. 엄마를 모셔 오는 거예요” 탈북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는 궁금한 게 있으면 별 생각 없이 말했다. “너는 혼자 왔니? 가족과 같이 남한에 왔니?” 등 직설적으로 물었다. 그 때마다 아이들은 쭈뼛거리며 말하기를 꺼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왜 아이들이 가족에 대한 질문을 피하는지에 대해

렌즈 속 통일교과서 |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할까? 2015년 5월호

렌즈 속 통일교과서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할까? 통일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때 가능한 일이다. 통일에 대해 소극적이고 방관적인 태도를 가지면 남북통일과 민족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된다. 그럼에도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통일에 대한 열망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할까? 첫째, 통일은

탈북교사의 생생이야기 | 감사의 마음 전하는 5월, 북한에서는? 2015년 5월호

탈북교사의 생생이야기 29 감사의 마음 전하는 5월, 북한에서는? 아이들은 어버이 날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손수 만들며 다시금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것이다. 또한 자식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수 달아준 카네이션을 하루 종일 가슴에 달고 다니는 이 땅의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현장속으로! | “활짝 웃는 한반도 꿈꾸며 오늘도 손 내민다” 2015년 5월호

현장속으로! 42 | 간동고 “활짝 웃는 한반도 꿈꾸며 오늘도 손 내민다” 본교는 평화의 댐과 제2의 하나원이 있는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학교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곳이다. 이에 학생들이 민족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통일시대에 대한 능동적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시범학교를 운영하였다. 학생들이 통일 과정에서 나타나는 혼란과 통일 이후 예상되는 이념적 갈등에

알쏭달쏭 겨레말 | “공부하기 바쁩니다, 아니 힘듭니다” 2015년 5월호

알쏭달쏭 겨레말 “공부하기 바쁩니다, 아니 힘듭니다”   바쁘다. 바쁜 일상이다. 맞벌이 부부에게 아침만큼 바쁜 시간은 없다. 애들 깨우고, 씻기고, 옷 입히고, 밥 먹이고… 애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출근하려면 이 모든 일들을 일사불란하게 후다닥 해치워야 한다. 여기서 조금만 틀어지면 그날은 100% 지각이다. 회사에 오면 또 바쁘다. 이래저래 쌓여 있거나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고

통일교육 NEWS | 하나원, ‘사이버교육’ 운영 시작 外 2015년 5월호

통일교육 NEWS 하나원, ‘사이버교육’ 운영 시작 통일부 하나원은 지난 4월 14일 서울사이버대학교, 여기스터디 사이버평생교육원, (주)휴넷 등과 하나원 ‘사이버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원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취업진로교육 강화와 북한이탈주민의 정보화능력 향상을 위해 외부의 사이버대학 및 학점은행제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난 4원 18일부터 하나원 사회적응교육 과정에 ‘사이버교육’을 도입, 운영하기 시작했다.

통통 인터뷰 | “꽃제비, 북한당국 통제 유일하게 벗어난 집단” 2015년 5월호

통통 인터뷰 | 꽃제비 출신 꽃제비 연구자 “꽃제비, 북한당국 통제 유일하게 벗어난 집단”   오늘도 청진역 대합실에서 눈을 떴습니다. 요즘은 단속도 심하지 않으니 잠을 자는 데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구걸을 하며 터덜터덜 걷다 보니 발길은 어느새 시장에 닿아 있습니다. 솔솔 코끝에 풍겨오는 음식 냄새에 저도 모르게 텅 빈 배를 움켜쥡니다.

이달의 인물 | 안경신, 프랭크 댈리 2015년 5월호

이달의 인물 안경신 선생, ‘대한 여성’의 결기 떨치다 국가보훈처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일제 기관에 폭탄을 투척한 안경신 선생을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선생은 평남 대동 출신으로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평양 만세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임시정부 수립과 함께 전국적으로 항일운동단체가 조직될 때 선생은 대한애국부인회의 교통부원으로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대한애국부인회 조직이 일제경찰에

장용훈의 취재수첩 | 북한 13기 3차 최고인민회의 개최 … 주민생활 향상에 집중 2015년 5월호

장용훈의 취재수첩 북한 13기 3차 최고인민회의 … 주민생활 향상에 집중 북한이 지난 4월 9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불참한 가운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3차 회의를 열고 경제 건설을 국가목표로 정했다. 북한은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645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예산안을 확정했는데 오는 10월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올해

made in 개성 | “엄지가 ‘척’ 올라가는 맛과 향” 2015년 5월호

made in 개성 3 | 한식품 한참기름&한들기름 “엄지가 ‘척’ 올라가는 맛과 향” 우리나라 전통 기름인 참기름과 들기름은 적은 양으로도 요리의 맛을 한층 살려주기 때문에 음식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좋은 품질의 것으로 잘만 사용한다면 조금은 부족할 수 있는 우리의 음식 솜씨마저 기분 좋게 커버해 줄 수도 있으니 더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