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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NEWS | 요리와 노래 통한 미래세대 통일이야기 外 2014년 8월호

통일교육NEWS | 요리와 노래 통한 미래세대 통일이야기 外

요리와 노래 통한 미래세대 통일이야기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청소년들이 통일을 향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경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2014 청소년 통일문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2인 이상 5인 이내로 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팀당 1인의 지도교사가 참가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8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온라인(www.uni-contest.co.kr)으로 접수, 10월 6일 예선발표를 거쳐 오는 10월 29~30일 1박 2일 통일리더캠프에서 본선 경연대회를 치른다.

주제는 “요리와 노래를 통한 미래세대의 통일이야기”로 ‘통일푸드’와 ‘통일창작노래’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2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1팀 200만원 등 5개 팀(총 10개 팀)에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팀 지도교사에게는 내년도 북·중접경지역 해외연수 특전을 부여한다.

통일교육원 측은 “이번 청소년 통일문화 경연대회를 통해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외 신진학자 초청 국제학술회의 열려

해외 신진학자들과 함께한 DMZ 분단현장 방문

해외 신진학자들과 함께한 DMZ 분단현장 방문

통일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7월 8일 프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해외 신진학자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2014년 해외 신진학자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한반도 통일을 위한 주변국과 국제사회의 협력방안’을 주제로 국내 전문가와 해외 신진학자 초청연수 참여자 등 20여 명의 학자들이 참여했다.

학술회의에서 신진학자들은 상호 의견교환을 통해 한반도 통일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 통일에 관한 국제사회의 지지기반을 확산해 나가는 시간이 됐다. 또한 해외 신진학자들은 국제학술회의를 마친 후 DMZ 분단현장(제3땅굴-남북출입사무소-도라산역-판문점)을 방문,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을 절감하면서 국제사회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제33회 대학(원)생 통일논문 현상 공모

지난해 11월 20일 통일교육원에서 열렸던 ‘제32회 통일논문 현상공모’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 모습

지난해 11월 20일 통일교육원에서 열렸던 ‘제32회 통일논문 현상공모’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 모습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대학사회 내 통일·북한 문제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높이고 연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9월 19일까지 제33회 ‘대학(원)생 통일논문’을 공모한다.

공모전에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학사·석사 과정에 있는 해외 동포 및 유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통일 및 북한문제 관련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제한이 없다.

논문 분량은 요약문을 제외하고 A4용지 20매(글꼴 : 휴먼명조 11pt, 줄 간격 160%) 내외이며, 통일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  통일행사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최우수 1편 500만원, 우수 2편 각 300만원, 장려 3편 각 200만원의 상금과 통일부 장관상, 입선 7편은 각 100만원의 상금과 통일교육원장상이 수여된다. 통일논문 공모전은 1982년부터 매년 실시돼2013년까지 총 2,837편이 응모, 252편 297명의 수상자를 내면서 대학사회 내 통일논의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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