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보기 2011년 7월 1일 0

통일어록 | “저 같은 탈북자 보면 북한주민들도 한국에 대한 희망을 가질 것이다. 그게 통일이다” 외 2011년 7월호

통일어록

“저 같은 탈북자 보면 북한주민들도 한국에 대한 희망을 가질 것이다. 그게 통일이다.”

조명철 신임 통일교육원장
지난 6월 7일 탈북자 출신 최초로 고위공무원이 됐다는 소식에 “국내에 와 있는 2만명의 탈북자와 2,400만 북한 주민들도 희망을 가지라는 메시지”라며

 

“통일이 가까워졌다고 말하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
지난 6월 21일  청와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현욱 수석부의장과 제15기 간부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오해를 살까봐 말을 안 하지만 (통일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추상적 ‘통일’이 아니라
북한 동포 자유와 존엄 찾아주는 일이 중요하다.”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지난 6월 6일 인터뷰를 통해 “국민에게 안정감과 진취감을 주는 통일정책을 추진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천안함·연평도 사태,
남북 비핵화 회담과 분리 대응한다.”

정부 외교·안보 고위당국자
지난 6월 19일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에 대한 북한의 사과가 있어야 남북 비핵화 회담이 가능하다는 게 정부의 입장은 아니다.”라며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북한의 비밀접촉 공개는
막가자는 것으로 참 딱한 일이다.”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
지난 6월 10일 국정원 창설 50주년을 맞아 인터뷰에서 북한의 남북 비밀접촉 공개에 대해 “북측의 비밀접촉 폭로로 앞으로 남북 간에 속 얘기를 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현 정부와는 더 상종하지 않겠다는 하나의 표시”라며

 

“흔들림이 없을 것이다.
(김정은의) 나이가 어리다고 우습게보면 안 된다.”

멍젠주 중국 국무위원 겸 공안부장
지난 2월 평양을 방문하고 나서 ‘북한의 후계 문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고 지난 6월 21일 <중앙일보>가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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