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었어요

만나고싶었어요 | “통일교육 핵심은 참여·체험 … 통일미래 마음껏 그리도록 지원할 것”

만나고싶었어요 | 서정배 통일교육원 교육협력부장 “통일교육 핵심은 참여·체험 … 통일미래 마음껏 그리도록 지원할 것” 이동훈 / 본지기자 Q. 학교 및 사회 현장에서의 통일교육과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통일교육원 교육협력부장으로

만나고싶었어요 | “북한 1호 사진에 김정은 욕망이 그대로 드러나죠”

만나고싶었어요 | 변영욱 <동아일보> 사진부 차장  “북한 1호 사진에 김정은 욕망이 그대로 드러나죠” 이동훈 / 본지기자 북한이 스스로 기록해 배포하는 사진에 대해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최고권력자 김정은의 행보에 대해

만나고싶었어요 | “처형·고문·납치·실종 … 북한 인권범죄 지도 만듭니다”

만나고싶었어요 | 이영환 전환기정의워킹그룹 대표 “처형·고문·납치·실종 … 북한 인권범죄 지도 만듭니다” Q.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A. 3년 전인 2014년 9월 서울에 설립했습니다. 탈북민 연구원을 포함해 남북한, 영국,

만나고싶었어요 | “북한 미술, 진품 증명 위해 ‘인증샷’도”

만나고싶었어요 | 박영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술기반정책연구실장  “북한 미술, 진품 증명 위해 ‘인증샷’도” Q. 해외에서 북한 미술이 과연 어느 정도로 주목받고 있는지, 특정한 작가나 작품에 대한 인기가 있는 경우는?  A. 북한에도 우리와 유

만나고싶었어요 | “북한 해외노동자들이 이렇게 살아요”

만나고싶었어요 | 이애리아 일본 와세다대 교수 “북한 해외노동자들이 이렇게 살아요” Q. 북한 해외노동자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에 매진해 왔는데? A. 제가 처음 북한 해외노동자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4년부터입니다. 당시에는 북한

만나고 싶었어요 | “우리가 통일입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우리가 통일입니다”   Q. 평소 탈북민에 대한 사회의 따뜻한 시선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셨죠. 우리 사회가 탈북민을 바라보는 시각과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탈북민

만나고 싶었어요 | “북한이 갖지 못한 평화의 무기를 휘둘러야”

만나고 싶었어요 | 손기웅 통일연구원장 “북한이 갖지 못한 평화의 무기를 휘둘러야”   Q.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통일연구원장에 취임했는데, 감회가 어떤가요? A. 독일 유학 시절이던 1989년 11월 9일 브란덴부르크 개선문에서

만나고 싶었어요 | “북녘땅 슈퍼옥수수 보며 정말 뿌듯했죠”

만나고 싶었어요 |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 “북녘땅 슈퍼옥수수 보며 정말 뿌듯했죠” Q. 지금까지 어떤 활동을 펼쳐왔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1945년 해방 3개월 전 울산의 한 농어촌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만나고 싶었어요 | “안정적 전략물자 관리로 대한민국 무역진흥 최일선에 서겠습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방순자 전략물자관리원(KOSTI) 원장  “안정적 전략물자 관리로 대한민국 무역진흥 최일선에 서겠습니다”   Q. 전략물자관리원, 어떤 기관인가요? A.  전략물자관리원은 지난 2004년 8월 한국무역협회 부설 전략물

만나고 싶었어요 | “샴푸와 커피믹스, 북한 주민 삶 바꿨죠”

만나고 싶었어요 | 정은이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샴푸와 커피믹스, 북한 주민 삶 바꿨죠” Q. 북한의 변화하는 모습을 연구하기 위해 매년 수개월씩 북·중 접경지역에 체류하며 연구에 매진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만나고 싶었어요 | “기록영화, 북한 이해의 새로운 창(窓)이죠”

만나고 싶었어요 | 김 승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기록영화, 북한 이해의 새로운 창(窓)이죠” Q. 북한 기록영화를 연구해오셨죠? 기록영화의 개념에 대해 궁금합니다. 다큐멘터리와 비교해서 기록영화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요? A.

만나고 싶었어요 | “고려인의 현지 영향력, 통일한국 네트워크 핵심”

만나고 싶었어요| 손치근 전 카자흐스탄 알마티 총영사 “고려인의 현지 영향력, 통일한국 네트워크 핵심”   Q. 최근 북한이 제5차 핵실험을 하면서 카자흐스탄의 비핵화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A. 구소련의 가장 큰 핵실험장이 카자

만나고 싶었어요 | “이제는 북한 정권도 시장 없이 못살아”

만나고 싶었어요 | 권태진 GS&J 인스티튜트 북한·동북아연구원장 “이제는 북한 정권도 시장 없이 못살아”   Q. 지난 4월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북한의 올해 식량이 약 70만t 부족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A. 한국 기준으로 보

만나고 싶었어요 | “자랑스런 한인의 터전 만들어주고 싶어”

만나고 싶었어요 | 전광근 러시아 아르촘 시장 대외관계 특보 “자랑스런 한인의 터전 만들어주고 싶어” Q. 사할린에 이주하게 된 사연이 궁금합니다. A. 아버지 고향이 경남 양산입니다. 아버지께서 19세 때인 1941년 일본군에 의해 갑자기 끌려

만나고 싶었어요 | “인간다운 삶의 조건 마련이 가장 중요하죠”

만나고 싶었어요 | 수잔네 루터 독일 한스자이델재단 국제협력원장  “인간다운 삶의 조건 마련이 가장 중요하죠” Q. 반갑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A. 저는 2013년 12월에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의 국제협력원장에 취임하였습니다. 한스자

만나고 싶었어요 | “전기가 통하면 남(S)과 북(N)은 반드시 통합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김효진 한국전기공사협회 기술이사  “전기가 통하면 남(S)과 북(N)은 반드시 통합니다” Q 북한은 최근 개최한 제7차 노동당 대회에서 ‘국가경제개발 5개년 전략’을 제시한 가운데 이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요소로

인터뷰 | “실질적인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가 시급” 김귀남 한국융합보안학회장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인터뷰]  김귀남 한국융합보안학회장 “실질적인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가 시급” Q. 한국융합보안학회는 어떤 기관입니까? A. 한국융합보안학회는 지난 2001년 12월 창립된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를

만나고 싶었어요 | “우리가 통일이다”

만나고 싶었어요 | 박성춘 서울대 통일교육연구센터장 “우리가 통일이다” 서울대(SNU) 통일학교. 남한 및 탈북 학생 46명이 초등반(통일꿈날개반, 초등학교 5~6학년 24명)과 중등반(통일꿈누리반, 중학교 2~3학년 22명)의 두 학급에 참여한

만나고 싶었어요 |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한반도 생태평화통일 밑거름”

만나고 싶었어요 | 우종춘 강원대 남북산림협력연구센터장 “북한 산림황폐지 복구, 한반도 생태평화통일 밑거름” Q.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저는 강원대학교 산림경영학과의 교수로서 산림과학대학장을 역임했습니다. 한국산림경제학회장과 국가과학기술

만나고 싶었어요 | “비보호 북한이탈주민을 아시나요?”

만나고 싶었어요 | 신효선 NKDB 정착지원본부 사무국장 “비보호 북한이탈주민을 아시나요?” Q.비보호 북한이탈주민이란? A.한이탈주민이 한국에 들어올 때 여러 기준을 가지고 일종의 심사를 거치게 돼요. 여기서 보호/비(非)보호 결정이 납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남북철도 연결, 새로운 삶의 변화 가져와”

만나고 싶었어요 | 안병민 한국교통연구원 유라시아북한인프라센터 소장 “남북철도 연결, 새로운 삶의 변화 가져와” Q. 현재 철도 운송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사실 다른 운송수단과 비교해보면 철도가 여러 면에서 조금 부족하다 생각할 수 있어요. 신

명사의 고향을 가다 | “통일이여, 어서 오라!”

명사의 고향을 가다 | 차인태 아나운서 “통일이여, 어서 오라!”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지금 나이가 40대 이상이라면 차인태라는 이름 석 자를 모를 리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가 지난 1970년대와 80년대의 방송 아이콘이었다는 것도 모를

만나고 싶었어요 | “북한, 자본 뒷받침 없이 획기적 농업생산 어려워”

만나고 싶었어요 | 김영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글로벌협력연구부장 “북한, 자본 뒷받침 없이 획기적 농업생산 어려워”   Q. 북한이 연간 필요로 하는 식량의 양은 어느 정도 되는지 A. 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만나고 싶었어요 | “연천은 통일한국의 심장이 될 겁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김규선 연천군수 “연천은 통일한국의 심장이 될 겁니다”   Q.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저희 부모님 대에서부터 연천에서 자랐어요. 관내 초등학교를 졸업했고요. 서울 등지에서 학업을 마쳤죠. 군 복무를 마치고 고향에

만나고 싶었어요 | “빚 내고 뇌물 바쳐 해외 파견 나가도…”

만나고 싶었어요 | 이승주 북한인권정보센터 연구원 “빚 내고 뇌물 바쳐 해외 파견 나가도…”   Q. 북한 해외 파견 노동자의 인권상황에 관심을 가진 이유? A. 북한 사회 안에서 일반 인민들이 겪는 인권침해, 그 상황이 심각한 건 맞아

명사의 고향을 가다 | “형수님이 아니었으면, 내가 어찌 남한에 왔으랴”

명사의 고향을 가다 | 최은범 국제인도법연구회 대표(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고문) “형수님이 아니었으면, 내가 어찌 남한에 왔으랴”   서울 종로구 구기동 이북5도청에 있는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는 최근 590쪽이 넘는 방대한 이산가족 백서를 펴냈다

만나고 싶었어요 | “라선이 홍콩, 싱가포르보다 더 낫죠”

만나고 싶었어요 | 이수현, 최우진 변호사(법무법인 세종) “라선이 홍콩, 싱가포르보다 더 낫죠”   Q. 반갑습니다. 법무법인 안에 북한팀이 있다고 하여 매우 신선했는데? 이수현 변호사(이하 이수현) | 그렇죠. 저는 법무법인 세종의 금융팀에

만나고싶었어요 | “이 한(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나고 싶었어요 |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 “이 한(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A. 현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어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장도 함께 맡고 있죠. 대

만나고 싶었어요 | “쉽고, 재밌고, 감동적으로! 통일교육이 바뀝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윤미량 통일교육원장 “쉽고, 재밌고, 감동적으로! 통일교육이 바뀝니다”     Q. 취임 이후 현재까지 감회는?   A. 작년 8월 20일 취임하여, 이제 8개월 가까이 지났어요. 취임 이후, 통일 준비를 위해 통일교육원에서

만나고 싶었어요 | 이런 DMZ, 상상이나 해보셨어요?

만나고 싶었어요 | 장승재 DMZ관광(주) 대표 이런 DMZ, 상상이나 해보셨어요?     Q. 언제부터 DMZ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A. 한국관광공사에 근무한 경험이 있거든요. 근무 중에 한반도 현대사에 관심을 갖고 대학원에서 외교·안보

만나고 싶었어요 | “학생들 통일 무관심은 들을 기회가 적었던 탓”

만나고 싶었어요 | 정지희 학교통일교육강사협회장 “학생들 통일 무관심은 들을 기회가 적었던 탓”     Q. 통일교육강사를 하게 된 계기?   A.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여 학생들을 지도했어요.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만나고 싶었어요 | “죽을 고비 여럿 넘겨가며 렌즈에 DMZ 담았죠”

만나고 싶었어요 | 최병관 사진작가 “죽을 고비 여럿 넘겨가며 렌즈에 DMZ 담았죠” Q. 사진을 찍게 된 계기? A. 30대 초반,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보람 있는 삶일까’를 고민하다가 물질의 풍요로움과 주위로부터 인정

만나고 싶었어요 | “일본군위안부 문제, 장기적 마스터플랜 짜야죠”

만나고 싶었어요 | 윤종휴 여성가족부 복지지원과 사무관 “일본군위안부 문제, 장기적 마스터플랜 짜야죠”     Q. 여성가족부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정책 경과는? A. 1992년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만나고 싶었어요 | “북한 내부소식 실시간으로 입수하고 있죠”

만나고 싶었어요 |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북한 내부소식 실시간으로 입수하고 있죠”     Q. 그간의 소감? A. NK지식인연대가 결성된 때로부터 5년이 훌쩍 지났네요. 지난 5년간 ‘먼저 온 통일인’, ‘미래의

만나고 싶었어요 | “어린이는 정치를 몰라요”

만나고 싶었어요 | 엄주현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사무처장 “어린이는 정치를 몰라요” Q.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실무를 이끌고 있는데 소감은? A. 2004년에 처음으로 북녘 사람을 만났고, 2005년부터 평양을 다니고 한 것이

만나고 싶었어요 | “외국에서 수입하는 광물 북한에 다 있어요”

만나고 싶었어요 | 최경수 북한자원연구소장   “외국에서 수입하는 광물 북한에 다 있어요”     Q. 5년간 북한자원연구소를 이끌고 계시는데 그간의 소감? A. 예, 5년이라는 짧은 기간임에도 십년 정도가 흐른 것 같아요.

만나고 싶었어요 | “학교와 지역 일원화된 탈북청소년 지원체제 필요해요”

만나고 싶었어요 | 김정원 한국교육개발원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 소장   “학교와 지역 일원화된 탈북청소년 지원체제 필요해요”     Q.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 소장으로 취임하기까지? A. 교육사회학을 전공하고 학교 수업, 학교 규율

만나고 싶었어요 |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복한 통일시대 열겠습니다”

만나고 싶었어요 | 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복한 통일시대 열겠습니다”     Q.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수석부의장에 취임하셨습니다.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A. 지금 한반도

만나고 싶었어요 | “북한 동포 위해 베푸는 게 제 숙명이죠”

만나고 싶었어요 | 김치운 인터내셔날에이드코리아(IAK) 대표   “북한 동포 위해 베푸는 게 제 숙명이죠”     Q. 인터내셔날에이드코리아(IAK)와 함께하기 전까지? A. 원래 행정공무원 출신으로 계속 서울시 행정에 몸담아 왔어요. 퇴직 후

만나고 싶었어요 | “그룹홈, 탈북청소년의 힐링 캠프죠”

만나고 싶었어요 | 임향자 하늘꿈학교장   “그룹홈, 탈북청소년의 힐링 캠프죠”     Q. 하늘꿈학교 설립 전까지 어떤 활동? A. 1991년부터 해외에 선교사 파송을 위한 교육을 하고, 파송 후 후원하는 일을 해 왔어요. 1996년에는 해외선

만나고 싶었어요 | “아시아 패러독스 극복, 신뢰기반한 새 동북아 실현해야”

만나고 싶었어요 | 신봉길 한중일협력사무국 사무총장   “아시아 패러독스 극복, 신뢰기반한 새 동북아 실현해야”     Q. 5월이면 한중일협력사무국 초대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지 2년이 됩니다. 그간의 소감은? A. 2011년 5월 3국 외교장관

만나고 싶었어요 | “인프라 없는 통일한국, 상상할 수 있나요?”

만나고 싶었어요 | 허지후 서울대 통일한반도인프라센터 부소장   “인프라 없는 통일한국, 상상할 수 있나요?”     Q. 통일·북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A. 2004년 일본 게이오대 방문학자로서 남북 및 국제관계에 대한 연구를 할

만나고 싶었어요 | “아세안, 한국미래 핵심파트너 … 실질적 혜택 낳는 활동 해야죠”

만나고 싶었어요 | 정해문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아세안, 한국미래 핵심파트너 … 실질적 혜택 낳는 활동 해야죠”     한-아세안센터 2대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지 1년이 다가오는데, 소감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10개월 남짓한 기간

만나고 싶었어요 | “A·B·C 비전으로 한 번 더 도약할 겁니다” 전경만 통일교육원장

만나고 싶었어요 “A·B·C 비전으로 한 번 더 도약할 겁니다” 전경만 통일교육원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감회는? 지난 6월 25일 취임한 후 이제 4달 가까이 지났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시간 동안 다양한 일들을

만나고 싶었어요 | “통일기금 마련이 가장 시급하죠” 새누리당 이명수 국회의원

만나고 싶었어요 “통일기금 마련이 가장 시급하죠” 새누리당 이명수 국회의원 ‘통일대비 의원연구모임’ 창립 멤버로 활동하고 계시네요. 예. ‘통일대비 의원연구모임’은 통일에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여야 의원들

만나고 싶었어요 | “한국은행 같은 법인이 되고 싶어요” 김범석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

만나고 싶었어요  “한국은행 같은 법인이 되고 싶어요” 김범석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 북한이탈주민 지원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열매나눔재단은 2차적 사회복지 운동으로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재단입니다. 크게 마이크로 파이낸

만나고 싶었어요 | “마음 건강한 분들이 늘었어요” 한빛종합사회복지관 하지현(지역운동팀장), 최재경(사회복지사)

만나고 싶었어요 “마음 건강한 분들이 늘었어요” 한빛종합사회복지관 하지현(지역운동팀장), 최재경(사회복지사) | 하지현 | 2008년 12월에 지인의 소개로 북한이탈주민의 정신건강과 관련하여 1개월간 북한이탈아동 집단프로그램

만나고 싶었어요 |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정착교육의 시작이죠” 김창명 굿피플 인터내셔널 회장

만나고 싶었어요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 정착교육의 시작이죠”  김창명 굿피플 인터내셔널 회장 자유시민대학 설립 계기는? 1990년대 말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사회에서 자본주의 경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었죠. 또

만나고 싶었어요| “표준어는 남한 생활의 도구일 뿐입니다.” 국립국어원 강보선·양수경 강사

만나고 싶었어요 “표준어는 남한 생활의 도구일 뿐입니다.” 국립국어원 강보선·양수경 강사 어떻게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남한어를 가르치기 시작하셨는지. | 강보선 | 국어교육을 전공했고, 남북 언어통합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 중에

만나고 싶었어요| “탈북자라고 대기업 못 하란 법 있나요” 김대성 (사)함께일하는 사람들 대표

만나고 싶었어요 “탈북자라고 대기업 못 하란 법 있나요” 김대성 (사)함께일하는 사람들 대표 ‘(사)함께일하는사람들’은 무슨 사업을 하나요? OK미소뱅크와 OK성공아카데미, 이 두 개가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에요. 쉽게 말하면

만나고 싶었어요| “기립박수 보니 예술단 하길 참 잘했네요” 김영남 평양예술단 대표

만나고 싶었어요 “기립박수 보니 예술단 하길 참 잘했네요” 김영남 평양예술단 대표 지난 3월 2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평양예술단 사무실. 어깨에 메고 있던 아코디언을 살짝 풀어내리며 중년의 예술가가 반갑게 손을 내

만나고 싶었어요| “20~30대면 다 컸다고요? 아니거든요” 김경희 자유터 대표간사

만나고 싶었어요 “20~30대면 다 컸다고요? 아니거든요”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에 자유터학교가 있다. 2003년 설립되어 20~30대 북한이탈 청·장년을 대상으로 한 야학이다. 이 곳에서 5년 동안

만나고 싶었어요| “여기가 탈북자 자립 네트워크 본부거든요” 정창룡 (주)삼천리의전·특수여객 대표

만나고 싶었어요 “여기가 탈북자 자립 네트워크 본부거든요” 정창룡 (주)삼천리의전·특수여객 대표   라도 배우면 밖에 나가서 다 먹고 살아요, 그러니 데려다 놓고 알려주면 돼요.”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창출의 사회기여

만나고 싶었어요| “미술치료, 탈북학생들 자기인정의 첫 걸음이죠” | 윤덕애 여명학교 미술치료사

만나고 싶었어요| “미술치료, 탈북학생들 자기인정의 첫 걸음이죠” 서울 남산 중턱에 여명학교가 있다. 전교생 70명이 모두 탈북청소년인 대안학교다. 이곳 지하에 조그만 미술실이 있고 그 안에는 한 아름으로도 안을 수 없는 넉넉한 미소의 미술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