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온 내친구

북에서 온 내친구 | “선생님, 저 재활물리치료사 됐어요!” 2017년 3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25 “선생님, 저 재활물리치료사 됐어요!” 꽤 오랫동안 탈북학교에 나가

북에서 온 내친구 | 졸업, 다시 출발선에 선 제자들에게 2017년 2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졸업, 다시 출발선에 선 제자들에게   하늘꿈학교 졸업식이 곧 있을 예정

북에서 온 내친구 | “가족이 아직 북한에 있어서요…” 2017년 1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23  “가족이 아직 북한에 있어서요…”   ‘책으로 만나는 인

북에서 온 내친구 | “가스가 끊겨 샤워를 못해요!” 2016년 12월호

클릭! 통일교육 북에서 온 내친구 22 “가스가 끊겨 샤워를 못해요!” 탈북 청소년을 만나

북에서 온 내친구 | “우리는 다문화가족인가요?” 2016년 11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21 “우리는 다문화가족인가요?”   나는 ‘책읽기’를 ‘맛’에

현장속으로! | “수학시간? 통일교육 가능해요!” 2016년 10월호

현장속으로! 57 연천고 “수학시간? 통일교육 가능해요!” 한국 사회의 기성세대는 본인들의

북에서 온 내친구 | 또 다른 나의 이름, 통일 강사! 2016년 9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또 다른 나의 이름, 통일 강사! 얼마 전에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뚫고

북에서 온 내친구 | 우직하고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가렴 2016년 8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8  우직하고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가렴 요즘 탈북 학생들은 대학 수시

북에서 온 내친구 | 스스로 설 수 있게 도와주세요 2016년 7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7 스스로 설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고백컨대, 나는 탈북 아이들을 처음

북에서 온 내친구 | 낮에는 선생님, 밤에는 부모님 2016년 6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6 낮에는 선생님, 밤에는 부모님   흔히 현대를 ‘스승이 없

북에서 온 내친구 | “나를 소중히 여기기, 실패해도 도전하기” 2016년 5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5  “나를 소중히 여기기, 실패해도 도전하기” 내가 나가는 탈북학교

북에서 온 내친구 | 꽃제비 민수의 청첩장 2016년 4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4 꽃제비 민수의 청첩장   탈북 학교에 나가 학생들을 만난

북에서 온 내친구 | 철이의 우정 2016년 3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3 철이의 우정 철이는 스물여덟 살 적지 않은 나이에 공부가 하고 싶어

북에서 온 내친구 | “지금은 사랑보다 공부가 우선이에요” 2016년 2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2 “지금은 사랑보다 공부가 우선이에요” 최근 전국이 ‘응답하라 198

북에서 온 내친구 | “책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슴다!” 2016년 1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1 “책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슴다!”   “북한에서는

북에서 온 내친구 | ‘엄마표 밥상’ 최고예요! 2015년 12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0 ‘엄마표 밥상’ 최고예요!   돼지 불고기, 계란말이, 아

북에서 온 내친구 | “나는 북한 말 절대 안 써요!” 2015년 11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9 “나는 북한 말 절대 안 써요!” 요즘 학교 분위기가 조금 산만한 편

북에서 온 내친구 | “명절이 싫어요!” 2015년 10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8 “명절이 싫어요!” 북에서 온 친구들 중에는 가족과 함께 사는 경우도

북에서 온 내친구 | “돈이면 다 되는 세상 아닌가요?” 2015년 9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7 “돈이면 다 되는 세상 아닌가요?” 탈북 친구들을 만나다보면, 변화가

북에서 온 내친구 | “돌 위에 핀 꽃이 되렴” 2015년 8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6 “돌 위에 핀 꽃이 되렴” 해마다 이맘때면 대입 반 학생들의 얼굴이

북에서 온 내친구 | 가슴으로 시를 쓰는 아이들 2015년 7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5 가슴으로 시를 쓰는 아이들   일주일에 한 번씩 탈북 아이들을 만나러

북에서 온 내친구 | “사람들 눈이 무서워요” 2015년 6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4 “사람들 눈이 무서워요”   탈북자 중에는 여성이 훨씬 많다

북에서 온 내친구 | “삶의 목표가 생겼어요. 엄마를 모셔 오는 거예요” 2015년 5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3 “삶의 목표가 생겼어요. 엄마를 모셔 오는 거예요” 탈북 아이들을 처

북에서 온 내친구 | “남한으로 유학 온 셈이에요” 2015년 4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2 “남한으로 유학 온 셈이에요”  처음 탈북 아이들을 만났을 때는 정말

북에서 온 내친구 | 고향을 묻지 마세요 2015년 3월호

북에서 온 내친구 1 고향을 묻지 마세요 나는 우연한 기회에 탈북 아이들에게 글쓰기 지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