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 주변국 리더십 변수의 연속 … 초당적 정책 기반 확보해야

특집 | 시계(視界)제로 한반도 … 돌파구는? 주변국 리더십 변수의 연속 … 초당적 정책 기반 확보해야 왕선택 / <YTN> 통일외교 전문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아시아 순방에도 불구하고 북한이나 북핵 문제에 대한 정책기

특집 | 미·중 사이 한쪽 편승은 위험하다 … 글로벌 동맹 추진에 적극 나서야

통권 400호 기념 특집 | 위기도 기회다 … 새정부, 돌파구를 찾아라! 미·중 사이 한쪽 편승은 위험하다 글로벌 동맹 추진에 적극 나서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이미 5개월 가까이 지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대외정책은 여전히

기획 | 엘리트층 향한 공포통치는 계속된다 / 정치(政治)

기획 | 사회주의강국의 꿈, 2017 김정은의 카드는? 엘리트층 향한 공포통치는 계속된다 | 정치(政治)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올해 초 신년사 서두에서 지난해 이룩한 업적으로 노동당 제7차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가장 먼저 내세

기획 | 자립형 경제구축으로 제재국면 정면돌파한다 / 경제(經濟)

기획 | 사회주의강국의 꿈, 2017 김정은의 카드는? 자립형 경제구축으로 제재국면 정면돌파한다 | 경제(經濟)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 1월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분야별 계획 가운데 경제 부문을 가장 먼저 언급하며 올해가

기획 | ICBM 시험발사 버튼 언제 누를지가 관건이다 / 대외(對外)

기획 |  사회주의강국의 꿈, 2017 김정은의 카드는? ICBM 시험발사 버튼 언제 누를지가 관건이다 | 대외(對外) 지난 1월 20일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공식 취임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은 전 세계뿐만 아니라 북

기획 | 지금은 북한이 갑(甲)? 남한 흔들기 거세진다 / 대남(對南

기획 | 사회주의강국의 꿈, 2017 김정은의 카드는? 지금은 북한이 갑(甲)? 남한 흔들기 거세진다 | 대남(對南) 2017년 남북관계 전망은 다양한 근거에서 낙관보다는 비관이, 긍정보다는 부정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한반도와 남북관계에서의 다양

기획 | 대북제재 공조, 관련국 인식 일치되어야 효과

기획 | 한·중의 신진학자, 한반도를 새롭게 보다 대북제재 공조, 관련국 인식 일치되어야 효과   북한의 수차례 핵실험 이후 국제사회가 안보리 결의안을 도출해 집행하고 있는 국면이지만 그 실행 효과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것이다

기획 | 도발이든 대화든 北 의도는 한·미동맹 약화

기획 | 한·중의 신진학자한반도를 새롭게 보다! 도발이든 대화든 北 의도는 한·미동맹 약화 한·미동맹 관계가 강화됐던 거의 모든 기간에 북한의 도발 강도는 강했다. 즉 과거에 주한미군 병력이나 군수 지원을 증강했거나, 동맹국 전쟁에 파병했거나,

기획 | 북한식 경제자구책 등장 … 역사적 맥락 이해해야

기획 | 한·중의 신진학자한반도를 새롭게 보다! 북한식 경제자구책 등장 … 역사적 맥락 이해해야 1948년 9월 9일 정권을 창건한 북한과 이듬해 10월 1일 정권을 수립한 중국의 국가적 위상은 60여 년이 지난  지금 너무나 대조적이다. 공산주

기획 | 북아일랜드, 분단된 한국에 주는 시사점은?

기획 | 한·중의 신진학자한반도를 새롭게 보다! 북아일랜드, 분단된 한국에 주는 시사점은? 기존까지 북아일랜드 평화 프로세스는 성공적인 사례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북아일랜드처럼 폭력적이고 장기화된 정체성 분쟁이 균형 잡힌 결론에 도달한 사례는

기획 | “중국, 사드 빌미로 대북관계 재조정 나설 수도”

  기획 | 한·중의 신진학자한반도를 새롭게 보다!   “중국, 사드 빌미로 대북관계 재조정 나설 수도”   평화문제연구소와 중국 옌볜대학교 동북아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이 후원하는 제26차 한·중학술회의가 “한·중 신진학자들의

기획 | 독일, 분단유산 어떻게 활용하나?

기획 | 통일독일의 저력, 그들이 분단을 기억하는 법 독일, 분단유산 어떻게 활용하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참담한 시절에 우리 민족의 대오각성을 위해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으며,

기획 | ‘리틀 베를린’ 뫼들라로이트의 과거와 현재

기획 | 통일독일의 저력, 그들이 분단을 기억하는 법 ‘리틀 베를린’ 뫼들라로이트의 과거와 현재   독일이 통일된 지 올해로 26년이 되었다. 통일과 관련된 유산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분단을 겪지 못한 세대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여전히

기획 | 북한을 보는 패러다임이 바뀌다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을 보는 패러다임이 바뀌다   누구나 통일을 꿈꾼다. 분단과 내전의 상처를 깨끗이 치유하고 진정으로 민족 구성원이 하나가 되는 평화와 번영의 새 나라를 염원한다. 새로운 통일한국의 건설은

기획 | 북한인권재단 실사구시 활동 위해선?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인권재단 실사구시 활동 위해선?   『북한인권법』 제10조에서는 북한인권재단의 설립과 그 절차, 재단의 목적 사업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 북한인권재단은 초당적으로 설립된 미국의 ‘국

기획 | 북한 인권 기록·보존, 진정한 남북통합 선결조건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 인권 기록·보존, 진정한 남북통합 선결조건      『북한인권법』이 2016년 3월 3일 발의된 지 11년 만에 오랜 논쟁 끝에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하고 시행령을 마련하여

기획 | 미·일 『북한인권법』선례를 보다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미·일 『북한인권법』선례를 보다 미국이 북한자유법안을 의회에 상정한 것이 2003년이다. 이 법안은 법으로서 제정되지는 못했으나, 이 내용을 상당 부분 계승하여 더욱 구체화시킨 『북한인권법』을 지난

기획 | 통일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통일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가? 통일교육을 교육적 입장에서 자유롭고 의미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통일교육에 대한 사회적 합의의 방향이 필요하다. 사회적 공감대의 문제는 실제 통일교육 현장에서 수시로

기획 | “통일과 나,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통일과 나,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   교육은 실천이며 실행이다. 교육이 교사의 질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명제는 이것에 기인한다. 교육학자들이 개발한 거대 담론은 사실 현장에서는 공허한 이론인 경

기획 | 통일교육 시범학교 3년의 경험이 남긴 것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통일교육 시범학교 3년의 경험이 남긴 것 기성세대조차 이미 불편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오랜 분단 상황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학업이나 취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슈인 ‘통일’을 청

기획 | “기존 패러다임 극복 새로운 가치관 담아야”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기존 패러다임 극복  새로운 가치관 담아야”   평화문제연구소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이 주최하고 통일부, 교육부, 통일교육협의회가 후원한 ‘2016 학교통일교육 선진모델 활성화 워크숍’이 “통일교육

기획 | 북한 핵·미사일 개발 의도는?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북한 핵·미사일 개발 의도는?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과 그 능력을 증강하려는 목표는 대내적인 부분과 대외적인 부분, 그리고 대남적인 부분을 구분하여 볼 필요가 있다. 우선 북한

기획 | 우선 북핵 고도화를 막아야 한다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우선 북핵 고도화를 막아야 한다 1990년대 초 북한의 ‘핵개발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된 이후 북핵문제는 한반도 문제를 이해하는 관문처럼 되었다. 북핵문제는 관련 국가들의 정책

기획 | 신속하고 정교한 관여정책 전환이 중요하다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신속하고 정교한 관여정책 전환이 중요하다 북핵문제는 탈한반도적 성격을 지닌다. 북한의 핵개발은 본질적으로 한반도 차원의 접근을 초월하는 수준이며, 한국 정부의 자율성을 원천적으로

기획 | 중국, 추가 압박 통한 북·중관계 악화 원치 않아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중국, 추가 압박 통한 북·중관계 악화 원치 않아 최근 중국 지도부는 ‘한 국가의 안보에 대한 우려는 다른 국가의 안보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조하고 있다.

기획 | “비핵화·평화협정 최종목표 두고 중간 단계 협상해야”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비핵화·평화협정 최종목표 두고 중간 단계 협상해야” ‘합리적 보수와 대안적 진보의 만남의 장’을 추구하는 ‘통일한국포럼’이 지난 7월 7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기획 | 풀뿌리 자본주의 바람, 북한 시장을 휘감다

기획 |  붉은 자본가 돈주, 북한 시장을 흔들다 풀뿌리 자본주의 바람, 북한 시장을 휘감다 북한에 풀뿌리 자본주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2012년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북한에서는 장마당이라 불리는 시장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 북

기획 | 돈주, 그들이 돈을 버는 법

기획 |  붉은 자본가 돈주, 북한 시장을 흔들다 돈주, 그들이 돈을 버는 법 필자가 지난해 모 신문에 ‘북한의 지방 돈주들이 평양에서 원정쇼핑을 즐긴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적이 있다. 북한에 아직도 굶어죽는 사람들과 하루 벌어서 살아가는

기획 | 돈주 활용한 북한 변화 유도, 어떻게?

기획 |  붉은 자본가 돈주, 북한 시장을 흔들다 돈주 활용한 북한 변화 유도, 어떻게? 북한은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고집하고 있다. 모든 생산수단은 원칙적으로 국유다. 이런 구조에서 돈주, 이른바 북한식 자본가가 존재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북한의

기획 | 김정은 통치시대 개막 선언제재 풀고 북·미회담 위한 사전 포석도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북한이 지난 5월 6~9일 제7차 노동당 대회를 개최했다. 연초 4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유엔을 중심으로 초강력 제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북한은 이번 당 대회를

기획 |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빈곤의 늪 … 지속성장 담보 못해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빈곤의 늪 … 지속성장 담보 못해 이번 7차 당 대회 경제분야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경제 전

기획 | 더 위험해진 북한, 적극적 간여가 필요하다

기획 | [제 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더 위험해진 북한, 적극적 간여가 필요하다   사회주의 체제는 일반적으로 무력에 의해 혁명을 하고 체제를 유지하며, 무력에 기반해 정치를 하고 외부의 반혁명을 저지하는

기획 | 핵·경제 병진노선, 발전 전략 발목 잡을 것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핵·경제 병진노선, 발전 전략 발목 잡을 것    북한 7차 당 대회의 경제분야는 F학점이다. 김정은 시대의 경제비전과 구상이 나올 것이라던 기대와 달리 기존에 강조한

기획 | 북한 변화 적극 유도할 대북정책 긴요하다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북한 변화 적극 유도할 대북정책 긴요하다    36년 만에 노동당 제7차 대회를 개최한 북한. ‘핵·경제 병진노선’을 천명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내세우며 ‘

기획 | 통일교육 패러다임, 이제는 체험식 교육이다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느껴라! 최근까지 학교통일교육은 통일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당국의 다양한 노력과 담당교사들의 지속적인 고민으로 과거 획일적·일률적 교육 방식을 상당 부분 극복하며 발전하는 성과를 거둬 왔다. 그러나 현장에서

기획 | 자유학기제, 체험식 통일교육 찬스로!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즐겨라! 자유학기제, 체험식 통일교육 찬스로! 학생들은 내게 묻곤 한다. “통일이 언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선생님은 북한에 갔다 왔어요? 통일하지 않아도 지금 잘 살고 있는데 통일해야 하나요? 통

기획 | 창의적 체험활동 실험의 장 서울외고, ‘통일은 삶이다’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즐겨라! 창의적 체험활동 실험의 장 서울외고, ‘통일은 삶이다’ 서울외고 학생들에겐 ‘통일’이란 단어가 전혀 낯설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2학년 교실 시간표에는 ‘통일’이 버젓이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의

인터뷰 | “학교통일교육, 이제 확 바뀝니다” 김동원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즐겨라! [인터뷰] 김동원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학교통일교육, 이제 확 바뀝니다” Q. 지금까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온 학교 현장에서의 통일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고 평가하는지

기획 | 인공지능과 테러 두 개의 얼굴 … 사이버 공간 속 삶, 준비되어 있는가?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국가정보원이 지난 3월 8일 긴급 국가사이버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북한에서 4차 핵실험 이후 대규모 사이버테러를 준비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해킹조직이 인터넷뱅킹 보안

기획 | 北 정예요원만 6천명, 저비용 고효율 사이버테러 지속 감행할 것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北 정예요원만 6천명, 저비용 고효율 사이버테러 지속 감행할 것 새해 벽두부터 북한은 반문명적인 제4차 핵실험과 인공위성을 가장한 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강행하였다. 정부와 유엔 등 국제사회는 강도 높

기획 | 사이버 주권 확보 위한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 시급하다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사이버 주권 확보 위한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 시급하다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존립할 수 없으며, 국가 없는 국민 또한 존립할 수 없다. 우리 헌법이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해 규정

인터뷰 | “실질적인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가 시급” 김귀남 한국융합보안학회장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인터뷰]  김귀남 한국융합보안학회장 “실질적인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가 시급” Q. 한국융합보안학회는 어떤 기관입니까? A. 한국융합보안학회는 지난 2001년 12월 창립된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를

기획 | 사드(THAAD)란 무엇인가?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국 배치 문제가 수면 위로 급부상 하고 있다.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연쇄적 도발이 이어진 가운데 한·미 양국 정상이 공식적으로 사드의 필요성을

기획 | 中, 한반도 사드 배치 … 제2의 쿠바 미사일사태로 인식?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中, 한반도 사드 배치 … 제2의 쿠바 미사일사태로 인식?   최근 한반도에 대한 사드 배치가 현실화되는 양상이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미국 측의 배치 요청도, 한·미 간의 협의도, 우리의

기획 | 美, 사드 배치 논의 중국 태도변화 이끌 카드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美, 사드 배치 논의 중국 태도변화 이끌 카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사드 배치 검토 공론화라고 하는 안보지형의 급격한 변화로 이어졌다. 지난 1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

기획 | 北 고탄도 노동미사일 대비 위해 사드 배치 긴요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北 고탄도 노동미사일 대비 위해 사드 배치 긴요   2016년 2월 7일 북한이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를 실시하자, 한국은 미국과 사드(THAAD :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긴급진단 | 개성공단 전면중단 남북관계 제로시대

긴급진단 | 불 꺼진 개성공단, 파장과 전망은? 개성공단 전면중단 남북관계 제로시대 남북 화해의 상징이던 개성공단이 결국 문을 닫았다. 2005년 가동에 들어가 12월 첫 제품이 생산되고 10년여 만이다. 연초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이뤄지자 공단

인터뷰 | “20만 북한 주민 생계수단 사라져 충격 클 것”

긴급진단 | 불 꺼진 개성공단, 파장과 전망은? [인터뷰]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20만 북한 주민 생계수단 사라져 충격 클 것” Q.정부가 최근 개성공단 전면중단 결정을 내린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북한이 핵실험과 군사

인터뷰 |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긴급진단 | 불 꺼진 개성공단, 파장과 전망은? [인터뷰]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수석부회장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Q.개성공단 가동중단이 결정됐습니다. 시범단지 조성부터 입주한 기업가로서 만감이 교차할 것 같은데 개성공

기획 | 공포정치 가운데 통치구도 유동적, 7차 당대회 목적은?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정치] 공포정치 가운데 통치구도 유동적, 7차 당대회 목적은? 2016년 북한 정치를 두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전망하고자 한다. 김정은 통치의 특징과 5월경에 예정되어 있는 7차 당대회의 문제이다. 공

기획 | 플러스 성장에서 후퇴로 전환 … 전망 밝지 않아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경제] 플러스 성장에서 후퇴로 전환 … 전망 밝지 않아 북한은 2010년대 들어와서 2014년까지 줄곧 1% 내외의 플러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다. 비록 낮은 성장이지만 북한이 처한 대내외 상황을 감안

기획 | 전방위 외교 불구 국제적 고립 지속 … 국면전환 쉽지 않을 듯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대외] 전방위 외교 불구 국제적 고립 지속 … 국면전환 쉽지 않을 듯 2015년 김정은은 핵·경제 병진 노선을 견지하면서 적극적인 전방위 대외정책을 통해 국제제재와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을 모색했지만 별

기획 | 北, 전형적 이중행보 속 사회문화 교류엔 적극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대외] 北, 전형적 이중행보 속 사회문화 교류엔 적극 김정은은 2015년 신년사를 통해 대남 정책과 관련, 남북한이 서로 싸우지 말고 힘을 합쳐 대통로를 만들어 남북관계 새 역사를 창조해가면 남북 정상

기획 | 북한 경제개발구, 동북아 경제협력의 활로되나?

기획 | 북한 경제개발구 현장을 가다 북한 경제개발구, 동북아 경제협력의 활로되나? 지난 10월 21일 평화문제연구소와 중국 연변대 동북아연구원이 주최한 가운데 ‘북한의 경제개발구 추진과 동북아 협력’을 주제로 ‘2015 한·중 국제학술회의’가

기획 | 미리 가본 북한 ‘온성섬관광개발구’ 그리고 중국의 구상

기획 | 북한 경제개발구 현장을 가다 미리 가본 북한 ‘온성섬관광개발구’ 그리고 중국의 구상 평화문제연구소가 중국 연변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매년 공동 개최하는 국제학술회의가 올해는 ‘북한 경제개발구’를 키워드로 지난 10월 20~24일 4박

긴급진단 | 남북, ‘벼랑 끝 대치’에서 극적 합의 이루다

긴급진단 | 새 물꼬 튼 남북, 앞으로의 과제는? 남북, ‘벼랑 끝 대치’에서 극적 합의 이루다 “위기 뒤에는 기회가 온다.” 야구 경기에서 종종 사용되는 표현이다.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면 그 다음 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2015년

긴급진단 | 국민공감대 구축과 국제협력기반 강화, 안정적 대북정책 버팀목

긴급진단 | 새 물꼬 튼 남북, 앞으로의 과제는? 국민공감대 구축과 국제협력기반 강화, 안정적 대북정책 버팀목 한반도에서의 전면전을 불사하겠다고 남한을 위협했던 북한이 전격적으로 대화를 제의한 건 48시간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2시간 남겨놓은 오

기획 | 잔혹한 피의 숙청, 김정은 시대에도 대물림?

기획 | 김정은식 측근정치, 어디로 가는가? 잔혹한 피의 숙청, 김정은 시대에도 대물림? 북한 김정은 정권이 집권 4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2012년 7월 이영호 총참모장 해임, 2013년 12월 장성택 행정부장 처형, 그리고 금년 4월 현영

기획 | 공포 심어 충성심 유도, 체제안정성은?

기획 | 김정은식 측근정치, 어디로 가는가? 공포 심어 충성심 유도 체제안정성은? 김정은 체제에 들어서도 북한에서는 숙청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비롯해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변인선

기획 | AIIB, 57개국 참여 … ‘중국의 꿈’ 실현 본격화되나?

<편집자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제창한 ‘중국의 꿈(中國夢)’ 현실화가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2014년 10월 베이징에서 열린 AIIB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가한 국가는 21개국에 불과

기획 | ‘게임의 규칙’ 달라져 … 후발 경제권 주목해야

기획 | AIIB, 판의 이동? ‘게임의 규칙’ 달라져 … 후발 경제권 주목해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창립회원국이 총 57개국으로 최종 확정됐다. AIIB는 중국이 처음 설립 구상을 밝힌 2013년 10월 이후, 중국 주도의 새로운 국

기획 | 한국, AIIB 가입 … 동북아 지역 인프라 구축 적극 모색해야

기획 | AIIB, 판의 이동? 한국, AIIB 가입 … 동북아 지역 인프라 구축 적극 모색해야 한국은 2013년 말부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해 달라는 러브콜을 받아왔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실무선

기획 | 한-아세안 정치·안보 협력, 기회의 창 열려 있다

기획 | 글로벌 파트너, ASEAN을 주목하라! 한-아세안 정치·안보 협력 기회의 창 열려 있다  지난 2014년 12월 한국과 아세안 국가 정상이 모두 부산에 모여 한-아세안대화관계 수립 25주년을 기념한 정상회의를 열었다. 한국과 아세안 사이

기획 | ‘아세안 중심성’ 내세워 미·중 사이 세력균형 추구

기획 | 글로벌 파트너, ASEAN을 주목하라! ‘아세안 중심성’ 내세워 미·중 사이 세력균형 추구 아세안은 1967년 출범 후 유럽연합(EU)을 제외하고 가장 모범적인 지역협력기구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그 동안 수많은 대내외 환경변화와

기획 | 中 ‘대중화경제권’ VS 日 ‘대동아경제권’

기획 | 中 ‘대중화경제권’ VS 日 ‘대동아경제권’글로벌 파트너, ASEAN을 주목하라! 中‘대중화경제권’ vs 日‘대동아경제권’   중국과 일본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에 대한 주도권을 차지

기획 | 6억4천만 경제공동체 탄생한다

기획 | 글로벌 파트너, ASEAN을 주목하라! 6억4천만 경제공동체 탄생한다   2015년 말 출범할 아세안경제공동체(AEC, ASEAN Economic Community)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AEC는 아세안정치안보공동체(APS

기획 | 남북겨레문화원, 문화통합 앞당기는 초석 되어야

기획 | 남북, 문화로 통하라! 남북겨레문화원, 문화통합 앞당기는 초석 되어야   통일부는 올해 연두 업무보고에서 국민, 북한, 그리고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통일준비를 3대 추진전략으로 정하고, ‘북한과 함께하는 통일준비’ 전략에 따른 과제 중 하

기획 | 민족문화유산 보존, 남북 당국 간 협약체결 최우선 과제

기획 | 남북, 문화로 통하라! 민족문화유산 보존, 남북 당국 간 협약체결 최우선 과제   올해는 광복과 분단이라는 민족의 희비가 교차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우리 정부는 올해 초 주무부처인 통일부의 업무보고를 통해 금년을 ‘한반도 통일시대를

기획 | 일인지배 수단으로 ‘당’ 활용 보위부·군부 역할 증대

기획 | 2015 북한이 던질 승부수는? 일인지배 수단으로 ‘당’ 활용 보위부·군부 역할 증대   북한은 2015년 신년사에서 ‘사회주의 정치사상국의 강화’, ‘국방력 강화’, ‘과학기술 중시’를 3대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 중 정

기획 | 식생활 향상과 소비품 증산 집중

기획 | 2015 북한이 던질 승부수는? 식생활 향상과 소비품 증산 집중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1월 1일 신년사에서 노동당 창건 70돌이 되는 올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해 달리자면서 인민생활 향상을 강조하고, 창조적 경

기획 | 대외관계 다각화 강조 … 정상회담으로 분위기 반전

기획 | 2015 북한이 던질 승부수는? 대외관계 다각화 강조 … 정상회담으로 분위기 반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4년 국제정치 환경을 평가하고 2015년 외교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김정은은 2014년 국제정치

기획 | 남북 정상회담까지 제기, 의제 선점 시도

기획 | 2015 북한이 던질 승부수는? 남북 정상회담까지 제기, 의제 선점 시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지난 1월 1일 분단 70년을 맞은 올해 남북관계의 ‘대전환’을 이룩해야 한다며 정상회담을 포함한 남북대화에 적극적

기획 | 北 비대칭전력 집중투자 … 남침 계획과도 연계

기획 | 북한군 전력, 어디까지 왔나? 北 비대칭전력 집중투자 … 남침 계획과도 연계 현재 우리 안보에서 가장 커다란 위협은 북한이다. 이미 6·25전쟁을 통해 남침의 야욕을 불태웠던 북한은 약 120만여 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유사시 770만여

기획 | “북핵 소형화, 美 본토 위협 능력 보유”

기획 | 북한군 전력, 어디까지 왔나? “북핵 소형화, 美 본토 위협 능력 보유”   한국의 언론들은 <2014 국방백서>가 발간되자 “북한의 핵무기 소형화 능력도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 총 다섯 차례의 장거리

기획 | ‘21세기형 남북관계’ 향해 가자

광복 70주년, 통일한반도를 향해! ‘21세기형 남북관계’ 향해 가자   광복 70주년은 분단 70년을 의미한다. 한반도 분단은 가슴 아픈 70년의 고희(古稀)를 맞이하였다. 광복이 되자마자 남북으로 분단되었기 때문에 광복과 분단은 나이

기획 | 통일헌장, 구체적 통일비전과 청사진 제시해야

광복 70주년, 통일한반도를 향해! 통일헌장, 구체적 통일비전과 청사진 제시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 ‘통일은 대박’이라는 설명은 많은 통일담론을 내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도약에 필수적 단계로 통일이

기획 | 통일준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편집자주> 1945년은 한반도에 해방의 감격을 선사한 해이지만, 분단이라는 비극이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한반도는 36년간의 일제 식민지배라는 치욕의 역사를 정리했지만, 미·소 냉전의 여파를 막지 못하고 분단이라는 질곡의 역사를 시작

기획 | 남북, ‘작은 통로’와 ‘오솔길’ 조화 지점 찾아야

기획 |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 북한 남북, ‘작은 통로’와 ‘오솔길’ 조화 지점 찾아야      이명박 정부 때 단절됐던 남북관계를 박근혜 정부 2년이 지나도록 복원하지 못하고 있다. 7년여 동안 남북관계가 단절됨에 따라 남북불신은

기획 | 북한, 강병부국 건설과 전략적 요충지 활용 추구

<편집자주>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마지막 편은 북한이다. 동북아의 교차점으로 지정학적 요충지를 점하고 있는 한반도의 반쪽, 북한은 핵보유를 바탕으로 지정학적 가치를 적극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

기획 | 북한 둘러싼 중국, 러시아, 일본의 각축전

기획 | 2014 북·중·러 접경지역 현장연수기 북한 둘러싼 중국, 러시아, 일본의 각축전        서울에서 평양을 들여다 볼 수 없게 된 지 7년째다. 이명박 정부 이래 서울의 가시거리는 남북의 허리인 휴전선까지다. 그 너머에서 무슨 일이

기획 | 북한 변화와 동북아 평화 위한 한·중협력 과제는?

기획 | 2014 한·중학술회의 북한 변화와 동북아 평화 위한 한·중협력 과제는?      평화문제연구소(이사장 신영석)는 지난 10월 21일 중국 연변대학 과학기술청사 8층 회의실에서 연변대학 동북아연구원(원장 현동일)과 “북한의 변화와 동북아

기획 | 한국, 한반도문제 주도권 회복해야

기획 |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 중국 한국, 한반도문제 주도권 회복해야      동북아에 새로운 지정학적 위기가 도래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동인은 미국 패권의 상대적 약화와 중국의 부상에 따른 미·중 G2시대의 개막이다. 특히 중국

기획 | 미·중 협력과 경쟁 사이 … 중국은 왜 신형대국관계를 말하나?

<편집자주> 중국이 미국에 제안한 신형대국관계 형성은 시진핑 체제의 핵심적인 대외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국은 신형대국관계를 천명하면서 과거 미국과 소련의 ‘구형’ 대국관계를 반성하고 상호이해와 전략적 신뢰의 중요성, 서로의 ‘핵심

특집 | 나진항 사업, 남·북·러 경제적 연계 촉진 시발점

특집 |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 러시아 나진항 사업, 남·북·러 경제적 연계 촉진 시발점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러·북 협력관계가 새로운 질적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한반도 문제 해결에 있어 러시아의 역할이 기대되

기획 | 러시아, 신동방정책 추진 … 미·중 경쟁 균형자 될 수도

<편집자주>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세 번째는 옛 소련의 영화를 꿈꾸는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이다. 2012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신동방정책’을 내세워 극동개발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후 극동·바이칼 지역 개발펀드 설립, 극동개발부

기획 | 한·미동맹 강화하되 중국과 다양한 소통체계 만들어야

기획 |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 미국 한·미동맹 강화하되 중국과 다양한 소통체계 만들어야      흔히 G2라는 용어가 시사하듯 국제무대에서 중국의 부상은 더 이상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중국이 지금과 같은 성장속도를 유지한다면 2

기획 | 미국이 던진 고차원 방정식 ‘아시아 회귀’란?

<편집자주> 동북아의 안보질서 변화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중시, 중국의 신형대국 및 주변국관계 정립, 일본의 적극적 평화주의, 러시아의 신동방정책과 동·남진(東南進) 그리고 북한의 지정학적 요충지론에 입각한 지전략 등이

기획 | 한·일관계 동북아 맥락에서 조망돼야

기획 |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 일본 한·일관계 동북아 맥락에서 조망돼야      우리 정부의 대일정책은 이율배반적 요인을 안고 있다. 과거사 문제에 대해선 일본에 한 치의 양보도 할 수 없지만, 여기에 안보 이슈가 얽히면 운신의 폭

기획 | 일본, ‘적극적 평화주의’ 내세워 지역패권 추구

<편집자주> 동북아의 안보질서 변화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중시, 중국의 신형대국 및 주변국관계 정립, 일본의 적극적 평화주의, 러시아의 신동방정책과 동·남진(東南進) 그리고 북한의 지정학적 요충지론에 입각한 지전략 등이

기획 | 한·중, 외교안보 전략대화의 제도적·안정적 발전 지향

기획 | 한·중정상회담이 던진 도전과 과제 한·중, 외교안보 전략대화의 제도적·안정적 발전 지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7월 3~4일 한국을 국빈 방문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정상회담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기획 | 시진핑 방한, 경제 현안에서 성과보다 더 큰 과제 던져

기획 | 한·중정상회담이 던진 도전과 과제 시진핑 방한, 경제 현안에서 성과보다 더 큰 과제 던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한국 방문에 200여 명의 중국 재계인사가 수행해 경제분야 협력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당초 새만금 등지에 대한 대규

기획 | 한·중 역사공동연구, 안보보다 인문유대로 분류해야

<편집자주> 동북아의 질서가 전환적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7월 3~4일 한국을 국빈 방문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양국이 ‘성숙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더욱 심화, 발전시켜나가자는

기획 | 일본의 대(對)한반도 이중외교 다시 살아나는가?

기획 | 북·일 납치문제 재조사 합의의 겉과 속 일본의 대(對)한반도 이중외교 다시 살아나는가?      지난 5월 29일 일본 외무성 대표와 북한 대표는 스톡홀름에서 일본인 납치문제의 전면 재조사와 이를 조건으로 한 일본의 대북제재 해제방침에

기획 | 北, 대(對)일 합의로 한·미·일·중 북핵 공조체계 약화시켜

기획 | 북·일 납치문제 재조사 합의의 겉과 속 北, 대(對)일 합의로 한·미·일·중 북핵 공조체계 약화시켜      북한과 일본이 국교정상화에 이르는 로드맵에 합의하고 이를 동시에 발표하였다. 북한은 왜 이 시점에 일본과 국교정상화 로드맵에 합

기획 | 북·일관계, 순풍 기대할 수 있을까?

<편집자주> 북한과 일본이 지난 3월 30일 1년 4개월 만에 정부 간 공식 회담을 재개한 뒤 4월 상하이, 다롄 등에서 추가 협의를 진행한 결과 5월 29일 스톡홀름에서 최종 합의문을 발표했다. 양측은 일본인 납치 사건에 대한 북한

기획 | 한·미·일 군사정보협력 신중하고 냉철하게 접근해야

기획 | 한·미정상회담 이후 안보이슈 체크포인트는? 한·미·일 군사정보협력 신중하고 냉철하게 접근해야      현재 미국과 중국은 상호의존성에 기반하는 ‘신형대국론’에 공명하며 최선 혹은 차선의 양자관계를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다른 편에서

기획 | 中 북핵 해결노력 … 지역 중심국가 능력 검증 계기

<편집자주> 지난 4월 25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하여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미 양국 정상은 북한 미사일 방어 문제를 포함한 한·미동맹 현안, 한·미·일 군사협력, 북핵 문제 등

기획 | 내각 경제팀 유임 … 기존 경제정책 유지

기획 | 北 최고인민회의, 김정은 선택은? 내각 경제팀 유임 … 기존 경제정책 유지      지난 4월 9일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 회의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김정은 체제 들

기획 | 김정은 정권 첫 최고인민회의 … 인사·조직 안정성 강조

<편집자주> 북한은 지난 4월 9일 열린 제13기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에서 급격한 변화보다는 안정을 선택하였다. 권력기구의 변화 없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재추대하고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내각 총리를 유임시켰다. 또 최

기획 | 국제적 복합 그물망 구축할 통일 공공외교 추진해야

기획 | 통일시대 열어 갈 신뢰외교 3대 과제 국제적 복합 그물망 구축할 통일 공공외교 추진해야      통일은 대북차원, 대내차원, 국제차원의 세 가지 차원에서 복합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이루질 수 있다. 그동안 통일정책의 많은 비중이 대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