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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사드(THAAD)란 무엇인가? 2016년 3월호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국 배치 문제가 수면 위로 급부상 하고 있다.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연쇄적 도발이 이어진 가운데 한·미 양국 정상이 공식적으로 사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논의의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이다. 주지하듯 중국과 러시아가 그간 사드의 한국 배치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반발해 왔다는

특집 | 전격적인 4차 핵실험 초강수 의도는?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북한이 지난 1월 6일 핵실험을 실시했다. 2006년, 2009년, 2013년에 이어 4번째 핵실험이다. 과거 플루토늄과 고농축우라늄을 이용한 3차례와 달리 이번에는 핵무력 발전에 보다 높은 단계를 운운하며 수소폭탄을 활용했다는 발표와 함께 사전에 미국은 물론 중국에도 핵실험 사실을 통보하지 않은 채 전격적으로 단행했다는 점에서 전

특집 | 21세기형 선진국방, 통일강국의 꿈 앞당긴다! 2016년 1월호

21세기형 선진국방, 통일강국의 꿈 앞당긴다! 첨예한 이해관계로 각축전을 벌이는 현재의 동북아 안보지형 속에서 통일 이후 명실상부 강국의 꿈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선 현대화 및 정예화 된 국방력의 건설이 필수적이다. 현재까지 추진되어 온 우리의 군사안보 전략을 검토하는 동시에 21세기형 선진국방을 구축하고 통일강국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본다(편집자주).     “신뢰와

특집 | 한반도 통일경제,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2015년 12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한반도 통일경제,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현재까지 각 여론조사 및 연구기관에 의해 조사된 우리 국민의 통일의식 결과를 종합해보면 ‘통일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대다수 국민들은 경제적 효과성을 우선적으로 꼽고 있다. 저성장의 흐름이 고착화되고 있고 기회의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로 인한 불만이 심화되는 등 우리 경제의 어두운 면을

특집 | 북한이탈주민, 통일미래 사회통합 기수로 키워라! 2015년 11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북한이탈주민, 통일미래 사회통합 기수로 키워라!   국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현재의 남과 북을 동시에 경험한 존재이자 통일 이후 남북 사회통합 과정에서 중요한 견인차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통일을 준비해 나가는 한국의 행보에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이 체계화되고

특집 | 한반도 통일외교, 새로운 균형추를 찾아라! 2015년 10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한반도 통일외교, 새로운 균형추를 찾아라! 한국이 국제사회의 지지와 동참을 획득하고 나아가 주변국들을 통일의 협력자로 만들어가는 과정은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적 과제다. 과연 대한민국은 주변국이 동의하고 함께 협력해 나가는 통일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가. 미·중·일·러 등 한반도 주변4강의 통일한국에 대한 이해관계를 살펴보고,

특집 | 기성세대와 신세대, 공감의 접점을 찾아라! 2015년 9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기성세대와 신세대, 공감의 접점을 찾아라! <편집자주> 분단사회는 서로 다른 두 체제가 폭력적으로 대치하는 것이 일상화된 구조를 말한다. 분단사회가 위험한 것은 상호간의 편견과 무지가 심화되는 가운데 비이성적 폭력으로 인해 사회적 안전망이 위협 받고 공동체가 와해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우리가 겪어 온 지난 70년

특집 | 역대 통일부 장관 특별 좌담 “새로운 국가대전략으로 통일강국의 꿈 앞당겨야” 2015년 8월호

광복 70주년 특집 분단의 극복, 광복의 완성  <편집자주> 남북 간에 지속된 적대와 불신, 긴장과 충돌의 역사 속에서도 한국의 역대 정부는 교류와 협력, 상생과 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올해 광복 70년과 분단 70년을 맞아 역대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인사들을 통해 당시의 남북관계 및 대북정책 추진배경과 함께 정부가 천착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