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2011년 한반도 포연 걷히나? | 미국, 대중국 압박 강화…6자회담 구도 변경 모색 2011년 1월호

2011년 한반도 포연 걷히나? 미국, 대중국 압박 강화…6자회담 구도 변경 모색 박상현 / 한국외대 글로벌정치연구소 연구원 국제사회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는 무한 경쟁의 무대다. 무한경쟁의 국제사회에서 미국은 다른 국가와

특집 | 중국, 6자회담 재개 추진…대북경제교류 확대 2011년 1월호

특집 | 2011년 한반도 포연 걷히나? 중국, 6자회담 재개 추진…대북경제교류 확대 김경일 / 중국 북경대 교수 2010년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은 동북아 여러 나라들에 지정학적으로 내재해 있던 갈등을 표면화시키면서 새

특집 | 일본, 대한반도 정책 중심은 한.미.일 연대 2011년 1월호

특집 | 2011년 한반도 포연 걷히나? 일본, 대한반도 정책 중심은 한.미.일 연대 전진호 / 광운대 동북아대학 교수 2010년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2위가 될 것이 확실시 되었다. 1968년 독일을 제치고 GDP

특집 | 러시아, 한국 중시 불구 안보현안 협조 미지수 2011년 1월호

특집 | 2011년 한반도 포연 걷히나?  러시아, 한국 중시 불구 안보현안 협조 미지수 정은숙 /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2011년은 한·러수교 21년이 되는 해다. 한·러는 보다 솔직하게 상호협력의 적정목표와 방향을 세우고 이에 이르는 방식을

특집 | 한국, 안보 우선 기조…남북 대화 재개 타진? 2011년 1월호

특집 | 2011년 한반도 포연 걷히나? 한국, 안보 우선 기조…남북 대화 재개 타진? 유호열 /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2011년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2010년 북한의 천안함 공격과 연평도 포격 등 군사적 도발로 인해 조성된 군사

기획 | 남북공동체 기반조성, 실질적 통일준비 첫걸음 2011년 1월호

기획 | 남북공동체 기반 닦는다 남북공동체 기반조성, 실질적 통일준비 첫걸음 이주태 / 통일부 정책기획과장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해 8·15 경축사에서 통일준비를 천명한 직후 통일부는 엄종식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통일재원 논의 추진단을

기획 | 평화.경제.민족 공동체, 통일 경로 표시 안내판 2011년 1월호

기획 | 남북공동체 기반 닦는다 평화.경제.민족 공동체, 통일 경로 표시 안내판 박종철 /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센터 소장   등산에 비교하면,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지도, 안내자, 보급품을 필요로 한다. 통일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기획 | 통일편익, 통일비용보다 크다 2011년 1월호

기획 | 남북공동체 기반 닦는다 통일편익, 통일비용보다 크다 최성근 /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지난 제65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남북통일에 대비한 ‘통일세’ 도입을 제안하면서 통일비용 논의가 확산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은 국

기획 | “진실된 대화라야 효과 있다” 2011년 1월호

특별기획 | 2011년 조국에 바란다 “진실된 대화라야 효과 있다” 이영란 / 경제학 박사, 중국 북경 거주 세상에는 보편적인 원칙들이 있다. ‘사랑이 미움보다 낫고, 평화가 전쟁보다 낫다. 인간은 평등하다’ 등 기본적인 원

기획 | “해외 한국 인적 자원 육성해야” 2011년 1월호

특별기획 | 2011년 조국에 바란다  “해외 한국 인적 자원 육성해야” 이 애리아 / 민속학 박사 , 일본 도쿄대 한대한국연구센터 필자는 일본에 유학 온 지 22년이 되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일본이나 한국, 한·일비교

기획| “카자흐스탄, 한국에게 기회의 땅 되길” 2011년 1월호

특별기획 | 2011년 조국에 바란다 “카자흐스탄, 한국에게 기회의 땅 되길” 김 게르만 니콜라예비치 / 역사학 박사 ,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부회장 지난 한 해 동안 주변의 지인들은 필자를 만날 때마다 이렇게 묻는다. “한

기획 | “통일 앞당기는 한 해 되길” 2011년 1월호

특별기획 | 2011년 조국에 바란다 “통일 앞당기는 한 해 되길” 이철우 / 미국 뉴욕 한미공공정책위원회 회장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대한민국은 큰 시련과 도전을 맞고 있다. 이 사건은 분단국이라는 현실을 잊고 민주화와 인권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