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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 “김일성 회고록 학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63 | “김일성 회고록 학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술자리에서 “위하여!”를 외치는 것은 당연지사.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젠 아무렇지 않게 필자도 “위하여!”를 외친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소란스럽게 “위하여!”를 외칠까. 그것이 궁금해 물었더니 군부정권 시절의 군대문화가 잔류한 것이라 했다. 민주화가 정착된 지 언젠데 아직도 군대문화가 사회에 남아있다니, 군부정권은

윗동네 리얼스토리 | 백두산이 갈라놓은 절친

윗동네 리얼스토리 44 | 백두산이 갈라놓은 절친      북한에선 주(週) 생활총화라는 걸 한다. 한 주간 생활에서 있던 이러저러한 결함들을 회의에서 적나라하게 내놓고 비판하고 다음 주부터는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진행한다. 조직생활총화는 1968년 김정일이 정계에 등장하면서 발기한 것인데 지금까지 당의 방침으로 시종일관 변함없이 진행해 왔다. 형식은 자기비판과 함께 반드시 상호비판을

독일통신 타임머신! | 통일 향한 제도적 기반, 신연방주가 설치되다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 기념 | 독일통일 타임머신! 6 통일 향한 제도적 기반, 신연방주가 설치되다      지난 1989년 11월에 라이프치히와 드레스덴에서 수십만명이 반복적으로 참가했던 시위에 검정, 빨강, 노랑색의 독일 전통 삼색기가 등장하였다. 많은 경우에 이 삼색기들은 가운데에 구멍이 나 있었는데, 동독의 깃발에서 중앙에 있는 공산주의의 상징인 원형으로 된 보리이삭과

北 체제 비판의식에도 불구, 주민통제 문제없어

포커스 | 北 체제 비판의식에도 불구, 주민통제 문제없어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은 얼마나 변했을까? 지난 8월 27일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은 작년 북한을 떠난 탈북자를 대상으로 한 ‘북한주민의 의식과 사회변동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2011년부터 지속된 본 조사는 간접적으로 북한사회의 변화를 진단하게 했다.    북한주민의 장사경험자 비율은 전반적으로 70%대를 유지하고 있어 북한주민들의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 남북 문화통합 가능성 보여줘

Zoom In |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 남북 문화통합 가능성 보여줘      모란봉악단 공연이 <조선중앙TV>에 방영된다는 소문이 퍼지자 평양 장마당의 상인들은 철시를 하고 방송을 보기 위해 서둘러 귀가했다. 숏커트 헤어스타일, 어깨와 목이 드러난 반짝이 무대의상, 짧은 미니스커트와 과도하게 노출된 다리, 반짝이는 에나멜 구두, 금속성의 팔찌와 목걸이, 경쾌하고 선정적인 몸 동작…

기획르포 | 공존의 도시 단둥, 조선한국 민속거리를 걷다

기획르포 | 접경에서 부르는 통일희망가! 2 공존의 도시 단둥, 조선한국 민속거리를 걷다      단둥은 특이한 곳이다. 공존하기 때문이다. 단둥 시내에 조선한국 민속거리가 있다. 쉽게 말하자면 코리아타운이다. 단둥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코리아타운이 형성된 데는 나름 이유가 있다. 특히 외국에 조성된 여느 지역 코리아타운과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중국, 북한체제와 대북관계 안정화 기조 유지

집중분석 | 북·중수교 65주년 중국, 북한체제와 대북관계 안정화 기조 유지      시진핑 정부 등장 이후 중국의 북한 및 북핵 정책 변화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북·중관계가 외형상 갈지자 행보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자 유엔의 대북 제재에 동참했고, 양국은 지도부 교체에도 불구하고

장용훈의 취재수첩 | 북한에서 불어오는 스포츠 바람, 매섭다!

장용훈의 취재수첩 | 북한에서 불어오는 스포츠 바람, 매섭다!      스포츠는 비정치적 요소이지만 한 나라의 사회적 역동성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미래의 저력을 가늠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래서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까지 있지 않은가.    축구의 미래를 점쳐 볼 수 있는 16세 이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에서 북한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한국의 메시’라는 이승우 선수가

특집 | 나진항 사업, 남·북·러 경제적 연계 촉진 시발점

특집 |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 러시아 나진항 사업, 남·북·러 경제적 연계 촉진 시발점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러·북 협력관계가 새로운 질적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한반도 문제 해결에 있어 러시아의 역할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작금의 동북아를 둘러싼 국제관계의 변화는 영토문제뿐만 아니라 과거사문제가 자국의 민족주의와 결부되어 국가 간의

기획 | 러시아, 신동방정책 추진 … 미·중 경쟁 균형자 될 수도

<편집자주> 동북아 지정학의 부활, 세 번째는 옛 소련의 영화를 꿈꾸는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이다. 2012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신동방정책’을 내세워 극동개발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후 극동·바이칼 지역 개발펀드 설립, 극동개발부 신설, 극동·바이칼 지역 국가 프로젝트 등을 추진 중이다. 푸틴의 동진은 극동지역 개발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취하고, 동북아지역 패권경쟁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정치적 의지를

특집 | 독일의 경험은? “동서독 ‘접경위원회’처럼 상설 대화 기구가 필수적이죠”

특집 | 작은 통일, 남북 공유하천부터! 인터뷰 | 손기웅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독일의 경험은? “동서독 ‘접경위원회’처럼 상설 대화 기구가 필수적이죠”     Q. 독일통일 전, 동서독 접경지역에도 공유하천이 있었는지?   A. 그렇죠. 엘베강, 오더강, 나이셰강 등 동독의 주요 하천이 동부 및 서부의 인접국가로 흐르는 공유하천이었어요. 그 중 약 95%의 수량이 동서독

특집 | 남북 공유하천 공동이용 과제는? 용수와 하천관리 포함, 포괄적 협상으로 풀어야

특집 | 작은 통일, 남북 공유하천부터!   남북 공유하천 공동이용 과제는? 용수와 하천관리 포함, 포괄적 협상으로 풀어야      남한과 북한에 걸쳐 있는 공유하천은 북한강과 임진강 등이다. 남북은 공유하천의 수자원 이용과 관련, 대립과 갈등을 지속해 왔다. 공유하천에서 남북 간 갈등은 1985년 표면화되기 시작했다. 북한이 원산과 함흥 등 동부해안 공업지역의 전력문제

특집 | 남북 공유하천 실태는? 北, 수력발전용 유역변경 … 南, 물 부족에 생태위협 직격탄

<편집자주> 국경선을 가로질러 흐르는 하천을 공유하천이라 한다. 국경선을 맞댄 국가들의 공유하천 관리는 단순히 수자원 이용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방지 및 환경 생태계 보호 측면에서도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는 중요한 과제다. 공유하천 국가들이 상호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원활환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반도에선 임진강과 북한강 등 2개의 국가하천을 포함해 다수의

시론 | ‘북한식 글로벌 외교’ 외교적 협상 전기로 만들어야

시론 | ‘북한식 글로벌 외교’ 외교적 협상 전기로 만들어야      소위 집권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김정은 리더십이 최근 보이고 있는 흥미로운 변화의 하나는 북한식 ‘글로벌 외교’이다. 전통적으로 국제무대에서 독특한 외교전략을 구사해 온 북한이기에 ‘글로벌 외교’라고 해봐야, 미국과 유럽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한 생존전략의 차원을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CAMERA FOCUS |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45억 아시아인의 화합과 배려의 축제인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45억의 꿈, 하나가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지난 9월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사바

영화리뷰 | “나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영화리뷰 | <루시> “나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지난 8~9월은 배우 최민식의 달이었다. 남해 앞바다에서 미국, 대만, 프랑스까지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한 배우가 비슷한 시기에 국내, 해외 두 영화에 출연하기는 처음인 듯 싶다. 하여간 배우 최민식은 한쪽 스크린에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해전을 치렀고, 다른 한편에서는 죄 없는 서양처녀를 납치하는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 북한판 ‘명량’ … 힘과 지혜 겸비해야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19 | 〈두 장수 이야기〉 북한판 ‘명량’ … 힘과 지혜 겸비해야      <두 장수 이야기>는 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 2007년에 제작한 25분짜리 만화영화다. ‘김일성 대원수님께서 몸소 들려주신 이야기’를 옮겼다고 하지만 풍랑을 이용하여 엄청난 수의 왜선에 맞서고, 바다 속에 준비해 놓은 쇠사슬로 적을 물리치는 내용이 참 낯익다. 더구나 풍랑으로 거세진

박계리의 스케치北 | 끝나지 않는 전쟁을 추모하다

박계리의 스케치北 | 끝나지 않는 전쟁을 추모하다      지난 학기 학교에서 학생들과 국장 의례와 미술문화에 대해 수업을 진행했다. 마침 그 때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면서, 수업 시간 분위기도 많이 가라앉았다. 집에 가서 TV를 켜도 죽음, 학교 수업 시간에도 죽음을 다루는 사이 마음은 점점 우울해졌다. ‘죽음 앞에서 미술이라는 문화는 무엇을 할

북한 맛지도 | ‘녹두묵’ 해독·해열에 식욕도 자극 … 영양만점 별미

북한 맛지도 26 | ‘녹두묵’ 해독·해열에 식욕도 자극 … 영양만점 별미      황해도는 녹두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라 그만큼 녹두 음식이 발달된 곳이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사리원과 해주에서 보았던 파란 녹두묵과 녹두묵물이 생각난다. 특히 녹두묵물로 오이냉국을 만들어 파랗고 야들야들한 녹두묵을 썰어서 띄워 먹었던 생각을 하면 나도 모르게 입안에서 군침이 돈다.

DMZ, 평화가 숨 쉰다 | 서부DMZ 가을 숭어축제 주관자, 물수리

DMZ, 평화가 숨 쉰다 12 | 물수리 서부DMZ 가을 숭어축제 주관자, 물수리      올해도 기후변화로 봄 가뭄이 매우 극심하여 생태환경이 많이 변하고 있다. 봄철에 번식해야 할 곤충과 새들은 생육환경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로 인해 생태구조에는 미세한 변화가 보인다. 참 걱정스럽다. 이러한 우려 속에도 올가을의 들녘은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세계분쟁 25시 | 중국 소수민족 동화정책의 역설, 신장위구르

세계분쟁 25시 6 | 중국 소수민족 동화정책의 역설, 신장위구르      중국은 13억이 넘는 인구 중에서 한족이 다수를 차지하고 그밖에 9천만명의 55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국가이다. 비록 소수민족의 인구 점유율이 낮다고는 하지만 영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중국의 국가안보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소수민족은 각각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이슬람국가(IS) 목표는 자치 확보, 중동전쟁 가능성 낮아

시사초점 | 이슬람국가(IS) 목표는 자치 확보, 중동전쟁 가능성 낮아      지난 8월 19일 이라크의 과격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인 종군기자 제임스 폴리를 참수했다. 이어 2주 후인 9월 2일에는 또 다른 미국인 종군기자 스티븐 소틀로프 그리고 9월 13일에도 데이빗 헤인스를 같은 방법으로 살해했다. 미국과 영국은 물론 전 세계가 경악했다. 중동지역에서의

통통 인터뷰 | “동무들, 집중 좀 하지비예”

통통 인터뷰 | 강춘혁 | 탈북래퍼 “동무들, 집중 좀 하지비예”      “동무들, 집중 좀 하지비예” 긴장감이 감도는 의 ‘쇼미더머니3’ 현장. 정적이 흐르고 일순간 모두가 그를 주목했다. 저마다의 실력을 뽐내며 힙합의 옥석을 가리기 바쁜 오디션 현장이었지만 낯선 그의 말투는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난 함경북도 온성에서 왔지. 거기가 어딘지 아니?

세미나중계 | 한반도 통일국가 원칙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 초석 놓아

세미나중계 | 2014 지구촌 평화실현을 위한 지도자대회 한반도 통일국가 원칙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 초석 놓아      한반도 통일의 문제는 동북아를 넘어 전 세계평화와 연결되어 있다. 한반도 통일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동북아시아 평화정착을 위한 다양한 담론을 형성,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9월 29~30일 양일간 서울

이달의 인물 | 〈조선어대사전〉 편찬으로 민족을 지키다

이달의 인물 | 이달의 독립운동가 한징 <조선어대사전> 편찬으로 민족을 지키다      국가보훈처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우리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 효창(曉蒼) 한징(韓澄, 1886.2.20~1944.2.22) 선생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한징 선생은 서울 출신으로 1893년에서 1921년까지 한학과 국학을 전공했다. 그 덕분에 사서삼경에 정통했으며, 아울러 우리말과 글 연구에도 집중하기 시작했다. 1922년부터 1935년까지

이달의 책 | 북핵을 모르면 우리가 죽는다 外

이달의 책 | 북핵을 모르면 우리가 죽는다 外     북핵을 모르면 우리가 죽는다    총 59개의 질문에 저자가 59번 대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는 이 책은 북한의 핵무기에 대한 실체, 억제전략, 선제타격, 탄도미사일 방어 등 실질적인 대응책을 이야기 한다. ‘북한은 왜 핵무기를 개발하였을까’ ‘한국에서 핵무기가 폭발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통일교육 NEWS | 통일부, 4대 기관 공동으로 청춘 토크 콘서트 ‘통일드림’ 개최 外

통일교육 NEWS | 통일부, 4대 기관 공동으로 청춘 토크 콘서트 ‘통일드림’ 개최 外     통일부, 4대 기관 공동으로 청춘 토크 콘서트 ‘통일드림’ 개최  통일부, 국민대통합위원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가 공동주최하는 청춘 토크 콘서트 ‘통일드림’이 ‘문화, 통일을 만나다(제1회)’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일 서울 숭실대에서 개최됐다.    젊은 세대들에게 가슴 뛰는 통일의 이야기를

현장 속으로! | ‘신통방통 통일愛’를 통한 평화 감수성 다지기 로드

현장 속으로! 36 | 울산 송정초등학교 ‘신통방통 통일愛’를 통한 평화 감수성 다지기 로드      최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통일에 대한 무관심과 회의론 만연 등 학교통일교육이 활성화되지 못한 요인들이 지적되고 있다. 또한 대다수의 학생들이 통일문제에 무관심하고 통일보다는 분단현실을 받아들이거나 오히려 통일자체를 꺼려하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Welcome to IPTV | 응답하라, 통일미래! 톡톡 튀는 통일이야기

Welcome to IPTV 41 | 응답하라, 통일미래! 톡톡 튀는 통일이야기      만약 평화적 통일이 된다면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누구나 이런 질문을 받으면 달콤한 상상에 빠져 들것이다. 알다시피 북한은 우리가 갖고 있지 못한 자원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북한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할 수 있는 산업들이 많다는 것 또한 잘

탈북교사의 생생이야기 | 10월은 수탈의 달?

탈북교사의 생생이야기 22 | 10월은 수탈의 달?      가을이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따사로운 햇볕이 가시고 나니 실감이 난다. 활동하기 좋은 날씨인 만큼 여기저기 뛰어노는 아이들, 농구하는 학생들,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니 부럽게 느껴진다. 그리고 북한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무렵,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아직도 이전처럼

북한, 이것이 궁금해요 | 군복무 기간과 병영생활은?

북한, 이것이 궁금해요 37 | 군복무 기간과 병영생활은?      지난해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예능 일밤의 코너 ‘진짜 사나이’. 리얼 입대 프로젝트를 표방해 연예인들이 실제 군 부대에 입대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보여주고 있다. 군대 생활의 전우애가 감동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자 연예인이 출연한 여군 특집이 방영돼 화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