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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新성장엔진, 시베리아를 가다 | 북극해, 새로운 수산자원 보물창고

통일한국 新성장엔진, 시베리아를 가다 16 | 북극해, 새로운 수산자원 보물창고      지구의 남쪽 끝과 북쪽 끝에는 얼음으로 뒤덮힌 거대한 바다가 있다. 혹한의 날씨와 영구빙하가 외부인에 대해 자연적인 방어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남극에는 펭귄이, 북극에는 북극곰이 왕국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바다 밑 물고기 왕국은 또 다른 이야기다.  현재 지구상의 어류는 약

이달의 책 | 북한국제화 2017 外

이달의 책 | 북한국제화 2017 外     북한국제화 2017    이 책은 박근혜 정부의 임기가 종료되는 2017년에 이상적인 한반도를 이룩하기 위한 중기적인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그 구성의 핵심을 ‘북한국제화’로 지칭하고 있다. 북한의 국제화란 북한이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고, 규범에 부합하는 정책 전환을 통해 북한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됨으로써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북리뷰 |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북리뷰 | <김정은의 고민> 안문석 지음   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남북한의 긴장감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는 지금, 김정은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김정은의 생각은 1인 집권 체제인 북한의 생각으로 대변된다고 할 수 있다. 즉 그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고민을 파헤치고 그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영화리뷰 | ‘영웅포’포성, 도발의 전주곡 되지 않기를

영화리뷰 | <포병의 아들>   ‘영웅포’포성, 도발의 전주곡 되지 않기를      요즘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전쟁위협으로 우리 사회도 북한사회처럼 ‘전시상태’가 일상화되어 가는 듯하다. 과거 북한의 ‘불바다’ 위협으로 라면 값이 오르는 등 부산했던 것을 떠올리면 참으로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어떠한 때엔 정말 이렇게 태평해도 되는지 스스로 불안해 지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의

북한 맛지도 | 일곱 가지 향과 맛의 향연 ‘칠향닭찜’

북한 맛지도 9 | 일곱 가지 향과 맛의 향연 ‘칠향닭찜’      평양 칠향닭찜은 표고버섯, 밤, 은행, 대추, 도라지, 계피, 생강 등 일곱 가지 향을 넣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역사적으로 이순신 장군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임진왜란 때 전쟁에서 승리하면 이순신 장군은 칠향닭찜을 만들어 병사들에게 하사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평안도 지방에서 특히 닭고기를

박계리의 스케치北 | 계급착취 투영된 농민생활 조명

박계리의 스케치北 16 | <딸> 계급착취 투영된 농민생활 조명      작품 <딸>은 한참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이다. 화면 오른쪽에 허름한 이불을 끌어올려 덮고 있는 병색이 완연한 아들의 눈빛, 화면 중앙의 분노를 가슴에 품는 저 어머니의 눈빛, 화면 왼쪽 마름의 눈빛들이 화면 속으로 우리를 끌어당긴다. 복잡한 심리적 움직임이 화면을 바라보는 우리까지

북한 문화유산 톡톡! | 개성 성균관, 고려 인재의 산실

북한 문화유산 톡톡! 3 | 개성 성균관, 고려 인재의 산실      달콤한 꽃향기와 싱그러운 봄내음이 캠퍼스 곳곳을 감도는 요즘, 학생들은 낭만을 즐기기도 하고 학업에 열중하기도 하고 있을 것이다. 수 백년 전 성균관 유생들이 그러했듯이 말이다. 북한 국보유적 제127호인 성균관(成均館)은 개성시 동북쪽에 위치한 고려의 최초 교육기관으로 지금의 국립대학에 해당한다.  본래

힐링일천만, 이제는 만나야 한다 | 이용진·손영섭 할아버지 “그 때 어머니 손 잡지 않은 순간, 세상 떠나는 날까지 후회”

2013 IPA&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공동캠페인 | 힐링일천만, 이제는 만나야 한다 3   이용진·손영섭 할아버지 “그 때 어머니 손 잡지 않은 순간, 세상 떠나는 날까지 후회”      긴장감이 사라지지 않는 백령도, 하지만 그 곳에 서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60년 전 살던 고향집 지붕 위에는 함석을 올려뒀었다. 햇빛에 반짝이는 것을 보니 지금도 집 위에

문화가 산책 | 긴장과 평화의 서해5도 … 정전 60주년 NLL 사진전

문화가 산책 | 긴장과 평화의 서해5도 … 정전 60주년 NLL 사진전      올해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아 최북단 서해5도의 평화로운 일상과 분단 풍경을 동시에 담아낸 특별한 사진전이 열렸다. 많은 사진작가가 주로 다루었던 비무장지대에 비해 접근이 어려운 서해5도 NLL을 소재로 담고 있어 더욱 흥미를 끌었다. 연평도 포격현장 처음 촬영한 주인공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 버섯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1 | <저울형제가 일으킨 소동> 버섯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아동 눈높이에 맞춰      애니메이션 <저울형제가 일으킨 소동>은 조선 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 제작한 23분짜리 영상으로 2010년 8월에 <조선중앙TV>를 통해 방영되었다. 이 작품은 북한 애니메이션으로는 드물게 버섯에 대한 상식과 재배법을 코믹하게 만든 작품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추어 버섯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통일교육NEWS | 범국민적 통일교육 축제·소통의 장 열린다 外

통일교육NEWS | 범국민적 통일교육 축제·소통의 장 열린다 外     범국민적 통일교육 축제·소통의 장 열린다  통일교육원은 우리 사회 전반에 통일 및 통일교육에 대한 관심도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오는 5월 27~31일 ‘통일교육 주간’을 제정, 교육부·지역통일교육센터·통일교육협의회 등과 협력해 전국적 범위의 통일교육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동안 교육원은 우리 사회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이념·세대 간 시각차이로

현장 속으로! | ‘오감만족’ 통일체험학습

현장 속으로! 인천남중학교    ‘오감만족’ 통일체험학습      최근 현장에서 느끼는 우리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인지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예상외로 긍정적인 대답을 많이 들을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은 통일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생활문화의 차이에 대해 염려하고 있고, 가장 알고 싶고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 북한

Welcome to IPTV | 새내기 중학생과 함께 통일한국을 꿈꾸다

Welcome to IPTV 23 | 새내기 중학생과 함께 통일한국을 꿈꾸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 들어온 학생들과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수업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제 어린이라는 이름을 벗고 청소년이라는 이름을 단 중학생들. 1학년 학생들과 어떤 수업을 하면 좋을지 찾아보다 창의적 체험활동 코너를 발견하게 되었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바른

탈북교사의 생생이야기 | 입학식 날, 6년의 운명 결정 돼

탈북교사의 생생이야기 4 | 입학식 날, 6년의 운명 결정 돼      달력을 한 장 넘겼다. 4월임을 알리는 달력을 바라보니 북한에서 교편을 잡던 시절, 이맘때쯤 학교 곳곳의 풍경이 떠오른다. 북한에서는 4월부터 새 학년이 시작된다. 4월 1일이면 전국의 학교에서는 개교식이 성대하게 치러진다. 이날은 학교의 등급과 인지도에 따라 노동당 및 행정기관의 간부들이

북한, 이것이 궁금해요 |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 얼마나 될까?

북한, 이것이 궁금해요 19 |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 얼마나 될까?     Key Point – 북한은 국가가 직접 자원배분 기능을 맡고 있다. 따라서 북한의 은행은 이자율과 수익률·환율 등을 매개로 금융시장에서의 자원배분 기능을 수행하는 자본주의 하의 금융기능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 일반 주민들이 저축을 할 경우 각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체신소 내의

이달의 인물 | 독립운동 단결에 앞장 선 임시의정원 의장 김붕준

이달의 인물 | 4월의 독립운동가   독립운동 단결에 앞장 선 임시의정원 의장 김붕준      국가보훈처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김붕준(金朋濬, 1888.8.22.~ 1950.9.28) 선생을 4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선생은 3·1만세운동을 주도한 후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였고, 임시의정원 의장으로 독립운동 세력의 단결에 노력하였으며, 임시정부 광동대표단 단장 및 국무위원으로 조국광복을 위하여 헌신하였다.  김붕준 선생은

만나고 싶었어요 | “그룹홈, 탈북청소년의 힐링 캠프죠”

만나고 싶었어요 | 임향자 하늘꿈학교장   “그룹홈, 탈북청소년의 힐링 캠프죠”     Q. 하늘꿈학교 설립 전까지 어떤 활동? A. 1991년부터 해외에 선교사 파송을 위한 교육을 하고, 파송 후 후원하는 일을 해 왔어요. 1996년에는 해외선교 영역을 중국 시안부터 시작되는 실크로드를 따라서 이스라엘까지 넓히는 비전을 품게 되었죠. 이 비전에 따라 중국에 관심을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 “망치가 가벼우니 못이 솟을 수밖에”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46 | “망치가 가벼우니 못이 솟을 수밖에”      남한은 먹고 살만한 세상이다. 그래서 어디서 생계형 범죄가 있었다는 보도를 들을 때면 다 변명처럼 들린다. 아무리 없어도 굶어죽지 않는 세상이다. 쉽게 무엇을 얻으려니까 그렇다.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지, 뭐가 생계형이냐 하는 생각이다.  범죄와 부정비리가 그치지 않는

윗동네 리얼 스토리 | 잔칫집에서 대접 잘 받으려면?

윗동네 리얼 스토리 26 | 잔칫집에서 대접 잘 받으려면?      얼마 전 북한에 있는 조카(여)와 통화를 했다. 또 돈 보내라는 청이지만 그때마다 사는 소식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 나로서는 다행이었다. 대체로 보면 오가는 말 중에 가슴 아프다거나 웃지 않고는 못 견딜 일들이 내포되어 있다. 이번도 마찬가지다. 필자가 조카에게 “네가

북한인권을 말한다 | 북한 핵위협, 남북 주민 모두의 생존권 위협

연간기획 | 북한인권을 말한다 18   북한 핵위협, 남북 주민 모두의 생존권 위협      북한이 대한민국을 향하여 연일 강도 높은 군사적 위협을 쏟아내고 있다. 북한 집권세력은 남한 국민들을 “초토화” 하겠다면서 동시에 자신의 선량한 주민들은 강압과 기아로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전 주민들을 전쟁공포로 몰아넣고 전시체제에 준하는 동원체제를 유지하는 소위 ‘선군정치’

‘레드라인’에 근접한 이란 핵문제

집중분석 | ‘레드라인’에 근접한 이란 핵문제      이란의 핵개발을 좌시하지 않겠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월 14일 이스라엘 <채널2>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모든 옵션이 실제로 테이블에 있다.”며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장기화하는 이란 핵개발 사태에 대한 서방의

아베노믹스, 디플레이션 탈출과 엔고 시정 추진

포커스 | 아베노믹스, 디플레이션 탈출과 엔고 시정 추진      최근 일본경제는 엔화 약세와 주가 급등 지속으로 순풍이 불고 있다. 작년 11월 중순 일본 중의원 해산 및 아베 자민당 총재의 무제한 금융완화 추진 발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4개월 동안 엔화는 21%, 주가(닛케이225)는 무려 43% 상승하였다. <교토통신>의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의

“비핵화와 남북협력 상호보완적으로 추구”

포커스 | 2013 통일부 업무보고 “비핵화와 남북협력 상호보완적으로 추구”      통일부는 지난 3월 27일 한반도 정세 등을 고려해 책임있는 남북 당국 간 대화를 추진하고 개성공단 국제화와 북한에 대한 투자 등 호혜적 교류·협력을 질서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이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통한 남북관계 정상화와 실질적 통일준비를 토대로 한

장용훈의 취재수첩 | 北, 일촉즉발 정세 속 정상적 국정운영 과시

장용훈의 취재수첩 | 北, 일촉즉발 정세 속 정상적 국정운영 과시      북한이 장거리 로켓과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와 한·미 합동군사연습에 반발해 한반도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끌고 가면서도 내부적인 경제 및 정치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다.  지난 3월 18일 평양 4·25문화회관에서는 10년 만에 전국 경공업대회가 열렸다. 북한에서 전국 단위의

기획 | 중국, 북한에 ‘화는 낼 수 있으나, 적으로 보지 않는다’

기획 | 시진핑의 중국은 어디로?   중국, 북한에 ‘화는 낼 수 있으나, 적으로 보지 않는다’      시진핑 체제가 공식 출범하면서 중국 신지도부의 대북정책에 세간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시진핑 체제의 대북정책이 북핵문제를 계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관점과 지나친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동시에 존재한다. 물론 한 치 앞도 내다보기

기획 | 중국 신지도부, 중화민족주의 대외적으로 활용?

기획 | 시진핑의 중국은 어디로? 중국 신지도부, 중화민족주의 대외적으로 활용? 중국 최고 자문기구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이하 정협)와 최고 의결기구인 전국인민대표대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중국의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월 17일 모두 폐막되었다. 특히 이번에 개최된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1차 회의(이하 12기 전인대)는 새로운 임기 5년(2013~2018)의 첫 번째 회의로서, 향후 5년간 중국을 이끌 신지도부를 공식

특집 | 안보위기일수록 평화협정 논의 서둘러야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Ⅲ] 평화협정 체결, 어떻게 볼 것인가?   안보위기일수록 평화협정 논의 서둘러야      지난 2월 12일 국제사회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분석 기관에 따라 편차가 있으나, 이번 핵실험의 규모로 판단하건데 북한은 이제 히로시마급 핵 폭발장치를 갖춘 것이 거의 분명하다. 이에

특집 | 지금은 평화협정 논의할 때 아니다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Ⅲ] 평화협정 체결, 어떻게 볼 것인가?   지금은 평화협정 논의할 때 아니다      2013년 3월 현재 한반도 상황은 군사적으로 매우 위중하다. 한반도 군사상황이 심각한 군사적 충돌이 우려될 정도로 긴장이 고조되어 있다. 긴장고조의 책임은 북한의 도발적 협박에 있다는 것은 불문가지다. 그런데도 북한은 긴장의

특집 | 핵무장, 용단 아닌 만용, 자해적 선택이다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Ⅱ] 핵무장론, 어떻게 볼 것인가?   핵무장, 용단 아닌 만용, 자해적 선택이다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계기로 또 다시 한국의 독자적인 핵무장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과거에도 이런 일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결이 다르다. 우선 지난해 12월 장거리로켓 발사와 올해 2월 3차 핵실험의 성공으로

특집 | 생존에 필수, 핵무장 적극 추진해야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Ⅱ] 핵무장론, 어떻게 볼 것인가?   생존에 필수, 핵무장 적극 추진해야      지난 2월 12일 북한이 실시한 제3차 핵실험 후유증은 한반도 정세변화를 포함 일파만파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적으로 가장 큰 논란을 몰고 온 주제는 ‘한국의 핵무장론’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대한민국이 생존을 원한다면 현

특집 | 北, 핵보유 의지 확고 … 제재 실효성 의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Ⅰ] 유엔 대북제재 실효성, 어떻게 볼 것인가? 北, 핵보유 의지 확고 … 제재 실효성 의문      지난 3월 7일 유엔 안보리는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만장일치로 ‘제재결의 2094호’를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대북제재의 대상이 추가되고 핵 및 미사일과 화학무기 관련 금수 품목도 추가로 지정되었다.

특집 | 대북제재, 장기적으로 선군체제 기반 흔들 수 있어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Ⅰ] 유엔 대북제재 실효성, 어떻게 볼 것인가?   대북제재, 장기적으로 선군체제 기반 흔들 수 있어      유엔은 국제안보 유지의 핵심 중추기관으로서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WMD) 확산 방지 문제를 국제안보 달성의 주요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또한 유엔은 지난 2006년에 유엔 인권이사회(UNHRC)를 출범시킨 데서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