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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탐방 | “사회통합교육, ‘다양함 속의 혼란’ 극복돼야”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통일교육 발전 심포지엄 2011년 8월호
세미나탐방 “사회통합교육, ‘다양함 속의 혼란’ 극복돼야”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통일교육 발전 심포지엄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지난 7월 6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통일교육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통일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통일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통일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은 현인택 통일부 장관의 개회사와 이상우 통일교육위원중앙협의회
기획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문화·친환경·경제 올림픽으로 치를 것” 2011년 8월호
기획 | 특별인터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문화·친환경·경제 올림픽으로 치를 것” 취임 이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열정을 갖고 활동을 해오셨는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됐을 때 소감은? 시간이 좀 지났지만, 평창이 호명되던 개최지 발표 당시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감격적인 순간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 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특집 | 2018 평창 선진 스포츠유산 남기자 2011년 8월호
<편집자주> 강원도 평창이 세 번째 도전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평창은 지난 7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1차 투표에서 총 95표 중 63표를 획득, 2차 투표 없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독일 뮌헨은 25표, 프랑스 안시는 7표를 얻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13개 경기장(설상
특집 | 스포츠교류, 상호인정과 호혜의 징검다리 2011년 8월호
특집 | 2018 평창!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자 스포츠교류, 상호인정과 호혜의 징검다리 오늘날 스포츠는 문화적 의미를 내포하면서 국가의 안과 밖을 넘나드는 사회적 현상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올림픽은 지구촌 스포츠 제전으로서, 자국민뿐만 아니라 세계의 수많은 대중들에게 극적인 호소력을 가지는 가장 규모가 큰 문화행사로서 월드컵 등과 함께 메가 이벤트(mega-event)로 불리어진다. 이러한 대회에서의
특집 | 동계스포츠 남북교류도 시작하자 2011년 8월호
특집 | 2018 평창!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자 동계스포츠 남북교류도 시작하자 우리는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꿈을 실현시켰다. 경쟁상대인 ‘뮌헨’이나 ‘안시’에 비해 여러 가지로 불리할 것이라는 예측을 뒤엎고 2전3기의 기적을 일구어낸 것이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로 집약된다. 첫째, ‘누구에게나 뜻이 있는 자에게
특집 | 2018 평창 한반도에 새로운 지평을! 2011년 8월호
특집 | 2018 평창!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자 2018 평창 한반도에 새로운 지평을! 스포츠는 드라마다. 짧은 시간 승부에는 선수뿐만 아니라 감독과 코치, 가족에 이르기까지 수백, 수천 일의 땀과 눈물이 농축되어 한 편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룬다. 응원하는 선수가 이기면 좋지만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도 기꺼이 박수를 보내는 이유는 우리가 그
통일어록 | “북한이 ‘군축회담’의장을 맡은 것은 ‘여우가 병아리를 돌보는 것’과 같다” 외 2011년 8월호
통일어록 “북한이 ‘군축회담’의장을 맡은 것은 ‘여우가 병아리를 돌보는 것’과 같다.” “북한이 ‘군축회담’ 의장을 맡은 것은 ‘여우가 병아리를 돌보는 것’과 같다.” 유엔 감시기구 ‘유엔워치’의 힐렐 노이어 사무총장 미국의 <폭스뉴스>를 통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국제사회의 골칫거리인 북한이 무기 감축 등을 협의하는 유엔 산하 군축회담의 의장국이 된 것을 비난하며 “통일, 반드시 올
장용훈의 취재수첩 | 남·북·미 고위급 연쇄 회동…6자회담 재개 급물살? 2011년 8월호
장용훈의 취재수첩 남·북·미 고위급 연쇄 회동…6자회담 재개 급물살? 발리에서 생긴 일’, 한 때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제목으로 생각하겠지만 드라마틱했던 남북 간의 비핵화회담을 빗댄 표현이다. 남북한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리용호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지난 7월 22일 오후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회동해 6자회담 재개를 위해 노력하자는 데 합의했다. 남북
Zoom In l 2011 통일의식여론조사 | “국민 80%, 북한의 도발방지 약속 필요” 2011년 8월호
Zoom In l 2011 통일의식여론조사 “국민 80%, 북한의 도발방지 약속 필요” 평화문제연구소는 국민들의 북한에 대한 인식과 통일의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2011 통일의식조사’를 실시하였다. 우선 국민들의 ‘북한’에 대한 느낌을 조사한 결과, ‘과거에는 하나의 국가로 느껴졌지만 점점 외국처럼 느껴지고 있다’를 꼽은 비율이 44.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중국과 같은 외국으로 느껴진다’도 14.3%로, 전체 응답자의
포커스 | 서해 5도, 풍요와 평화 고장으로 거듭난다 2011년 8월호
포커스 서해 5도, 풍요와 평화 고장으로 거듭난다 서해 5도는 행정구역상으로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 백령면, 대청면의 5개 섬(연평도, 소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으로 구성된다. 2011년 5월 현재 인구는 8,392명이며, 면적은 73.87㎢이다. 지역별 인구는 연평면 1,867명, 백령면 5,059명, 대청면 1,466명의 분포를 보인다. 서해 5도는 북한과 10㎞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천과는 백령도 222㎞,
시사초점 | 미국, 외교라인 교체…대북정책 대화·협상으로? 2011년 8월호
시사초점 미국, 외교라인 교체…대북정책 대화·협상으로? 웬디 셔먼은 1999년 당시 윌리엄 페리(전 미국 국방장관)가 맡고 있던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조정관 자리를 이어받아 빌 클린턴 행정부가 끝날 때까지 일하면서 대북 유화책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한반도 냉전해체를 목표로 했던 ‘페리 프로세스’의 실무 과정을 책임진 인물로 김대중 전 대통령 ‘햇볕정책’의 강력한 지지자로도 알려져 있다. ‘햇볕정책’ 지지자,
포커스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재선…돌아본 유엔과 한반도 2011년 8월호
포커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재선…돌아본 유엔과 한반도 대한민국에게 국제연합, 곧 유엔(UN)은 정부 수립 때부터 깊은 관련을 맺고 오늘날까지 함께 하고 있는 국제기구이다. 사실 정부 수립과 북한의 남침 격퇴 및 전쟁 재발방지, 그리고 경제성장과 관련하여 우리는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로부터 많은 지원과 격려를 받아왔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며 이
포커스 | 국제 지수로 본 북한…경제·정치 자유도 ‘꼴찌’ 2011년 8월호
포커스 국제 지수로 본 북한…경제·정치 자유도 ‘꼴찌’ 모든 사람들은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모든 현상, 사물 그리고 사람들을 평가한다. 사람들 수만큼이나 제각각의 평가기준이 있기에 그 평가 결과 역시 다양할 수밖에 없다.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에서 이러한 현상은 매우 보편적일뿐만 아니라 역동적 사회발전의 기초가 된다. 그런데 그러한 평가기준과 그 결과에 대한 논의가
북한 자원 이야기 | 북한 인회석, 국제가격 상승으로 개발 잠재성 커져 2011년 8월호
북한 자원 이야기 16 북한 인회석, 국제가격 상승으로 개발 잠재성 커져 인(P)을 함유하는 광물에는 인회석이 있다. 통상적으로 말하는 인광석은 광물명이 아니다. 인광석(Phosphate rock)은 인회석(Apatite)을 함유하는 암석이다. 따라서 인광석은 다른 광물과 같이 화학조성으로 표시할 수 없다. 인회석은 화성암 기원으로 맥상으로 나타나며, 인광석은 유기물이 퇴적되어 나타나는 2차 광상으로 인(P2O5)을 18%∼40% 함유한다. 인회석과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 남북 술 문화를 말한다 2011년 8월호
탈북인 남한사회 정착기 26 남북 술 문화를 말한다 남한이나 북한이나 다 같이 술자리를 마주하고 보면 나름의 예의와 질서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지방별로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딱히 어느 것이 남한과 북한의 음주 문화의 대표적인 예라고 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유행되는 것에 대해 소개할 수 있다. 우선 소주는 북한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남북한 이슈 | 해방 후 어떻게 38도선으로 분단되었나? 2011년 8월호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남북한 이슈 해방 후 어떻게 38도선으로 분단되었나? 지난 1945년 8월 6일과 9일 미국은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탄을 투하하였다. 소련은 8월 8일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다. 소련의 참전은 1945년 2월 미국과 소련, 영국의 얄타회담에서 합의한 것이다. 소련은 이 회담에서 독일 항복 90일 후에 대일 참전을 약속하였고, 얄타회의
Welcome to IPTV | 하나하나 짚어가는 북한·통일! U&I 2011년 8월호
Welcome to IPTV 4 하나하나 짚어가는 북한·통일! U&I 이번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U&I’라는 제목으로 통일과 관련된 여섯 개의 항목을 각각 짧은 영상으로 보여준다. 이전에 소개한 프로그램들이 연예인 출연과 퀴즈쇼 형식 등으로 마치 예능프로그램을 엿보는 것과 같은 재미를 주었다면 이번에는 청소년들이 북한과 통일에 대해 조금 더 깊고, 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현장 속으로! | 월곡중학교 “선생님, 북한에도 정말 PC방 있어요?” 2011년 8월호
현장 속으로! 월곡중학교 “선생님, 북한에도 정말 PC방 있어요?” 학교는 5~6월에 의례적으로 민족 공동체 의식 함양 혹은 통일 관련 행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그 중에 필자가 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던 것은 ‘나의 주장 말하기 대회’이다. 이 행사는 말하자면 통일과 관련된 주제를 학생들 나름대로 선정해서 자기 주장을 발표하는 형식이다. 학생들이 자료를 얻는
윗동네 리얼 스토리 | 장군님 선물에 대처하는 노하우? 2011년 8월호
윗동네 리얼 스토리 장군님 선물에 대처하는 노하우? 북한에는 집단노동이 많다. 실례로 ‘속도전’ 청년돌격대를 들 수 있는데 큰 대상물 건설 때마다 군인초모 형식으로 광범위하게 조직한다. 조직과 작업은 군인식이다. 즉 명령으로 모든 일이 진행되는데 당국이 주입하는 기본 원동력은 바로 수령에 대한 충성심이다. 충성심 하나로 움직이는 조직체이기에 명령받은 돌격대원은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군대와
2011 독일 전문가 초청 통일교육특강(대전지역) | “한반도 통일시대 대비 전략적 준비 필요” 2011년 8월호
2011 독일 전문가 초청 통일교육특강(대전지역) “한반도 통일시대 대비 전략적 준비 필요” 평화문제연구소는 지난 6월 24일 대전광역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1년도 통일부 민간 통일운동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일 전문가 초청 통일교육특강(독일 전문가와 한국 통일교사와의 만남, 2차)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통일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교육현장에서 통일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 20여 년 간 성공적으로
통일교육NEWS | 2011년도 통일교육 기본교재 발간 外 2011년 8월호
통일교육NEWS 2011년도 통일교육 기본교재 발간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통일문제 이해’와 ‘북한 이해’ 등 2종의 금년도 통일교육 기본교재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기본교재는 국민들이 남북관계 현실을 직시하면서 바람직한 대북관, 안보관 및 국가관, 통일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북한 실상 및 변화된 통일 환경을 바탕으로 수정·보완했다. ‘통일문제 이해’는 △통일의 의미와 필요성을 보다 구체화하고 △2010년
이달의 인물 | 경술국치 항거해 자결·순국한 대한제국 외교관(이범진 선생) 2011년 8월호
이달의 인물 경술국치 항거해 자결·순국한 대한제국 외교관(이범진 선생) 국가보훈처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대한제국시기 주러시아 공사로 을사늑약에 항거하고, 헤이그특사를 지원하여 독립을 호소하고 경술국치 후 자결 순국한 이범진((李範晉, 1852.9.3.~1911.1) 선생을 8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선생은 대한제국 시기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다. 1879년 문과급제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1887년 협판내무부사가 되었고, 1896년 주미공사가 되었으며, 1899년 주러시아 공사로
이달의 책 | 독일, 분단을 넘어 초인류로 외 2011년 8월호
이달의 책 독일, 분단을 넘어 초인류로 독일 국민은 나치 지배의 상처와 2차대전의 전범국이라는 불명예, 그리고 불가능하게 보였던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을 이뤄냈으며, 독일은 현재 EU를 넘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어 있다. 사실, 전후 경제발전에도 불구하고 독일국민들의 국가에 대한 긍지는 늘 과거 역사의 그늘에 가려져 위축되어 있었다. 이에 지도자들과 국민들은 참혹했던 과거에 대한
해외칼럼 | 나선시, 급변하는 현장을 가다 2011년 8월호
해외칼럼 나선시, 급변하는 현장을 가다 중국은 지난해 훈춘시 권하와 북한 원정리 간을 잇는 두만강의 원정대교를 보수하고, 원정리~나선간 50km의 2차선 비포장도로를 4차선 시멘트도로로 포장하기 위해 각종 장비들을 지원하는 등 현재 도로건설에 열심을 보이고 있다. 언론에서 다룬 경제 프로젝트나 도로공사의 기공식 연기에 따른 중국과 북한 사이의 의견대립은 현지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도로 곳곳에서
PRKOREA 20만 프로젝트 | 우리 역사의 세계적 의미, 아세요? ① 2011년 8월호
PRKOREA 20만 프로젝트 20 우리 역사의 세계사적 의미, 아세요?① 필자가 세계인들에게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해 자주 즐겨 찾는 전 세계의 유명 세계사 교과서, 국가정보 기관, 여행 사이트에서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이며 중국과 일본 역사 사이에 존재감이 없는 국가로 소개되고 있다. 또는 기껏해야 20세기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나라에서 반세기만에 경제기적을
세계 경제지도가 바뀐다 | ‘친구에서 형제로’ 동남아 신성장 동력, 베트남 2011년 8월호
세계 경제지도가 바뀐다 8 ‘친구에서 형제로’ 동남아 신성장 동력, 베트남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 동부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중국, 서쪽으로는 라오스와 캄보디아, 동쪽으로는 통킹만과 남중국해, 남쪽으로 태국만과 인접해 있다. 2010년 말 기준, 베트남 인구는 약 8,900만명으로 한국의 약 2배에 못 미치며, 국토면적은 33.1만㎢로 한국의 약 3.3배다.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오늘의 베트남
[IPA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캠페인 | 남북·해외동포 의학자 한마당…평양의학과학 토론회 2011년 8월호
IPA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캠페인8 남북·해외동포 의학자 한마당…평양의학과학 토론회 난 15년 동안 미국과 북한 간의 학술 및 인적 교류에 대한 자세한 기록물을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북한과의 교류가 외부에 알려지게 되면, 오히려 교류 프로그램 진행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심지어는 프로그램 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미북한협의회(The National Committee on North Korea) 상임이사
세미나탐방 | “사회통합교육, ‘다양함 속의 혼란’ 극복돼야”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통일교육 발전 심포지엄 2011년 8월호
세미나탐방 |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통일교육 발전 심포지엄 “사회통일교육, ‘다양함 속의 혼란’ 극복돼야”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지난 7월 6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통일교육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통일교육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통일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통일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은 현인택 통일부 장관의 개회사와 이상우
PRKOREA 20만 프로젝트 | 우리 역사의 세계적 의미, 아세요? ① 2011년 8월호
PRKOREA 20만 프로젝트 20 우리 역사의 세계적 의미, 아세요? ① 필자가 세계인들에게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해 자주 즐겨 찾는 전 세계의 유명 세계사 교과서, 국가정보 기관, 여행 사이트에서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속국이며 중국과 일본 역사 사이에 존재감이 없는 국가로 소개되고 있다. 또는 기껏해야 20세기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나라에서 반세기만에
현장탐방 … 155마일 휴전선 따라 | 철새가 군무 펼치는 철의 삼각지, 철원 2011년 8월호
현장탐방 … 155마일 휴전선 따라 6 철새가 군무 펼치는 철의 삼각지, 철원 먼저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20-1번지에 위치한 철의삼각전적관. 철원군 안보관광지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내부 통일관 전시실에는 남북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에 비추어 미래의 하나 되는 통일조국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제2땅굴은 제1땅굴이 발견된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