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특집 | [인터뷰] “바다 위 국민안전 해양경찰이 지키겠습니다” 2013년 9월호

특집 | [인터뷰]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바다 위 국민안전 해양경찰이 지키겠습니다” Q. 창설 60주년을 맞아 해양경찰의 지난 60년사를 돌아본다면? A. 해양경찰은 1953년 6·25 전쟁 말기에 소형 경비정 6척으로 미약하게 출발했지만, 거친

특집 | 우리의 바다 안전한가? 2013년 9월호

특집 | 바다가 미래다 우리의 바다 안전한가? 우리 바다는 오랜 기간 위험한 공간으로 도외시 되거나 인간 활동에 장애물로 치부되었던 부정적인 인식에 가려 어업, 해운업에 종사하는 극소수를 위한 삶의 터전으로의 역할에 머물러 왔다. 그러나 최근 자

특집 | 21세기 왜 해양인가? 2013년 9월호

특집 | 바다가 미래다 21세기 왜 해양인가? 우리가 사는 지구 표면의 대부분이 바다이므로 해양은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서식 환경을 좌우하고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양의 중요성이라든가, 해양으로부터 받는 영향을 피부로 느끼는 경우는 그

특집 | 외교 | ‘안보 다이아몬드’로 대중봉쇄 강화 … 한·미·일 협력 재구축 시도할 듯 2013년 8월호

특집 | 아베의 일본, 어디로 가는가? | 외교 | ‘안보 다이아몬드’로 대중봉쇄 강화 … 한·미·일 협력 재구축 시도할 듯 2013년 7월에 실시된 일본 참의원 선거는 자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자민당과 연립여당인 공

특집 | 경제 | 아베노믹스, 거품 우려 … 한국, 필요시 외환시장 개입해야 2013년 8월호

특집 | 아베의 일본, 어디로 가는가? | 경제 | 아베노믹스, 거품 우려 … 한국, 필요시 외환시장 개입해야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인 ‘아베노믹스’가 보수세력뿐만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2013년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안정의석

특집 | 정치 | 자민당 일강체제 구축, 우경화 행보 가속 2013년 8월호

특집 | 아베의 일본, 어디로 가는가? | 정치 │ 자민당 일강체제 구축, 우경화 행보 가속 2013년 7월 21일에 치러진 일본의 참의원 선거가 예상대로 자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일본 참의원의 의원정수는 242명(선거구 146의석, 비례대표

특집 | 소극적 평화에서 적극적 평화로 넘어가야 2013년 7월호

특집 | 정전 60년 … 휴전은 평화 보장하지 않아 | 미래 | 소극적 평화에서 적극적 평화로 넘어가야 2013년 봄의 한반도 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는 또 다시 정전체제의 불안정성과 평화체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포격이라

특집 | 신뢰프로세스 첫걸음은 분단 이재민 문제 대화 2013년 7월호

특집 | 정전 60년 … 휴전은 평화 보장하지 않아 | 인도 | 신뢰프로세스 첫걸음은 분단 이재민 문제 대화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이하여 국군포로, 납북자, 이산가족과 같은 분단 이재민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

특집 | 北, 군사위협·도발 지속 … 평화공존 가로막아 2013년 7월호

특집 | 정전 60년 … 휴전은 평화 보장하지 않아 | 안보 | 北, 군사위협·도발 지속 … 평화공존 가로막아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후퇴를 거듭하던 국군은 미군의 신속한 참전과 영국, 캐나다, 터키, 프랑스 등 자유 우방국가의 지원으로 전세를 역

특집 | 투자유치·에너지협력 확대 … 통상환경 개선 협의 없어 2013년 6월호

특집 | 한·미동맹 60년, 신뢰동맹으로 함께 전진 투자유치·에너지협력 확대 … 통상환경 개선 협의 없어 지난 5월 7일 한·미 정상회담은 정치·외교·안보 분야에서 괄목한 성과를 내었다는 것이 한·미 양측의 공통적인 평가다. 첫 정상회담에서 양국

특집 |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 구체적 액션 플랜 수립돼야 2013년 6월호

특집 | 한·미동맹 60년, 신뢰동맹으로 함께 전진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 구체적 액션 플랜 수립돼야 1948년 한국의 현대 정부 수립 이후 지금까지의 괄목할만한 경제성장과 정치발전의 배경에는 한·미동맹을 통한 안보의 유지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

특집 | 한국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구체성 갖춰 정세주도권 쥐어야 2013년 5월호

특집 | 한반도 위기 출구는? 한국 |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구체성 갖춰 정세주도권 쥐어야 북한이 미국과 전면대결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 백지화와 불가침합의 파기를 선언함으로써 한반도 정세는 언제라도 전쟁상태로 환원될 수 있는 불안정 상태로 돌입했

특집 | 중국 모호한 대북신호, 도움 안 돼 … 보편적 기준 北에 적용해야 2013년 5월호

특집 | 한반도 위기 출구는? 중국 | 모호한 대북신호, 도움 안 돼 … 보편적 기준 北에 적용해야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이에 따른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2094호, 그리고 이어서 전개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고조와 개성공단의 북한 근로자 철수에

특집 | 미국 ‘전략적 인내’, 사실상 실패 … ‘북한 방치’ 벗어나야 2013년 5월호

특집 | 한반도 위기 출구는? 미국 │ ‘전략적 인내’, 사실상 실패 … ‘북한 방치’ 벗어나야 요즘 미국 워싱턴은 그야말로 ‘북한 이슈’로 뜨겁다. 불과 몇 달 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2012년 여름부터 뜨거워진 미국 대선 캠페인에서

특집 | 안보위기일수록 평화협정 논의 서둘러야 2013년 4월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Ⅲ] 평화협정 체결, 어떻게 볼 것인가? 안보위기일수록 평화협정 논의 서둘러야 지난 2월 12일 국제사회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하였다. 분석 기관에 따라 편차가 있으나, 이번 핵실

특집 | 지금은 평화협정 논의할 때 아니다 2013년 4월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Ⅲ] 평화협정 체결, 어떻게 볼 것인가? 지금은 평화협정 논의할 때 아니다 2013년 3월 현재 한반도 상황은 군사적으로 매우 위중하다. 한반도 군사상황이 심각한 군사적 충돌이 우려될 정도로 긴장이 고조되어 있

특집 | 핵무장, 용단 아닌 만용, 자해적 선택이다 2013년 4월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Ⅱ] 핵무장론, 어떻게 볼 것인가? 핵무장, 용단 아닌 만용, 자해적 선택이다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계기로 또 다시 한국의 독자적인 핵무장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과거에도 이런 일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결이 다

특집 | 생존에 필수, 핵무장 적극 추진해야 2013년 4월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Ⅱ] 핵무장론, 어떻게 볼 것인가? 생존에 필수, 핵무장 적극 추진해야 지난 2월 12일 북한이 실시한 제3차 핵실험 후유증은 한반도 정세변화를 포함 일파만파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적으로 가장 큰 논란을

특집 | 北, 핵보유 의지 확고 … 제재 실효성 의문 2013년 4월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Ⅰ] 유엔 대북제재 실효성, 어떻게 볼 것인가? 北, 핵보유 의지 확고 … 제재 실효성 의문 지난 3월 7일 유엔 안보리는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 만장일치로 ‘제재결의 2094호’를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

특집 | 대북제재, 장기적으로 선군체제 기반 흔들 수 있어 2013년 4월호

특집 | 위기의 한반도 3대 쟁점 [Ⅰ] 유엔 대북제재 실효성, 어떻게 볼 것인가? 대북제재, 장기적으로 선군체제 기반 흔들 수 있어 유엔은 국제안보 유지의 핵심 중추기관으로서 핵무기 등 대량살상무기(WMD) 확산 방지 문제를 국제안보 달성의 주

특집 | 예방외교 차원 대북설득 노력 서둘러야 2013년 3월호

특집 | 3차 북핵실험 … 한반도 비핵화 미래는? 예방외교 차원 대북설득 노력 서둘러야 북한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3차 핵실험을 강행함으로써 한반도 정세가 다시 긴장국면으로 진입했다. 미국 오바마 1기 행정부 출범 직후 북한이 로

특집 | 한반도 비핵화 결정적 좌초 위기 직면? 2013년 3월호

특집 | 3차 북핵실험 … 한반도 비핵화 미래는? 한반도 비핵화 결정적 좌초 위기 직면? 북한이 예고대로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이번 실험의 강도는 리히터 4.9규모로 감지됐다. 이를 폭발력으로 환산하면 7kt~20kt 정도, 평균하면 14kt

특집 | 북한, 사용가능한 핵무기 제조능력 입증? 2013년 3월호

특집 | 3차 북핵실험 … 한반도 비핵화 미래는? 북한, 사용가능한 핵무기 제조능력 입증? 핵무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제작한 핵무기의 신뢰성을 확인하고 각종 성능개선에 필요한 데이터를 얻기 위한 절차로써 핵실험이 필요하다. 각종 컴퓨터 모의(si

특집 | 북한이 핵실험으로 얻고자 한 5가지 이익 2013년 3월호

특집 | 3차 북핵실험 … 한반도 비핵화 미래는? 북한이 핵실험으로 얻고자 한 5가지 이익 북한이 지난 2월 12일 모든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3차 핵실험을 실시하였다. 북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 정세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특집 | 한반도 ‘피더(feeder) 네트워크’ 구축, 동북아 물류 지각변동 몰고 온다 2013년 2월호

특집 |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 … 물류강국 시대로! 한반도 ‘피더(feeder) 네트워크’ 구축, 동북아 물류 지각변동 몰고 온다 박근혜 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대북방교역과 물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박 당선인이 북방지역과의

특집 | 민간 참여 1.5트랙 확대로 국제복합운송망 구축해야 2013년 2월호

특집 |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 … 물류강국 시대로!   민간 참여 1.5트랙 확대로 국제복합운송망 구축해야      ’실크로드’는 19세기에 독일의 지리학자 리히트호펜(Righthofen)이 그의 저서 「China」라는 책에 ‘

특집 | 실크로드 익스프레스, 한반도 안보와 평화조성 초석 2013년 2월호

특집 |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 … 물류강국 시대로! 실크로드 익스프레스, 한반도 안보와 평화조성 초석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를 통한 물류강국 시대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선거 공약 중 하나였다. 박 당선인은 시베리아횡단철도(TSR)

특집 | “남북 군 당국 핫라인 설치 … 재래식 군비통제 대응해야” 2013년 1월호

특집 | 박근혜 정부, ‘신뢰’로 통일외교 새시대 연다 [안보·국방정책] “남북 군 당국 핫라인 설치 … 재래식 군비통제 대응해야” 1_ 차기 박근혜 정부의 안보 및 국방정책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 구본학 | 박근혜 당

특집 | “균형 잡힌 실리외교로 한미·한중관계 발전시켜야” 2013년 1월호

특집 | 박근혜 정부 ‘신뢰’로 통일외교 새시대 연다 [외교·대외정책] “균형 잡힌 실리외교로 한미·한중관계 발전시켜야” 1_ 차기 박근혜 정부의 외교정책 관련, 이명박 정부와 비교하여 주목해야 할 부분은? | 정진영 | 남

특집 | “김정은 정권 실체 인정 … 다층적 대북접근 필요” 2013년 1월호

특집 | 박근혜 정부, ‘신뢰’로 통일외교 새시대 연다 [통일·대북정책] “김정은 정권 실체 인정 … 다층적 대북접근 필요” 1_ 박근혜 정부의 통일정책이 향후 남북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지? | 유호열 | 박근혜 정부의 통일정책은

특집 | 오바마, 사회안전망 확충 … ‘큰 정부론’으로 재선 2012년 12월호

<편집자 주> 미국에서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중국도 제18차 전국대표대회를 통해 시진핑을 필두로 한 제5세대 지도부가 출범했다. 이른바 G2로 불리는 미국과 중국의 리더십이 같은 시기에 모두 교체되었다. 부상하는

특집 | 시진핑 선장 제5세대호 출범 … 반부패 등 난제 산적 2012년 12월호

특집 | 오바마와 시진핑, 위기인가 기회인가? 시진핑 선장 제5세대호 출범 … 반부패 등 난제 산적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다. 공산당 창건 이후 당은 인민을 이끌고 노력하여 부강한 새로운 중국으로 변모시켰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전대미

특집 | 한반도는? Ⅰ 오바마 2기, 대북정책 우선순위 낮아 … 한국, 정책주도성 높여야 2012년 12월호

특집  | 오바마와 시진핑, 위기인가 기회인가? 오바마 2기, 대북정책 우선순위 낮아 … 한국, 정책주도성 높여야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2기 오바마 행정부의 동아시아 전략 및 한반도 정책에 초미의 관심이 모

특집| 한반도는? Ⅱ 시진핑 시대, 선린외교보다 대국외교로 무게중심 옮겨가 2012년 12월호

특집 | 오바마와 시진핑, 위기인가 기회인가? 한반도는? Ⅱ 시진핑 시대, 선린외교보다 대국외교로 무게중심 옮겨가 중국은 2012년 11월 제18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시진핑이 당 총서기와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맡게 되면서 명실상부한 시진핑 시대의

특집 | 한반도평화구상과 남북경제연합, 평화통일 향한 실천적 로드맵 2012년 11월호

특집 | 문재인 후보 한반도평화구상과 남북경제연합, 평화통일 향한 실천적 로드맵 문재인 후보 통일외교안보 정책을 큰 틀에서 핵심기조로서 표현하는 용어는 ‘평화선도외교’라 할 수 있다.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 평화질서의 근간이 되기 위해서는 남북 협

특집 | 신뢰에 기초한 건강한 남북관계 만들어야 2012년 11월호

<편집자주> 오는 12월 19일 실시될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은 경제민주화와 지속가능한 복지 등 대내적으로 많은 난제를 앞두고 치러지며 국민들의 관심도 이러한 문제들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미국과

특집| 고성 대진중학교 설악산에서 금강산까지 통일의 메아리를! 2012년 11월호

특집 | 현장 속으로! 고성 대진중학교  설악산에서 금강산까지 통일의 메아리를!   본교는 지리적으로 분단국가, 분단도, 분단군인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하고 있다. 즉 휴전선에 맞다은 접경지역에 위치한 수복지역으로 남북 분단의 아픔에 있어

특집| 남북과 대륙 융합하는 북방경제, 한국경제 제 2막 여는 열쇠 2012년 11월호

특집 | 안철수 후보  남북과 대륙 융합하는 북방경제, 한국경제 제 2막 여는 열쇠   차기 정부의 통일외교안보 정책은 우선적으로 냉철한 현실인식으로부터 출발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한반도 상황은 위기다. 남북관계는 중단된 지 오래고, 군

특집 | 독도식민지배 극복한 대한민국 독립 상징 … 일본 국제홍보전략 경계해야 2012년 10월호

특집 | 영토갈등, 동아시아 덮치다 식민지배 극복한 대한민국 독립 상징 … 일본 국제홍보전략 경계해야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략 및 식민지배의 역사와 이를 극복한 대한민국 독립의 상징이다. 한·일 간 독도를 둘러싼 갈등은 시기적으로 보면 조선인

특집 | 남쿠릴4도 고유영토론 vs 합법귀속론 … 진전없는 ‘정치적 선언’ 60년 2012년 10월호

<편집자주> 동아시아가  영토갈등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고 있다. 멀리 보면 태평양 북서부 쿠릴 열도와 남중국해 군도의 영유권을 두고 러시아와 일본, 중국과 ASEAN 국가의 대립이 이어지고 있고, 지척에선 동중국해의 조어도 및 독도와 이

특집 | 조어도 中해양진출 vs 美 · 日동맹강화 양상 … 민족주의 정서 맞물려 위기 증폭 2012년 10월호

특집 | 영토갈등, 동아시아 덮치다 조어도 中해양진출 vs 美 · 日동맹강화 양상 … 민족주의 정서 맞물려 위기 증폭 동중국해 조어도(釣魚島 : 중국명 댜오위다오, 尖閣 : 일본명 센카쿠)를 둘러싼 중·일 간 분쟁이 단순 양국 간 영토분쟁에 그치

특집 | 남중국해 당사국 분쟁 넘어 미·중 충돌 우려 … 위기관리 메커니즘 절실 2012년 10월호

특집 |  영토갈등, 동아시아 덮치다 남중국해 당사국 분쟁 넘어 미·중 충돌 우려 … 위기관리 메커니즘 절실 남중국해 영토분쟁은 여타 동아시아 해양영토 문제와 마찬가지로 태평양전쟁의 전후처리과정과 연관되며, 1949년 중국대륙의 공산화와 1950

특집| 독도 식민지배 극복한 대한민국 독립 상징 … 일본 국제홍보전략 경계해야 2012년 10월호

특집 | 영토갈등, 동아시아 덮치다 독도 식민지배 극복한 대한민국 독립 상징 … 일본 국제홍보전략 경계해야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략 및 식민지배의 역사와 이를 극복한 대한민국 독립의 상징이다. 한·일 간 독도를 둘러싼 갈등은 시기적으로 보면 조

특집 | 對中 중국 겨냥 ‘위협대응형 방위정책’ 채택 2012년 9월호

<편집자주> 최근 잇달아 내놓고 있는 일본의 대외적 메시지가 심상치 않다. 34년 만에 변경한 원자력 기본방침에는 ‘안전보장 목적’을 추가해 핵의 군사적 이용을 위한 길을 터놓았고, 동시에 미국과 맺은 방위협력지침을 과거보다 심화·확대

특집 | 對美 미·일 방위협력지침 재개정…일본, 집단적 자위권 행사 2012년 9월호

특집 | 동북아 안보를 보는 일본의 눈 對美 미·일 방위협력지침 재개정…일본, 집단적 자위권 행사 지난 8월 4일 워싱턴 교외의 펜타곤에서 열린 미·일 국방장관회담 직후 행해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일본의 모리모토 사토시 방위상은 “미·일

특집| 對韓 美동맹네트워크 적극 호응…한·일 군사협력 강조 2012년 9월호

특집 | 동북아 안보는 보는 일본의 눈 對韓   美동맹네트워크 적극 호응…한·일 군사협력 강조 2011년 1월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검토하기로 합의한 한·일 군사협력 문제는 지난 6월 절차상의 문제로 국내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집| 對北 북한 핵과 미사일, ‘보통국가화’ 빌미 삼아 2012년 9월호

특집 | 동북아 안보를 보는 일본의 눈 對北 북한 핵과 미사일, ‘보통국가화’ 빌미 삼아 일본의 내우외환이 계속되고 있다. 내정은 총선거를 둘러싸고 정계개편의 거센 소용돌이에 말려들었고, 독도와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영토분쟁으

특집 | 3기 푸틴 정부 ‘유라시아 연합’ 추진 주목해야 2012년 8월호

<편집자주> 올해 3월 초 러시아 대선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이 당선되고 5개월이 지났다. 지난 2000년과 2004년에 이어 세 번째로 대통령직에 오른 푸틴은 그간 공공연히 ‘강한 러시아 재건’을 천명해왔고 그 핵심전략에 아시아 중시 외

특집 | 미·중 사이 ‘무게추’ 역할로 세력균형 좌우 2012년 8월호

특집 | 특러시아의 부활과 한반도  <대외> 미·중 사이 ‘무게추’ 역할로 세력균형 좌우 푸틴 3기 러시아의 대외정책 환경 요인들 가운데 과거 푸틴 1기·2기와 메드베데프 시기와 비교하여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먼

특집 | 비핵화 지지…동북아 안보체제 추구 2012년 8월호

특집 | 러시아의 부활과 한반도  <대한반도> 비핵화 지지…동북아 안보체제 추구 2000년부터 8년간 대통령과 4년간 수상으로 국가를 지도하고, 또다시 6년간 대통령으로 블라디미르 푸틴은 재임하게 되었다. 푸틴은 이전 대통령

특집 | 경기회복 최우선 목표…한·미 FTA 조기정착 집중할 것 2012년 7월호

<편집자주> 지난 5월 29일(현지시각)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출신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과 맞붙을 상대로 공화당의 밋 롬니 후보가 확정됐다. 오는 11월 3일 치러질 대선을 5개월여 앞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두 주자는

특집 | ‘아시아 회귀’ 속 대중국 관계, 구체적 사안 중심 대립향방 주목해야 2012년 7월호

특집 | 2012 미국 대선 관전 포인트 아시아 회귀’ 속 대중국 관계, 구체적 사안 중심 대립향방 주목해야   탈냉전기 이후 외교정책 분야는 미국 대선의 향배를 가늠하는 결정적인 이슈로 평가되지는 않는다. 외교안보적 사안에

특집 | 오바마든 롬니든 강경한 대북정책 이견 없어 2012년 7월호

특집 | 2012 미국 대선 관전 포인트 오바마든 롬니든 강경한 대북정책 이견 없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 나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민주당)이나 경쟁자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공화당)는 소속 정당에 관계없이 현 시점에서 볼

특집 | 안보정책 북한문제 공조 넘어 동북아 진영대결 해소해야 2012년 6월호

<편집자주> 지난 5월 13일 한·중·일 3국 정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2008년 일본에서 열린 첫 번째 정상회의 이후 올해로 5회차다.  매년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한·중·일 정상회의지만 특히 올해는 각국의 셈법이

특집| 한·중·일 FTA 한국, 중견국 전략가치 자산화해야 2012년 6월호

특집| 한·중·일 경쟁과 협력, 우리의 선택은? 한국, 중견국 전략가치 자산화해야 지난 5월 13일부터 이틀 동안 북경에서 열린 제5차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 그리고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3국 간의 투자

특집ㅣ기술적으로 상대국 아우를 전략적 혜안 가져야 2012년 6월호

특집| 한·중·일 경쟁과 협력, 우리의 선택은? 과학기술 기술적으로 상대국 아우를 전략적 혜안 가져야 최근 한·중, 한·일 및 한·중·일을 중심으로 FTA의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는 등 경쟁대상 국가들과의 협력을 국가적 어젠다로 고민해야 할 시점

특집ㅣ 탈(脫) ‘혁명전통’과 효율성 발휘, 권력안정 분수령 2012년 5월호

<편집자주> 지난 4월 당대표자회와 최고인민회의에서 영원한 총비서이자 국방위원장으로 추대된 김정일의 3남 김정은이 당 제1비서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추대됨으로써 김정은 체제가 공식적으로 출범하였다. 그러나 공식적인 권력승계를 조기에

특집ㅣ 제강국 진입 실패…획기적 변화 기대 어려워 2012년 5월호

특집ㅣ 김정은 체제 출범…강성대국은? 경제강국 진입 실패  획기적 변화 기대 어려워 북한이 사회주의 강성국가 진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바로 경제강국을 건설하는 일이다. 외부세계에서는 2012년에

특집| 핵무기·장거리미사일은 김정은 최우선 관심사항 2012년 5월호

특집| 김정은 체제 출범…강성대국은? 핵무기·장거리미사일은 김정은 최우선 관심사항 한국과 국제사회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2012년 3월 13일 ‘광명성 3호’라는 그들의 인공위성을 운반로켓인 ‘은하 3호’를 통해 발사하였다.

특집| 과학기술강국 과학기술, 불균형·기형적 발전과 낙후성 심화 2012년 5월호

특집| 김정은 체제 출범… 강성대국은? 과학기술, 불균형·기형적 발전과 낙후성 심화 지난 4월 15일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을 맞아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10만명이 넘는 군중 앞에서 20분간 연설문을 낭독하면서 ‘김정은 시대’

특집| 정치개혁 중점은 관료부패 척결…인민들 저항 거세져 2012년 4월호

<편집자주> 중국 최대의 국정행사인 양회(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인민대표대회)가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후진타오를 주축으로 한 제4세대 지도부 임기 마지막 해에 열려 현 정부에 대한 ‘총

특집| 경제발전 모델 전환 시도…관료자본주의 탈피가 분수령 2012년 4월호

특집| 안정과 성장, 기로에 선 중국 경제발전 모델 전환 시도…관료자본주의 탈피가 분수령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지난 3월 5일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정부 업무보고에서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GDP) 목표치를 7.5%로 내려 잡았다.

특집| 사회개혁, 공산당 사활 걸린 양날의 칼…우회로 모색 2012년 4월호

특집| 안정과 성장, 기로에 선 중국 사회개혁, 공산당 사활 걸린 양날의 칼…우회로 모색 개혁·개방 이후 지난 30년 동안 중국이 이룬 고도의 경제성장은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함께 G2로 인정받을 정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시키고, 대내적으

특집| 국방비, 2050년 군 현대화 목표 가파른 상승세 유지할 것 2012년 4월호

특집| 안정과 성장, 기로에 선 중국 국방비, 2050년 군 현대화 목표 가파른 상승세 유지할 것 제11기 5차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중국은 2012년 국방비를 전년도 대비 11.2% 증가한 약 6,702억위안으로 발표했다. 2010년 중국의 국방

편집자주|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 안보를 넘어 평화로 2012년 3월호

편집자주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 안보를 넘어 평화로 지난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체코 프라하에서 핵테러를 국제안보의 최대 위협으로 규정하면서 핵물질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전개하자는, 이른바 ‘핵 없는 세

특집| ‘핵테러방지구상’ 선언 이행 위한 국제협력 증진해야 2012년 3월호

<편집자주> 지난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체코 프라하에서 핵테러를 국제안보의 최대 위협으로 규정하면서 핵물질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전개하자는, 이른바 ‘핵 없는 세계’를 제안했고 이에 2010년 4월

특집| 핵물질 불법거래, 정보교환·수사공조 강화돼야 2012년 3월호

특집|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 안보를 넘어 평화로 핵물질 불법거래, 정보교환·수사공조 강화돼야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가 오는 3월 26~27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2009년 4월 5일 오바마 대통령이 체코 프라하에서 핵비

특집| 원자력안전 결합된 ‘포괄적 핵안보 개념’ 정립해야 2012년 3월호

특집|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 안보를 넘어 평화로  원자력안전 결합된 ‘포괄적 핵안보 개념’ 정립해야   작년 3월에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일본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사고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인 원전의

편집자주| 능동적 통일정책, 어떻게? 2012년 2월호

편집자주 능동적 통일정책, 어떻게?   통일부가 지난 1월 5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밝힌 올해의 화두는 ‘능동적 통일정책’이다. 이를 위해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관리’, ‘남북관계 정상적 발전’, ‘실질적 통일미래 준비’를 3

특집ㅣ 남북, 핵심당사자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 주도 2012년 2월호

<편집자주> 통일부가 지난 1월 5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밝힌 올해의 화두는 ‘능동적 통일정책’이다. 이를 위해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관리’, ‘남북관계 정상적 발전’, ‘실질적 통일미래 준비’를 3대 목표로 통일의 토대를

특집| 남북관계 정상적 발전 평화·경제·민족공동체 지향…정상적 남북관계 추진 2012년 2월호

특집| 능동적 통일정책, 어떻게? 평화·경제·민족공동체 지향  정상적 남북관계 추진 지난해 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였다. 수령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북한체제의 특성상 최고지도자의 유고는 커다란 관심 사안이 아닐 수 없다.

특집ㅣ통일미래 준비, 정부·민간출연금 모아 통일항아리 신설 2012년 2월호

특집| 실질적 통일미래 준비 통일미래 준비정부·민간출연금 모아 통일항아리 신설   2012년은 통일문제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첫 번째 고려요인은 무엇보다도 김정일의 사망으로 인한 북한 정세변화가 미칠 영향이다

김정은 시대, 북한은 어디로?| ‘영구차 호위 7인’ 김정은 시대 이끌 핵심 2012년 1월호

김정은 시대, 북한은 어디로?|  ‘영구차 호위 7인’ 김정은 시대 이끌 핵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상과 작별을 고하던 지난해 12월 28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에 모습을 드러내는 김 위원장의 영구차의 양 옆으로는 승계자인

김정은 시대, 북한은 어디로?| “우리가 한반도 운명 결정할 기회 놓치면 안된다” 2012년 1월호

김정은 시대, 북한은 어디로?| “우리가 한반도 운명 결정할 기회 놓치면 안된다”   Q :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권력을 승계할 수 있을지. 향후 북한의 권력구조는 어떤 방향으로 변할 것인지. 송영대

김정은 시대, 북한은 어디로? | 중국 화궈펑과 소련 흐루시초프를 보자 2012년 1월호

김정은 시대, 북한은 어디로? | 중국 화궈펑과 소련 흐루시초프를 보자 현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의 권력승계 성패를 예단할 수는 없다. 그러나 후계자가 공고한 지위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절대권력자의 사망으로 권력을 승계받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특집 | 중국, 군비지출 세계 2위…동북아 역내질서 판 흔든다 2011년 12월호

<편집자주> 동북아의 군비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우선 중국이 놀라운 속도로 성장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군사력 현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스텔스 전투기 ‘젠-20’을 공개했고, 중국 최초의 항공모함인 ‘바랴그호

특집 | 미국, 전략중심 아·태지역 이동…중국 포위 강화 2011년 12월호

특집 | 동북아, 군비경쟁 늪에 빠지다 미국, 전략중심 아·태지역 이동…중국 포위 강화 오바마 행정부가 “미국은 태평양 국가”라는 점을 연일 강조하면서 아시아로 자국의 힘을 집중시키겠다고 천명해 그 의도와 파장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특집 | 일본, ‘동적 방위력’ 개념 도입…수동적 전수방위 벗어나 2011년 12월호

특집 | 동북아, 군비경쟁 늪에 빠지다 일본, ‘동적 방위력’ 개념 도입…수동적 전수방위 벗어나 1976년 최초로 제정된 이후 1995년, 2004년 그리고 2010년에 개정된 방위대강은 일본정부가 스스로의 안보정

특집 | 러시아, 전력 현대화 가속…극동 해군 증강 주시해야 2011년 12월호

특집 | 동북아, 군비경쟁 늪에 빠지다 러시아, 전력 현대화 가속…극동 해군 증강 주시해야 러시아는 한반도의 북동쪽과 직접적으로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블라디보스토크를 연안으로 연립해 있는 국가이다. 러시아의 지정학적 특성 중 우리가

특집 | 북한, WMD·재래식 비대칭전력 적극 강화 2011년 12월호

특집 | 동북아, 군비경쟁 늪에 빠지다 북한, WMD·재래식 비대칭전력 적극 강화 북한의 인구대비 군사동원률(37%)과 국가예산대비 군사비 비율(40%)이 세계 1위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 문제는 상대적으로 우리의 안보와 통일에 지대한 영향을 주

특집 | 중국, 희토류 생산량 97% 점유…내수 위해 수출쿼터 축소 중 2011년 11월호

<편집자주> 동북아가 자원을 둘러싸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 동북아의 자원대국은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북한이다. 먼저 러시아가 극동 시베리아 지역의 풍부한 천연가스를 바탕으로 중국, 한국, 일본을 향해 적극적인 공세를 펴고

특집 | 러시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1위…동북아 공급 확대전략 추진 2011년 11월호

특집 | 동북아 상생의 길, 자원공동체 러시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1위…동북아 공급 확대전략 추진 2008년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한때 침체에 빠진 러시아 에너지산업이 다시 성장의 엔진으로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다. 무엇

특집 | 북한, 매장량 세계 10위 내 광물 8종…생산 제자리 걸음 2011년 11월호

특집 | 동북아 상생의 길, 자원공동체 북한, 매장량 세계 10위 내 광물 8종…생산 제자리 걸음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는 광물가격 급등으로 몸살을 겪고 있다. 과거의 자원시장은 수요자 중심이었으나, 지금은 공급자 중심으로 바뀌었다

특집| 유럽석탄철강공동체에서 배우자 2011년 11월호

특집 | 동북아 상생의 길, 자원공동체 유럽석탄철강공동체에서 배우자 2000년대 이후 광물, 희토류, 석유 등 주요 천연자원의 생산과 소비에서 나타난 가장 커다란 변화는 이들 천연자원이 생산자원으로서의 기능을 벗어나 투기 대상으로서의 금융자산으로

특집 | 가스관 연결, 한·러-북·러 양해각서 체결로 탄력 생겨 2011년 10월호

<편집자주> 최근 러시아 산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한국에 공급하기 위한 남·북·러 가스관 연결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으면서 동북아 질서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가스관 연결 사업은 2008년 한·러 정상

특집 | 가스관 연결, 남북공영 새 전형…북한 개방도 촉진 2011년 10월호

특집 | 남·북·러 가스관 연결? 동북아 질서 바꾼다 가스관 연결, 남북공영 새 전형…북한 개방도 촉진 김정일의 러시아 방문 이후 한반도를 관통하는 남·북·러 가스관 공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엄격히 말하면 지난 8월 15일

특집 | 러시아, 남진정책 가속…대(對)러 전략적 협력 주목해야 2011년 10월호

특집 | 남·북·러 가스관 연결? 동북아 질서 바꾼다 러시아, 남진정책 가속…대(對)러 전략적 협력 주목해야 남·북·러 가스관 연결은 러시아의 극동·동북아 정책 강화와 함께 러시아의 한반도 영향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먼저 러시아

특집 | 북한 우라늄농축프로그램, 순수 전력생산용? 2011년 9월호

<편집자 주>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6자회담이 재개의 길목에서 멈칫거리고 있다. 멈칫거리는 것을 넘어 자칫 재개 자체가 불투명해 질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도 일부 나오고 있다. 이유는 미국과 북한의 회담에서 제기된 북한의 입장에

특집 | 북한 핵실험·미사일발사 유예, 실마리는 대외관계 개선 2011년 9월호

특집 | 한반도 정세 5대 쟁점 해부 북한 핵실험·미사일발사 유예, 실마리는 대외관계 개선 지난 2008년 8월 김정일의 갑작스런 건강이상 발생 상황은 북한정치에서 후계계승의 정치를 작동시켰다. 수령유일지도체제의 정치체제에서 권력승계의 문제가 해

특집 | 한반도 평화체제, 잠정적 중간단계 고려할 만 2011년 9월호

특집 | 한반도 정세 5대 쟁점 해부 한반도 평화체제, 잠정적 중간단계 고려할 만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이후 북한은 평화협정 체결을 거듭 주장하고 나섰다. 북한은 왜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하는 것일까? 이번에 북한이

특집 | 유엔·미국 대북제재, 북한 행동변화 유도 실패 2011년 9월호

특집 | 한반도 정세 5대 쟁점 해부 유엔·미국 대북제재, 북한 행동변화 유도 실패 지난 7월 말 남북한 비핵화회담과 북·미 고위급회담이 연쇄적으로 개최되면서 모처럼 만에 한반도에 대화국면이 조성되는 분위기다. 그러나 향후 6자회담이 개최되기까지

특집 | 천안함 격침과 연평도 포격사건, 북한 책임 추궁해야 2011년 9월호

특집 |한반도 정세 5대 쟁점 해부 천안함 격침과 연평도 포격사건, 북한 책임 추궁해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가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안보’라는 가치일 것이다. 국내외의 위해로부터

특집 | 2018 평창 선진 스포츠유산 남기자 2011년 8월호

<편집자주> 강원도 평창이 세 번째 도전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평창은 지난 7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1차 투표에서 총 95표 중 63표를 획득, 2차

특집 | 스포츠교류, 상호인정과 호혜의 징검다리 2011년 8월호

특집 | 2018 평창!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자 스포츠교류, 상호인정과 호혜의 징검다리 오늘날 스포츠는 문화적 의미를 내포하면서 국가의 안과 밖을 넘나드는 사회적 현상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올림픽은 지구촌 스포츠 제전으로서, 자국민뿐만 아니

특집 | 동계스포츠 남북교류도 시작하자 2011년 8월호

특집 | 2018 평창!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자 동계스포츠 남북교류도 시작하자 우리는 세 번째 도전 끝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꿈을 실현시켰다. 경쟁상대인 ‘뮌헨’이나 ‘안시’에 비해 여러 가지로 불리할 것이라는 예측을 뒤엎고 2전3

특집 | 2018 평창 한반도에 새로운 지평을! 2011년 8월호

특집 | 2018 평창! 새로운 평화의 지평 열자 2018 평창 한반도에 새로운 지평을! 스포츠는 드라마다. 짧은 시간 승부에는 선수뿐만 아니라 감독과 코치, 가족에 이르기까지 수백, 수천 일의 땀과 눈물이 농축되어 한 편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

특집 | 북·중 경제협력, 정부 적극 개입…교역보다 투자 강화 2011년 7월호

<편집자주> 북한과 중국 간의 협력관계가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른 차원으로 발전하고 있다. 탈(脫)냉전기 양국 간의 관계는 중국이 북한에 대해 식량이나 원유와 같은 일회성 소모품을 지원하거나, 양국 간 경제협력이라고 해도 상품교역의 틀을

특집 | 북·중 혈맹관계는 냉전의 추억? 2011년 7월호

특집 | 북·중관계, 혈맹의 추억 … 대대손손? 북·중 혈맹관계는 냉전의 추억? 2011년 7월은 1961년 7월에 북·중 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 간의 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이하 동맹조약)을 체결한 지 50

특집 | 중국, “평화안정 없이 비핵화 실현할 수 있는가?” 2011년 7월호

특집 | 북·중관계, 혈맹의 추억 … 대대손손? 중국, “평화안정 없이 비핵화 실현할 수 있는가?” 1990년대 초에 북한과 미국의 대결로 키워 온 북핵문제는 눈덩이처럼 굴러오면서, 이젠 제반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질서와 직결

특집 | 북한, 개인 존엄성 존중 최악…남북 직접협상 나서야 2011년 6월호

<편집자주> 최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 북한 인권 문제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북한 주민들의 열악한 인권 상황, 특히 정치적·시민적 권리의 박탈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