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특집 | 미·중 갈등 부각 가능성, 시나리오별 대응책 마련해야 2016년 12월호

특집 | 트럼프의 ‘AMERICA FIRST’ … 한국, 준비되어 있는가? 미·중 갈등 부각 가능성, 시나리오별 대응책 마련해야 유웅조 /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2016년 9월 8일 실시된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된 이후

특집 | 트럼프의 한반도, 우선순위 낮아 … 북·미 돌발변수 대비책 마련해야 2016년 12월호

특집 | 트럼프의 ‘AMERICA FIRST’ … 한국, 준비되어 있는가? 트럼프의 한반도, 우선순위 낮아 … 북·미 돌발변수 대비책 마련해야     대선 기간 중 트럼프가 행한 발언을 살펴보면 그의 대북정책관은 대화를 통한 빅딜과 군사

기획 | 독일, 분단유산 어떻게 활용하나? 2016년 12월호

기획 | 통일독일의 저력, 그들이 분단을 기억하는 법 독일, 분단유산 어떻게 활용하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참담한 시절에 우리 민족의 대오각성을 위해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으며,

기획 | ‘리틀 베를린’ 뫼들라로이트의 과거와 현재 2016년 12월호

기획 | 통일독일의 저력, 그들이 분단을 기억하는 법 ‘리틀 베를린’ 뫼들라로이트의 과거와 현재   독일이 통일된 지 올해로 26년이 되었다. 통일과 관련된 유산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분단을 겪지 못한 세대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여전히

기획 | 다시 고통스럽지 않으려면 기억해야 ‘포인트 알파’어떻게 활용하나? 2016년 12월호

기획 | 통일독일의 저력, 그들이 분단을 기억하는 법 다시 고통스럽지 않으려면 기억해야 ‘포인트 알파’어떻게 활용하나?   동·서독 분단 당시 미군 병사들이 관측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그들의 눈앞에 있었던 분계선 너머에는 인권을 경시하는 정권이

창간 33주년 기념 좌담 | 전문기자가 보는 통일언론 그리고 한반도 2016년 11월호

창간 33주년 기념 좌담 전문기자가 보는 통일언론 그리고 한반도 “확고한 안보·국익 바탕 위에 대중국 외교 노력 긴요”     현재의 분단 구조와 국내정치 속에서 북한을 보도하는 한국의 언론은 쉽지 않은 환경을 맞고 있다. 북한의 폐쇄적

특집 | 북한 핵능력 어디까지 왔나? 2016년 10월호

특집 | 북한 핵실험 폭주 … 한국의 전략은? 북한 핵능력 어디까지 왔나?   북한이 지난 9월 9일에 전격적으로 제5차 핵실험을 감행하였다. 북한은 이를 “핵탄두의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발 시험”이라고 밝혀, 이번 실험이 올해 초부터

특집 | 북한 SLBM, 현실적 위협으로 등장하다 2016년 10월호

특집 | 북한 핵실험 폭주 … 한국의 전략은? 북한 SLBM, 현실적 위협으로 등장하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은 핵무기 중에서도 가장 고도화되고 위협적이다. 미국 오하이오급 원자력 잠수함 1척은 ‘움직이는 핵기지’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

특집 | 미·중 전략 경쟁 심화 … 한국만의 가치 높여나가야 2016년 10월호

특집 | 북한 핵실험 폭주 … 한국의 전략은? 미·중 전략 경쟁 심화 … 한국만의 가치 높여나가야     글로벌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미·중 전략 경쟁의 심화는 한반도가 속한 동아시아에 새로운 지정학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특집 | 미 ·중 갈등은 상수 … 독자적 능력과 의지가 긴요 2016년 10월호

특집 | 북한 핵실험 폭주 … 한국의 전략은? 미·중 갈등은 상수 … 독자적 능력과 의지가 긴요    현재 한국이 처한 상황은 대단히 어렵다. 문제는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점이다. 한반도 문제는 이미 국제화되고 있고, 이런 상황

특집 | 한국 핵무장론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2016년 10월호

 특집 | 북한 핵실험 폭주 … 한국의 전략은? 한국 핵무장론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북한의 핵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한에서도 핵위협에 맞서기 위해 핵무장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북한이 잠수함발사

특집 | “北, 빠른 시일 내 제6차 핵실험 가능성 높다” 2016년 10월호

특집 | 북한 핵실험 폭주 … 한국의 전략은? “北, 빠른 시일 내 제6차 핵실험 가능성 높다”   평화문제연구소(이사장 신영석)가 주관하고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서울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이 협력해 지난 2015년 12월 광복 7

기획 | 북한을 보는 패러다임이 바뀌다 2016년 10월호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을 보는 패러다임이 바뀌다   누구나 통일을 꿈꾼다. 분단과 내전의 상처를 깨끗이 치유하고 진정으로 민족 구성원이 하나가 되는 평화와 번영의 새 나라를 염원한다. 새로운 통일한국의 건설은

기획 | 북한인권재단 실사구시 활동 위해선? 2016년 10월호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인권재단 실사구시 활동 위해선?   『북한인권법』 제10조에서는 북한인권재단의 설립과 그 절차, 재단의 목적 사업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 북한인권재단은 초당적으로 설립된 미국의 ‘국

기획 | 북한 인권 기록·보존, 진정한 남북통합 선결조건 2016년 10월호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북한 인권 기록·보존, 진정한 남북통합 선결조건      『북한인권법』이 2016년 3월 3일 발의된 지 11년 만에 오랜 논쟁 끝에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하고 시행령을 마련하여

기획 | 미·일 『북한인권법』선례를 보다 2016년 10월호

기획 | 북한인권법 출발, 이제부터 시작이다! 미·일 『북한인권법』선례를 보다 미국이 북한자유법안을 의회에 상정한 것이 2003년이다. 이 법안은 법으로서 제정되지는 못했으나, 이 내용을 상당 부분 계승하여 더욱 구체화시킨 『북한인권법』을 지난

특집 | 힐러리와 트럼프 리더십과 핵심 브레인은? 2016년 9월호

특집 | 미국 대선 카운트다운 … 이슈별 관전포인트 힐러리와 트럼프 리더십과 핵심 브레인은?   미국 대통령 선거는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사다. 미국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4년 또는 8년 간 국제질서의 양상이 달라지고 나라마다 이해관계가 달라지기

특집 | 보호주의 기조 따른 미국의 수입규제 조치 대비해야 2016년 9월호

특집 | 미국 대선 카운트다운 … 이슈별 관전포인트 보호주의 기조 따른 미국의 수입규제 조치 대비해야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는 중요한 이벤트다. 이번 선거는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였던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

특집 | 국제주의 vs 고립주의, 미국 신(新)정부의 대외정책 방향은? 2016년 9월호

특집 | 미국 대선 카운트다운 … 이슈별 관전포인트 국제주의 vs 고립주의, 미국 신(新)정부의 대외정책 방향은? 올해 11월 미국 대선이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의 대결로 귀착됐다. 동북아와 한반도 상황이 매우 역동적으로 전개되는 현 시점

특집 | 대(對)미정책 전면 재검토 시점, 한반도 문제 선제적 주도권 쥐어야 2016년 9월호

특집 | 미국 대선 카운트다운 … 이슈별 관전포인트 대(對)미정책 전면 재검토 시점, 한반도 문제 선제적 주도권 쥐어야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기까지 두 달여 남았다. 그 동안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 때문에 늘 세계인의

기획 | 통일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6년 9월호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통일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가? 통일교육을 교육적 입장에서 자유롭고 의미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통일교육에 대한 사회적 합의의 방향이 필요하다. 사회적 공감대의 문제는 실제 통일교육 현장에서 수시로

기획 | “통일과 나,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 2016년 9월호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통일과 나, 상상의 날개를 펼쳐라”   교육은 실천이며 실행이다. 교육이 교사의 질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명제는 이것에 기인한다. 교육학자들이 개발한 거대 담론은 사실 현장에서는 공허한 이론인 경

기획 | 통일교육 시범학교 3년의 경험이 남긴 것 2016년 9월호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통일교육 시범학교 3년의 경험이 남긴 것 기성세대조차 이미 불편을 느끼지 않을 정도의 오랜 분단 상황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학업이나 취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슈인 ‘통일’을 청

기획 | “기존 패러다임 극복 새로운 가치관 담아야” 2016년 9월호

기획 | 통일교육,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기존 패러다임 극복  새로운 가치관 담아야”   평화문제연구소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이 주최하고 통일부, 교육부, 통일교육협의회가 후원한 ‘2016 학교통일교육 선진모델 활성화 워크숍’이 “통일교육

특집 | 브렉시트와 사드, 한반도 안보의 지각변동 2016년 8월호

특집 좌담 브렉시트와 사드, 한반도 안보의 지각변동 “확고한 안보·국익 바탕 위에 대중국 외교 노력 긴요” 지난 6월 23일(현지시간) 영국은 국민투표를 통해 유럽연합(EU)의 탈퇴, 즉 ‘브렉시트’를 선택했고, 2주 후인 7월 8일 한·미는 고

기획 | 북한 핵·미사일 개발 의도는? 2016년 8월호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북한 핵·미사일 개발 의도는?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과 그 능력을 증강하려는 목표는 대내적인 부분과 대외적인 부분, 그리고 대남적인 부분을 구분하여 볼 필요가 있다. 우선 북한

기획 | 우선 북핵 고도화를 막아야 한다 2016년 8월호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우선 북핵 고도화를 막아야 한다 1990년대 초 북한의 ‘핵개발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된 이후 북핵문제는 한반도 문제를 이해하는 관문처럼 되었다. 북핵문제는 관련 국가들의 정책

기획 | 신속하고 정교한 관여정책 전환이 중요하다 2016년 8월호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신속하고 정교한 관여정책 전환이 중요하다 북핵문제는 탈한반도적 성격을 지닌다. 북한의 핵개발은 본질적으로 한반도 차원의 접근을 초월하는 수준이며, 한국 정부의 자율성을 원천적으로

기획 | 중국, 추가 압박 통한 북·중관계 악화 원치 않아 2016년 8월호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중국, 추가 압박 통한 북·중관계 악화 원치 않아 최근 중국 지도부는 ‘한 국가의 안보에 대한 우려는 다른 국가의 안보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조하고 있다.

기획 | “비핵화·평화협정 최종목표 두고 중간 단계 협상해야” 2016년 8월호

기획 | [제4차 통일한국포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비핵화·평화협정 최종목표 두고 중간 단계 협상해야” ‘합리적 보수와 대안적 진보의 만남의 장’을 추구하는 ‘통일한국포럼’이 지난 7월 7일 ‘북한 핵문제, 과연 돌파구는 있는가

특집 | 안보리 결의 2270호, 중국의 꽃놀이패? 2016년 7월호

특집 | 북·중관계 분수령 … 국면전환에 대비하라! 안보리 결의 2270호, 중국의 꽃놀이패? 2016년 3월 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만장일치로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를 채택했다. 결의안 2270호에 대한 국내외의 일반적인

특집 | 7월 이후 북·중관계, 3가지 시나리오 주목 2016년 7월호

특집 | 북·중관계 분수령 … 국면전환에 대비하라! 7월 이후 북·중관계, 3가지 시나리오 주목 북한은 지난 5월 6일부터 9일까지 제7차 노동당 대회를 개최했다. 1980년에 열린 제6차 당 대회 이후 36년 만에 개최된 이번 당 대회는 북한의

특집 | 미·중, 미묘한 북핵 셈법… 전략적 담합 경계해야 2016년 7월호

특집 | 북·중관계 분수령 … 국면전환에 대비하라! 미·중, 미묘한 북핵 셈법… 전략적 담합 경계해야 최근 국제정치의 핵심 키워드는 현존 패권국 미국의 글로벌·지역적 영향력에 대한 신흥 강대국 중국의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중국의 부상이

특집 | 결미연중(結美聯中) 외교전략이 긴요하다 2016년 7월호

특집 | 북·중관계 분수령 … 국면전환에 대비하라! 결미연중(結美聯中) 외교전략이 긴요하다 유엔 안보리에서 채택된 2270호 결의안으로 인한 대북제재 속에서 최근 중국과 북한 사이에 이뤄지고 있는 국면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며, 향후 중국과 북한이

기획 | 풀뿌리 자본주의 바람, 북한 시장을 휘감다 2016년 7월호

기획 |  붉은 자본가 돈주, 북한 시장을 흔들다 풀뿌리 자본주의 바람, 북한 시장을 휘감다 북한에 풀뿌리 자본주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2012년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북한에서는 장마당이라 불리는 시장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 북

기획 | 돈주, 그들이 돈을 버는 법 2016년 7월호

기획 |  붉은 자본가 돈주, 북한 시장을 흔들다 돈주, 그들이 돈을 버는 법 필자가 지난해 모 신문에 ‘북한의 지방 돈주들이 평양에서 원정쇼핑을 즐긴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적이 있다. 북한에 아직도 굶어죽는 사람들과 하루 벌어서 살아가는

기획 | 돈주 활용한 북한 변화 유도, 어떻게? 2016년 7월호

기획 |  붉은 자본가 돈주, 북한 시장을 흔들다 돈주 활용한 북한 변화 유도, 어떻게? 북한은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고집하고 있다. 모든 생산수단은 원칙적으로 국유다. 이런 구조에서 돈주, 이른바 북한식 자본가가 존재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북한의

특집 | 기로에 선 한국 외교, 주도권을 잡아라! 2016년 6월호

특집 좌담 기로에 선 한국 외교, 주도권을 잡아라! “대한민국 버전의 평화협정 준비 시급하다”   한반도 정세가 한 치 앞을 전망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연초 북한의 제4차 핵실험 및 장거리미사일 발사로 촉발된 국제사회의 초강력 대북제

기획 | 김정은 통치시대 개막 선언제재 풀고 북·미회담 위한 사전 포석도 2016년 6월호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북한이 지난 5월 6~9일 제7차 노동당 대회를 개최했다. 연초 4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유엔을 중심으로 초강력 제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북한은 이번 당 대회를

기획 |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빈곤의 늪 … 지속성장 담보 못해 2016년 6월호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빈곤의 늪 … 지속성장 담보 못해 이번 7차 당 대회 경제분야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경제 전

기획 | 더 위험해진 북한, 적극적 간여가 필요하다 2016년 6월호

기획 | [제 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더 위험해진 북한, 적극적 간여가 필요하다   사회주의 체제는 일반적으로 무력에 의해 혁명을 하고 체제를 유지하며, 무력에 기반해 정치를 하고 외부의 반혁명을 저지하는

기획 | 핵·경제 병진노선, 발전 전략 발목 잡을 것 2016년 6월호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핵·경제 병진노선, 발전 전략 발목 잡을 것    북한 7차 당 대회의 경제분야는 F학점이다. 김정은 시대의 경제비전과 구상이 나올 것이라던 기대와 달리 기존에 강조한

기획 | 북한 변화 적극 유도할 대북정책 긴요하다 2016년 6월호

기획 | [제3차 통일한국포럼] 7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미래는? 북한 변화 적극 유도할 대북정책 긴요하다    36년 만에 노동당 제7차 대회를 개최한 북한. ‘핵·경제 병진노선’을 천명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내세우며 ‘

특집 | 36년 만의 당 대회, 관전 포인트는? 2016년 5월호

특집 | 7차 노동당 대회 … ‘마이 웨이’ 김정은, 어디로? 북한이 오는 5월 6일부터 제7차 당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980년 제6차 당 대회 이후 36년 만이다. 조선노동당은 북한의 집권 정당이자 최고 권력기구로 정치는 물론 북한 주민의

특집 | 김정은의 정치, 권력엘리트 이반 가속화 맞을 것 2016년 5월호

특집 | 7차 노동당 대회 … ‘마이 웨이’ 김정은, 어디로? 김정은의 정치, 권력엘리트 이반 가속화 맞을 것 김일성은 항일빨치산과 북한체제 건설의 경험을 활용하여 정치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김정일의 경우 1974년 노동당 조직지

특집 | 김정은의 경제, 3개 축이 바뀌고 있다 2016년 5월호

특집 | 7차 노동당 대회 … ‘마이 웨이’ 김정은, 어디로? 김정은의 경제, 3개 축이 바뀌고 있다 북한이 1980년 제6차 당 대회 이후 36년 만에 당 대회를 개최한다. 북한 내에서 노동당이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고,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특집 | 김정은 대외전략, 자강력 내세우며 정면돌파? 2016년 5월호

특집 | 7차 노동당 대회 … ‘마이 웨이’ 김정은, 어디로? 김정은의 대외전략, 자강력 내세우며 정면돌파? 북한은 지난해 10월 ‘제7차 당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 발표한 후 우리의 희망적인 예상과 달리 1월 6일에 제4차 핵실험을 전격적으로

특집 | 김정은 대남전략, 남북 특수성 기대 버렸다 2016년 5월호

특집 | 7차 노동당 대회 … ‘마이 웨이’ 김정은, 어디로? 김정은의 대남전략, 남북 특수성 기대 버렸다 북한의 당 대회 역사에서 제6차 대회와 제7차 대회 사이에 36년의 시간적 공백이 있다. 북한에 이 시간은 체제의 연속성보다는 단절성이 더

기획 | 통일교육 패러다임, 이제는 체험식 교육이다 2016년 5월호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느껴라! 최근까지 학교통일교육은 통일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당국의 다양한 노력과 담당교사들의 지속적인 고민으로 과거 획일적·일률적 교육 방식을 상당 부분 극복하며 발전하는 성과를 거둬 왔다. 그러나 현장에서

기획 | 자유학기제, 체험식 통일교육 찬스로! 2016년 5월호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즐겨라! 자유학기제, 체험식 통일교육 찬스로! 학생들은 내게 묻곤 한다. “통일이 언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선생님은 북한에 갔다 왔어요? 통일하지 않아도 지금 잘 살고 있는데 통일해야 하나요? 통

기획 | 창의적 체험활동 실험의 장 서울외고, ‘통일은 삶이다’ 2016년 5월호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즐겨라! 창의적 체험활동 실험의 장 서울외고, ‘통일은 삶이다’ 서울외고 학생들에겐 ‘통일’이란 단어가 전혀 낯설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2학년 교실 시간표에는 ‘통일’이 버젓이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의

인터뷰 | “학교통일교육, 이제 확 바뀝니다” 김동원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2016년 5월호

기획 | 교과서 밖 통일교육, 보고 듣고 즐겨라! [인터뷰] 김동원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학교통일교육, 이제 확 바뀝니다” Q. 지금까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온 학교 현장에서의 통일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고 평가하는지

특집 | 역대 최강 안보리 결의 2270호 … 실효성, 중·러 행보에 달려 있어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유엔 안보리가 지난 3월 2일 채택한 대북제재 조치 2270호 결의안은 전례가 없는 역대 최강의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과거 이라크 등지

특집 | 중국, 제재 장기화 국면 부담 … 비공식 무역까지 통제 못해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중국, 제재 장기화 국면 부담 … 비공식 무역까지 통제 못해   국제적으로 김정은 체제의 생존은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북한 대외무역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측면

특집 | “큰 타격이지만 결정적이지는 않아”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북·중접경 현장분위기 “큰 타격이지만 결정적이지는 않아” 개혁·개방 이후 법치화가 진행되면서 중국인들이 즐겨 쓰는 용어가 “위에는 정책이 있고, 아래에는 대책이 있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특집 | 극동개발 박차 시점에 대북제재 국면, 러시아는 곤혹스럽다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극동개발 박차 시점에 대북제재 국면, 러시아는 곤혹스럽다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그리고 이에 대한 유엔 차원의 강도 높은 대북제재를 바라보는 러시아의 시각은 복잡하다. 그 복

특집 | “나진-하산 프로젝트 좌초 신동방정책 재정비 불가피”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북·러접경 현장분위기 “나진–하산 프로젝트 좌초 신동방정책 재정비 불가피”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시작된 국제사회 대북제재 국면 중 러시아에서 나타난 가장 큰 화두는 역시 한국 정부

특집 | 대북제재 국면 속 미·중 주고받기 예의주시 해야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대북제재 국면 속 미·중 주고받기 예의주시 해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한·미·일 3국에게 북한의 핵무기 실전능력 보유가 임박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한국과

특집 | 안보위기는 통일기회, 적절한 시기에 대화 물꼬 터야 2016년 4월호

특집 | 초강력 북한 옥죄기 돌입 … 핵심 포인트는? 안보위기는 통일기회, 적절한 시기에 대화 물꼬 터야   북한의 핵실험 감행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고조된 안보위기가 우리를 엄습하고 있다. 거듭된 북한의 도발에 대해 유엔 안보리는 전

기획 | 인공지능과 테러 두 개의 얼굴 … 사이버 공간 속 삶, 준비되어 있는가? 2016년 4월호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국가정보원이 지난 3월 8일 긴급 국가사이버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북한에서 4차 핵실험 이후 대규모 사이버테러를 준비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해킹조직이 인터넷뱅킹 보안

기획 | 北 정예요원만 6천명, 저비용 고효율 사이버테러 지속 감행할 것 2016년 4월호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北 정예요원만 6천명, 저비용 고효율 사이버테러 지속 감행할 것 새해 벽두부터 북한은 반문명적인 제4차 핵실험과 인공위성을 가장한 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강행하였다. 정부와 유엔 등 국제사회는 강도 높

기획 | 사이버 주권 확보 위한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 시급하다 2016년 4월호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사이버 주권 확보 위한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 시급하다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존립할 수 없으며, 국가 없는 국민 또한 존립할 수 없다. 우리 헌법이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해 규정

인터뷰 | “실질적인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가 시급” 김귀남 한국융합보안학회장 2016년 4월호

기획 | 치명적 위협, 사이버테러에 대비하라! [인터뷰]  김귀남 한국융합보안학회장 “실질적인 사이버안보 컨트롤타워가 시급” Q. 한국융합보안학회는 어떤 기관입니까? A. 한국융합보안학회는 지난 2001년 12월 창립된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를

특집 | “동북아 신(新)냉전 구도 위험, 중·러와 협력관계 유지해야” 2016년 3월호

 특집 | ‘강 대 강’ 퇴로 없는 대치 … 한반도 정세, 어디로? 새해 들어 북한이 연쇄적으로 일으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의 후폭풍이 한반도를 휘감고 있다. 우리 정부가 그간 남북경협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던 개성공단을 전면 중단한다며

기획 | 사드(THAAD)란 무엇인가? 2016년 3월호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의 한국 배치 문제가 수면 위로 급부상 하고 있다.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연쇄적 도발이 이어진 가운데 한·미 양국 정상이 공식적으로 사드의 필요성을

기획 | 中, 한반도 사드 배치 … 제2의 쿠바 미사일사태로 인식? 2016년 3월호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中, 한반도 사드 배치 … 제2의 쿠바 미사일사태로 인식?   최근 한반도에 대한 사드 배치가 현실화되는 양상이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미국 측의 배치 요청도, 한·미 간의 협의도, 우리의

기획 | 美, 사드 배치 논의 중국 태도변화 이끌 카드 2016년 3월호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美, 사드 배치 논의 중국 태도변화 이끌 카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사드 배치 검토 공론화라고 하는 안보지형의 급격한 변화로 이어졌다. 지난 1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

기획 | 北 고탄도 노동미사일 대비 위해 사드 배치 긴요 2016년 3월호

기획 | 사드, 동북아를 흔들다! 北 고탄도 노동미사일 대비 위해 사드 배치 긴요   2016년 2월 7일 북한이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를 실시하자, 한국은 미국과 사드(THAAD :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긴급진단 | 개성공단 전면중단 남북관계 제로시대 2016년 3월호

긴급진단 | 불 꺼진 개성공단, 파장과 전망은? 개성공단 전면중단 남북관계 제로시대 남북 화해의 상징이던 개성공단이 결국 문을 닫았다. 2005년 가동에 들어가 12월 첫 제품이 생산되고 10년여 만이다. 연초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이뤄지자 공단

인터뷰 | “20만 북한 주민 생계수단 사라져 충격 클 것” 2016년 3월호

긴급진단 | 불 꺼진 개성공단, 파장과 전망은? [인터뷰]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20만 북한 주민 생계수단 사라져 충격 클 것” Q.정부가 최근 개성공단 전면중단 결정을 내린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북한이 핵실험과 군사

인터뷰 |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2016년 3월호

긴급진단 | 불 꺼진 개성공단, 파장과 전망은? [인터뷰]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수석부회장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Q.개성공단 가동중단이 결정됐습니다. 시범단지 조성부터 입주한 기업가로서 만감이 교차할 것 같은데 개성공

특집 | 전격적인 4차 핵실험 초강수 의도는?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북한이 지난 1월 6일 핵실험을 실시했다. 2006년, 2009년, 2013년에 이어 4번째 핵실험이다. 과거 플루토늄과 고농축우라늄을 이용한 3차례와 달리 이번에는 핵무력 발전에 보다 높은 단계

특집 | 북한 핵기술, 어디까지 왔나?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Ⅰ. 북핵, 기술적 진화와 위협평가 … 노림수는? 북한 핵기술, 어디까지 왔나?   2016년 1월 6일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 2006년 10월, 1차 핵실험을 한 이후 4번째다. 4차례 핵실험

특집 | 핵탄두 탄도미사일 탑재 능력은?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Ⅰ. 북핵, 기술적 진화와 위협평가 … 노림수는? 핵탄두 탄도미사일 탑재 능력은? 북한이 개발된 핵무기로 한국을 공격할 경우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가장 위력적인 것은 탄도미사일(ball

특집 | 치명적 위협, 북한 SLBM에 대비하라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Ⅰ. 북핵, 기술적 진화와 위협평가 …노림수는? 치명적 위협, 북한 SLBM에 대비하라 북한은 2015년 5월부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해상사출 시험 장면을 노출시키면서 세계를 놀라게 하

특집 | 유엔 안보리 대북 추가제재 관전포인트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Ⅱ. 치열한 국제사회 수싸움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유엔 안보리 대북 추가제재 관전포인트   2016년 1월 6일 북한이 2006년, 2009년, 2013년에 이어 네 번째로 핵실험을 감행했

특집 | 딜레마에 빠진 중국, 다음 행보는?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Ⅱ. 치열한 국제사회 수싸움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딜레마에 빠진 중국, 다음 행보는?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과 함께 대북제재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입장과

특집 | 한·미·일, 북핵 실험 계기 정책공조 활성화 해나가야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Ⅱ. 치열한 국제사회 수싸움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한·미·일, 북핵 실험 계기 정책공조 활성화 해나가야 지난 1월 6일 북한이 전격 실행한 4차 핵실험은 지금까지 북한이 실시한 3차례의 핵

특집 | 외교력 발휘해 차원 높은 제재로 북한 압박해야 2016년 2월호

특집 | 북한 4차 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 Ⅱ. 치열한 국제사회 수싸움 …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인가? 외교력 발휘해 차원 높은 제재로 북한 압박해야 북한의 제4차 핵실험은 남북관계를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다. 올해 1월 1일 김정은의 신년사

특집 | 21세기형 선진국방, 통일강국의 꿈 앞당긴다! 2016년 1월호

21세기형 선진국방, 통일강국의 꿈 앞당긴다! 첨예한 이해관계로 각축전을 벌이는 현재의 동북아 안보지형 속에서 통일 이후 명실상부 강국의 꿈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선 현대화 및 정예화 된 국방력의 건설이 필수적이다. 현재까지 추진되어 온 우리의 군

기획 | 공포정치 가운데 통치구도 유동적, 7차 당대회 목적은? 2016년 1월호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정치] 공포정치 가운데 통치구도 유동적, 7차 당대회 목적은? 2016년 북한 정치를 두 가지 문제를 중심으로 전망하고자 한다. 김정은 통치의 특징과 5월경에 예정되어 있는 7차 당대회의 문제이다. 공

기획 | 플러스 성장에서 후퇴로 전환 … 전망 밝지 않아 2016년 1월호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경제] 플러스 성장에서 후퇴로 전환 … 전망 밝지 않아 북한은 2010년대 들어와서 2014년까지 줄곧 1% 내외의 플러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다. 비록 낮은 성장이지만 북한이 처한 대내외 상황을 감안

기획 | 전방위 외교 불구 국제적 고립 지속 … 국면전환 쉽지 않을 듯 2016년 1월호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대외] 전방위 외교 불구 국제적 고립 지속 … 국면전환 쉽지 않을 듯 2015년 김정은은 핵·경제 병진 노선을 견지하면서 적극적인 전방위 대외정책을 통해 국제제재와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을 모색했지만 별

기획 | 北, 전형적 이중행보 속 사회문화 교류엔 적극 2016년 1월호

기획 | 김정은 4년차 성적표 … 올해는? [대외] 北, 전형적 이중행보 속 사회문화 교류엔 적극 김정은은 2015년 신년사를 통해 대남 정책과 관련, 남북한이 서로 싸우지 말고 힘을 합쳐 대통로를 만들어 남북관계 새 역사를 창조해가면 남북 정상

특집 | 한반도 통일경제,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2015년 12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한반도 통일경제,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현재까지 각 여론조사 및 연구기관에 의해 조사된 우리 국민의 통일의식 결과를 종합해보면 ‘통일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대다수 국민들은 경제적 효과성을 우선적으

특집 | 북한이탈주민, 통일미래 사회통합 기수로 키워라! 2015년 11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북한이탈주민, 통일미래 사회통합 기수로 키워라!   국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현재의 남과 북을 동시에 경험한 존재이자 통일 이후 남북 사회통합 과정에서 중요한 견인차가 될 수 있다는 점

기획 | 북한 경제개발구, 동북아 경제협력의 활로되나? 2015년 11월호

기획 | 북한 경제개발구 현장을 가다 북한 경제개발구, 동북아 경제협력의 활로되나? 지난 10월 21일 평화문제연구소와 중국 연변대 동북아연구원이 주최한 가운데 ‘북한의 경제개발구 추진과 동북아 협력’을 주제로 ‘2015 한·중 국제학술회의’가

기획 | 미리 가본 북한 ‘온성섬관광개발구’ 그리고 중국의 구상 2015년 11월호

기획 | 북한 경제개발구 현장을 가다 미리 가본 북한 ‘온성섬관광개발구’ 그리고 중국의 구상 평화문제연구소가 중국 연변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매년 공동 개최하는 국제학술회의가 올해는 ‘북한 경제개발구’를 키워드로 지난 10월 20~24일 4박

특집 | 한반도 통일외교, 새로운 균형추를 찾아라! 2015년 10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한반도 통일외교, 새로운 균형추를 찾아라! 한국이 국제사회의 지지와 동참을 획득하고 나아가 주변국들을 통일의 협력자로 만들어가는 과정은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적 과제다

긴급진단 | 남북, ‘벼랑 끝 대치’에서 극적 합의 이루다 2015년 9월호

긴급진단 | 새 물꼬 튼 남북, 앞으로의 과제는? 남북, ‘벼랑 끝 대치’에서 극적 합의 이루다 “위기 뒤에는 기회가 온다.” 야구 경기에서 종종 사용되는 표현이다.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면 그 다음 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2015년

긴급진단 | 국민공감대 구축과 국제협력기반 강화, 안정적 대북정책 버팀목 2015년 9월호

긴급진단 | 새 물꼬 튼 남북, 앞으로의 과제는? 국민공감대 구축과 국제협력기반 강화, 안정적 대북정책 버팀목 한반도에서의 전면전을 불사하겠다고 남한을 위협했던 북한이 전격적으로 대화를 제의한 건 48시간 최후통첩 시한을 불과 2시간 남겨놓은 오

특집 | 기성세대와 신세대, 공감의 접점을 찾아라! 2015년 9월호

광복 70주년 기념 좌담 ‘통일 한반도를 향해!’ 기성세대와 신세대, 공감의 접점을 찾아라! <편집자주> 분단사회는 서로 다른 두 체제가 폭력적으로 대치하는 것이 일상화된 구조를 말한다. 분단사회가 위험한 것은 상호간의 편견과 무지가

특집 | 역대 통일부 장관 특별 좌담 “새로운 국가대전략으로 통일강국의 꿈 앞당겨야” 2015년 8월호

광복 70주년 특집 분단의 극복, 광복의 완성  <편집자주> 남북 간에 지속된 적대와 불신, 긴장과 충돌의 역사 속에서도 한국의 역대 정부는 교류와 협력, 상생과 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올해 광복 70년과 분단 70년

기획 | 잔혹한 피의 숙청, 김정은 시대에도 대물림? 2015년 8월호

기획 | 김정은식 측근정치, 어디로 가는가? 잔혹한 피의 숙청, 김정은 시대에도 대물림? 북한 김정은 정권이 집권 4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2012년 7월 이영호 총참모장 해임, 2013년 12월 장성택 행정부장 처형, 그리고 금년 4월 현영

기획 | 공포 심어 충성심 유도, 체제안정성은? 2015년 8월호

기획 | 김정은식 측근정치, 어디로 가는가? 공포 심어 충성심 유도 체제안정성은? 김정은 체제에 들어서도 북한에서는 숙청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비롯해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변인선

특집 | 2015 중국 국방백서 “안보위협에 ‘강 대 강’ 전략으로!” 2015년 7월호

<편집자주> 중국이 지난 5월 26일 시진핑 주석의 집권 3년차를 맞아 ‘중국의 군사전략’이라는 제목의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중국의 핵심이익에 대해서는 적극적·공세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천명한 것이 골자다. 기존의 방어

특집 | 중국, 국부전 발발 시 승리 견인할 군사력 충분해 2015년 7월호

특집 | 중국 강군의 꿈, 방어에서 공격으로? 중국, 국부전 발발 시 승리 견인할 군사력 충분해 올해 5월 ‘중국의 군사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중국 국방백서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중국의 군사전략 방침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국방백서에서

특집 | 중국과 미·일 대립 가속화 … ‘아태책략’ 지혜 발휘할 때 2015년 7월호

특집 | 중국 강군의 꿈, 방어에서 공격으로? 중국과 미·일 대립 가속화 … ‘아태책략’ 지혜 발휘할 때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군사적 부상은 또 다른 중요한 행위자, 즉 미국과 일본의 입장에서는 결코 편안하게만 받아들일 수는 없는 사안이

특집 | 한국, 양자 넘어선 다자 네트워크 적극 활용해야 2015년 6월호

특집 | 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 … 우리의 선택은? 한국, 양자 넘어선 다자 네트워크 적극 활용해야 지난 4월 미·일 양국은 새로운 방위협력지침에 합의했다. 이번 개정으로 미·일동맹은 일본 방위를 위한 지역적 동맹에서 미국의 세계전략을 뒷받침하는

특집 | 중국, 강력 반발 강온병행 ‘투 트랙’ 대응 2015년 6월호

특집 | 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 … 우리의 선택은? 중국, 강력 반발 강온병행 ‘투 트랙’ 대응 지난 4월 27일 미·일 양국은 아베 총리의 방미를 계기로 ‘방위협력지침(Defense Guideline)’ 개정에 합의했다. 이에 대해 중국은 강력